동백산역
1. 개요
동백산역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에 있는 영동선 철도역이다. 1975년 태백 신호장으로 영업을 시작하여 1984년 현재의 역명으로 변경되었다. 1988년 보통역으로 승격되었으나, 2007년 여객 취급이 중지되었다가 2012년 솔안터널 개통과 함께 신 역사에서 여객 취급을 재개했다. 현재 영동선 무궁화호와 동해산타열차가 운행하며, 태백선과 영동선을 연결하는 태백삼각선이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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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선 -
민둥산역
민둥산역은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에 있는 태백선과 정선선이 지나는 철도역으로, 1966년 증산역으로 시작하여 2009년 민둥산역으로 변경되었으며, ITX-마음, 무궁화호, 정선아리랑열차가 정차하고 정선선의 기점이다. -
태백선 -
영월역
영월역은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에 위치한 한국철도공사의 철도역으로, 다양한 열차가 운행되며 영월 지역의 교통과 관광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영월화력발전소로 연결되는 지선을 보유한 지상역이다. -
영동선 -
묵호역
묵호역은 1961년 개업한 강원도 동해시 소재의 영동선 철도역으로, 묵호항선과 연결되며 여객 위주로 운영되고, 전철 및 바다열차, 동해산타열차가 운행되고, 동해~강릉 구간 셔틀열차가 운행 중이다. -
영동선 -
망상역
망상역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망상동에 위치했던 역으로, 망상면에서 유래되었으며, 망상해수욕장과 인접해 있고, 영동선 묵호역 방면과 망상해수욕장역 방면으로 열차가 운행하였다. -
1975년 개업한 철도역 -
소요산역
소요산역은 경원선과 수도권 전철 1호선이 지나는 동두천시 소요동의 철도역으로, 수도권 전철 1호선 연장 공사로 고가역으로 재건설되었으며 소요산과 인접하여 등산객 이용이 많고 수도권 전철 개통 이후 이용객이 증가했다. -
1975년 개업한 철도역 -
스호드넨스카야역
스호드넨스카야역은 1975년에 개장하여 하루 평균 78,750명이 이용하는 모스크바 지하철 타간스코-크라스노프레스넨스카야 선의 역이다.
2. 역사
2012년 6월 27일 국내 최장 루프식 터널인 솔안터널 개통으로 동백산역은 이전 위치에서 동쪽으로 400여 미터 떨어진 곳으로 옮겨져 여객 취급을 재개했다. 영동선과 태백선 간 환승역 역할을 하며, 하루 13회 여객열차가 정차한다. 승강장 선로에는 절연구간이 있다.
2.1. 연혁
* 1975년 2월 1일: 태백 신호장으로 영업 개시
* 1984년 12월 1일: 동백산역으로 역명 변경
* 1988년 12월 15일: 보통역으로 승격 및 화물취급 지정
* 2007년 6월 1일: 여객취급 중지
* 2009년 10월 31일: 화물취급 중지
* 2009년 11월 24일: 임시역사로 역무 이전
* 2012년 6월 27일: 솔안터널 개통과 함께 신 역사에서 여객취급 재개, 태백선측의 동백산을 분기로 격하.
* 2017년 6월 7일: 승차권 차내취급 지정
* 2020년 3월 2일: 누리로 운행 개시
* 2020년 8월 19일: 동해산타열차 운행 개시
2.2. 역명 유래 및 논란
백산의 동쪽에 위치한다고 하여 붙여진 명칭이다.
동백산역은 이름만 들으면 백산역의 동쪽에 있는 것으로 이해하기 쉬우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실제로 경도상으로는 동백산역보다 백산역이 더 동쪽에 위치해 있으며, 동백산역은 백산역의 동쪽이 아닌 북쪽에 위치해 있다.
역 주변 태백시 황연동(황련동) 일대 주민들은 동백산역의 역명이 지역명과 맞지 않는다며 역명 변경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코레일 측은 이러한 요구를 수용하겠다고 밝혔지만, 2016년 현재까지도 역명은 변경되지 않았다.
3. 역 구조
동백산역은 무궁화호와 누리로가 정차하는 1면 2선의 섬식 승강장을 갖춘 역이다. 2012년 6월 27일 솔안터널 개통으로 영동선 노선이 변경되면서, 기존 역 위치에서 동쪽으로 약 400m 떨어진 곳으로 이전하여 여객 취급을 재개하였다. 태백선과의 분기역으로, 동해 방면에서 태백선을 거쳐 중앙선 청량리역 방면으로 직통하는 열차가 이 역을 경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