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지빠귀
1. 개요
검은지빠귀는 몸길이 약 22cm의 지빠귀속 조류로, 일본 혼슈 중부 이북과 중국 장강 중류 지역 등에서 번식하고 겨울에는 중국 남부에서 월동한다. 수컷은 온몸이 검고, 암컷은 갈색이며, 유럽의 검은지빠귀와 유사하나 깃털 색상에서 차이를 보인다. 주로 산림에 서식하며, 곤충이나 지렁이 등을 먹고, 나무 위에 둥지를 지어 번식한다. 수컷은 번식기에 독특한 울음소리를 내며, 매년 같은 장소에서 번식하지 않는 특징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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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Turdus cardis |
|---|---|
| 명명자 | Temminck, 1831 |
| 상태 | LC |
| 상태 참고 | "[https://www.iucnredlist.org/species/22708762/132075430 IUCN](2018)". IUCN 적색 목록. 2021년 11월 11일 검색. |
|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조강 |
| 목 | 참새목 |
| 과 | 지빠귀과 |
| 속 | 지빠귀속 Turdus |
| 종 | 검은지빠귀 T. cardis |
| 한국어 | 검은지빠귀 |
|---|---|
| 일본어 | クロツグミ |
| 영어 | Japanese Thrush |
| 로마자 표기 | Keomeunjipagw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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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빠귀속 -
노래지빠귀
노래지빠귀는 유럽과 아시아에 분포하며 아름다운 노랫소리를 지닌 지빠귀류 조류로, 무척추동물과 과일을 먹고 덤불이나 나무에 둥지를 틀며, 개체수는 안정적이지만 일부 지역에서 감소하고 인간 문화에도 등장한다. -
지빠귀속 -
개똥지빠귀
개똥지빠귀는 중화인민공화국 남부, 타이완, 일본, 미얀마 북부, 러시아 동부에 분포하는 겨울새로, 여름에는 시베리아에서 번식하고 겨울에는 남하하여 월동하며, 몸길이는 약 24cm이고 색채 변이가 크며, 다양한 환경에 서식하며 곤충이나 과실 등을 먹고, 과거 일본에서는 식용으로 포획되기도 했으나 현재는 보호 조류이다. -
쿤라트 야코프 테밍크가 명명한 분류군 -
빈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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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라트 야코프 테밍크가 명명한 분류군 -
멸치
멸치는 청어목 멸치과의 바닷물고기로, 10~20cm 정도 크기에 푸른 회색 등과 은백색 배를 가지며,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고 칼슘이 풍부하며 어획량이 많아 낚시 미끼나 비료로도 사용된다. -
한국의 새 -
가마우지
가마우지는 동아시아에 분포하며 녹색 광택이 나는 검은 깃털과 부리 기부 주변의 흰색, 노란색 피부가 특징인 바닷새로, 암초 해안에 서식하며 물고기를 잡아먹고, 일본에서는 우카이 어업에 이용되며 일부 지역에서 보호받고 있다. -
한국의 새 -
갈매기
갈매기는 도요목 갈매기과에 속하는 바닷새의 총칭으로, 전 세계 연안과 하구 등에서 서식하며 잡식성으로 다양한 먹이를 섭취하고, 한국에서는 겨울철새이자 여러 지역의 상징 새이기도 하다.
3. 형태
몸길이는 약 22cm로 개똥지빠귀보다 약간 작다. 수컷은 온몸이 검고, 배쪽은 흰색 바탕에 검은 점이 눈에 띄며, 부리와 눈테(눈 주위)는 노란색이다. 암컷은 온몸이 갈색이며, 가슴에서 옆구리에 걸쳐 흰색 바탕에 검은 점이 있고, 배는 흰색이다.
수컷과 암컷 모두 유럽에 서식하는 검은지빠귀와 약간 비슷하지만, 몸 전체 깃털이 균일하게 검거나 갈색인 점이 다르다. 검은지빠귀는 일본에서는 보통 찾아오지 않는 미조이다.
3.1. 수컷
수컷은 온몸이 검고, 배쪽은 흰색 바탕에 검은 점이 눈에 띈다. 부리와 눈테(눈 주위)는 노란색이다. 몸길이는 약 22cm로 개똥지빠귀보다 약간 작다. 일본에서 기록된 지빠귀속 중에서는 가장 작은 종류 중 하나이다. 유럽에 서식하는 검은지빠귀와 약간 비슷하지만, 검은지빠귀는 온몸의 깃털이 균일하게 검거나 갈색인 점 등에서 크게 다르다.
3.2. 암컷
암컷은 온몸이 갈색이며, 가슴에서 옆구리에 걸쳐 흰색 바탕에 검은 점이 있고, 배는 흰색이다. 유럽에 서식하는 검은지빠귀와 약간 비슷하지만, 검은지빠귀는 온몸의 깃털이 균일하게 검거나 갈색인 점 등에서 크게 다르다. 게다가 검은지빠귀는 일본에서는 보통 찾아오지 않는 미조이다.
3.3. 유사종
개똥지빠귀보다 약간 작은 몸길이 약 22cm로, 일본에서 기록된 지빠귀속 중에서는 가장 작은 종류 중 하나이다. 수컷은 온몸이 검고 배쪽은 흰색 바탕에 검은 점이 눈에 띄며, 부리와 눈테(눈 주위)는 노란색이다. 암컷은 온몸이 갈색이며, 가슴에서 옆구리에 걸쳐 흰색 바탕에 검은 점이 있고 배는 흰색이다.
수컷과 암컷 모두 유럽에 서식하는 검은지빠귀와 약간 비슷하지만, 검은지빠귀는 온몸의 깃털이 균일하게 검거나 갈색인 점 등에서 크게 다르다. 게다가 검은지빠귀는 일본에서는 보통 찾아오지 않는 미조이다.
4. 생태
검은지빠귀는 주로 산지와 구릉지대의 삼림에 서식하며 번식하지만, 평야의 삼림에도 서식한다. 번식기에는 짝을 지어 생활하며 세력권을 가진다. 이동 시기에는 작은 무리를 지어 도시의 공원에서 관찰되기도 한다.
4.1. 식성
검은지빠귀는 숲의 지면을 뛰어다니며 곤충이나 지렁이 등을 잡아먹는 주로 동물성 식성을 가지고 있다.
분류:새
분류:동물성 식성 조류
4.2. 번식
검은지빠귀는 번식기에 짝을 지어 생활하며, 세력권을 가진다. 주로 산지와 구릉지대의 삼림에서 번식하지만, 평야의 삼림에도 서식한다. 이동 시기에는 작은 무리를 지어 도시의 공원에서 관찰되기도 한다.
나무 가지 위에 이끼류와 마른 가지, 흙을 사용하여 밥그릇 모양의 둥지를 만들고, 5~7월에 3~4개의 알을 낳는다. 포란 기간은 12~13일이며, 약 14일 후에 새끼는 둥지를 떠난다. 새끼 양육은 수컷과 암컷이 함께 한다.
수컷은 번식기에 큰 소리로 독특하게 지저귄다. 지저귐은 복잡하며, 다양한 새의 소리를 자신의 노래에 넣는 경우도 많다. 일본의 여름철새 중 가장 매력적인 지저귐을 들려주는 새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울음소리는 "쿄쿄쿄" 등이다.
매년 같은 장소에서 번식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지만, 특정 지역(대략 10ha)에 매년 날아와 번식하는 경우는 적을 가능성이 높다.
4.3. 울음소리
수컷은 번식기에 큰 소리로 독특하게 지저귄다. 지저귐은 복잡하며, 다양한 새의 소리를 자신의 노래에 넣는 경우도 많다. 일본의 여름철새 중 가장 매력적인 지저귐을 들려주는 새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울음소리는 "쿄쿄쿄" 등이다.
4.4. 번식지의 특성
검은지빠귀는 주로 산지와 구릉지대의 삼림에서 서식하며 번식하지만, 평야의 삼림에도 서식한다. 번식기에는 짝을 지어 생활하며, 세력권을 가진다.
5.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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