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하르트 엥겔
1. 개요
게르하르트 엥겔은 바이마르 공화국과 나치 독일의 군대에서 복무한 독일 군인이다. 1938년 육군 총사령관의 부관을 거쳐 1941년 아돌프 히틀러의 육군 부관으로 임명되었으며, 전쟁 후 "제국의 심장부에서"라는 제목의 일기를 출판했다. 그는 아헨 전투, 휘르트겐 숲 전투, 벌지 전투, 할베 전투에 참전했고, 제2차 세계 대전 말기에는 울리히 폰 휘텐 보병 사단을 지휘했다. 전쟁 후 포로로 잡혔다가 석방된 후 기업 관리자 및 군 고객 협회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철십자 훈장, 독일 십자 훈장, 기사 철십자 훈장, 참나무 잎 기사 철십자 훈장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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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 군 경력
게르하르트 엥겔은 1925년 바이마르 공화국군에 입대하여 나치 독일군까지 복무한 군인이다. 그는 1938년 육군 총사령관 부관을 거쳐 1941년 소령으로 진급하며 히틀러의 육군 부관이 되었고, 이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비밀 일기를 남겼다. 1943년부터는 서부 전선에서 아헨 전투, 휘르트겐 숲 전투, 벌지 전투, 할베 전투 등 주요 전투에 참전했으며, 제2차 세계 대전 말기인 1945년 4월부터는 울리히 폰 휘텐 보병 사단을 지휘했다. 종전 후 미군 포로로 잡혔다가 1947년 석방되었으며, 이후 민간 기업 관리자와 협회 위원으로 활동하다 1976년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