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오르크 데르팅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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귄터 샤보프스키
귄터 샤보프스키는 1989년 베를린 장벽 붕괴를 촉발하는 발언을 한 동독의 정치인이며, 독일 통일에 기여했고, 이후 동독 시절의 행적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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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터 플로린
독일 공산당 지도자 빌헬름 플로린의 아들인 페터 플로린은 나치 정권 시절 망명 및 소련 파르티잔 활동 후 동독에서 정치인 및 외교관으로 활동하며 체코슬로바키아 대사, 국무장관 겸 외무부 차관, 국제 연합 주재 동독 상임 대표 등을 역임하고 국제 연합 총회 의장을 맡는 등 동독 외교의 중심 인물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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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르 피셔
오스카르 피셔는 동독의 정치인으로, 외무부 장관을 역임하며 바티칸을 방문하고 팔레스타인 해방기구와 협력 조약을 체결하는 등 활발한 외교 활동을 펼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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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어 데메지에르
로타어 데메지에르는 동독의 정치인이자 변호사로, 1990년 동독 총리를 역임했으며, 독일 재통일을 추진하고 통일 후 헬무트 콜 내각에서 활동했으나 슈타지 협력 의혹으로 사임했다. -
1968년 사망 -
전영택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자 개신교 목사인 전영택은 1919년 한국 최초의 문학 동인지 《창조》를 창간하고, 단편소설 〈화수분〉, 〈소〉 등의 대표작을 남겼으며, 개신교 관련 간행물 발행, 중앙신학교 및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한국문인협회 초대 회장 등을 역임했다. -
1968년 사망 -
원용덕
원용덕은 일제강점기 만주국 군의관으로 복무하고 대한민국 국군 창설에 참여했으며, 정치적 사건에 개입하여 정치 군인으로 평가받았고, 4·19 혁명 이후 구속되었다가 사면된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