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르 피셔
1. 개요
오스카르 피셔는 1923년에 태어나 제2차 세계 대전에 참전 후 소련에 포로로 잡혔다. 석방 후 동독에서 외교관으로 활동하며 불가리아 대사, 외무차관을 거쳐 1975년부터 1990년까지 동독 외무장관을 역임했다. 외무장관 재임 중 바티칸을 방문하여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만났으며, 여러 유럽 국가를 공식 방문했다. 공산주의 붕괴 후 은퇴하여 2020년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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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23년 3월 19일 |
|---|---|
| 출생지 | 아시, 체코슬로바키아 |
| 사망일 | 2020년 4월 2일 |
| 사망지 | 베를린, 독일 |
| 국적 | 독일 |
| 정당 | 독일 사회주의통일당 |
| 직책 | 독일 민주 공화국 외무부 장관 |
|---|---|
| 임기 시작 | 1975년 3월 3일 |
| 임기 종료 | 1990년 4월 12일 |
| 수상 | 호르스트 진더만 빌리 스토프 한스 모드로프 |
| 이전 | 오토 빈처 |
| 이후 | 마르쿠스 메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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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독의 외무장관 -
로타어 데메지에르
로타어 데메지에르는 동독의 정치인이자 변호사로, 1990년 동독 총리를 역임했으며, 독일 재통일을 추진하고 통일 후 헬무트 콜 내각에서 활동했으나 슈타지 협력 의혹으로 사임했다. -
동독의 외무장관 -
안톤 아커만
독일 공산주의 정치인이자 작가인 안톤 아커만은 독일 공산당에서 활동하다 나치 시대 망명 생활을 거쳐 동독에서 독일 사회주의통일당 주요 간부로 활동했지만, 소련-유고슬라비아 분열 후 숙청되었다가 복권되었다. -
독일의 외교관 -
오토 폰 비스마르크
오토 폰 비스마르크는 19세기 후반 독일 통일의 주역인 프로이센 왕국 출신 정치가로, 철혈 정책을 통해 독일 제국을 건설하고 초대 총리가 되어 강력한 국가를 건설했지만, 국내 정책과 외교는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
독일의 외교관 -
페르디난트 폰 체펠린 백작
페르디난트 폰 체펠린 백작은 독일의 장군이자 항공기 제조자로, 특히 체펠린 비행선 개발로 명성을 얻었으며, 루프트쉬프바우 체펠린을 설립하고 제1차 세계 대전 중 독일군에 비행선을 공급하는 등 항공기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
1923년 출생 -
잭 킬비
잭 킬비는 미국의 전자 공학 기술자이자 집적 회로의 공동 발명가로, 1958년 단일 반도체 재료에 회로 부품을 집적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1959년 최초의 집적 회로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으며, 2000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
1923년 출생 -
밥 바커
밥 바커는 《진실 혹은 결과》와 《정가는 얼마일까요》를 진행하며 큰 인기를 얻은 미국의 텔레비전 게임 쇼 진행자이자, 은퇴 후 동물 권리 운동가로 활동하며 동물 보호를 위한 기부와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2. 초기 생애 및 교육
피셔는 1923년에 태어났다. 그는 독일 국방군에 입대하여 제2차 세계 대전에 참전했고, 1944년에 소련에 체포되어 2년간 구금되었다.
2.1. 제2차 세계 대전 참전
피셔는 독일 국방군 병사로 제2차 세계 대전에 참전했다. 1944년 소련에 체포되어 2년간 구금되었다.
3. 경력
오스카르 피셔는 석방 후 동독의 공산주의 청년 단체인 자유독일청년에 가입하여 모스크바에서 사회과학을 공부했다. 이후 외교관 및 정치 경력을 쌓았다.
그는 외무장관 재임 기간 동안 바티칸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방문한 최초의 동독 내각 구성원이 되었으며, 팔레스타인 해방기구와 협력 조약에 서명하고, 오스트리아, 덴마크, 네덜란드 등 여러 유럽 국가들을 공식 방문했다.
3.1. 외교관 경력 초기
피셔는 1955년부터 1959년까지 4년 동안 불가리아 주재 동독 대사를 역임했다.
3.2. 외무차관 및 당 중앙위원
피셔는 1965년부터 1975년까지 외무차관을 역임했으며, 1971년 사회주의통일당 중앙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되었다.
3.3. 동독 외무장관
1975년 3월 3일, 피셔는 오토 빈처가 건강 문제로 사임함에 따라 외무부 장관으로 임명되었다.
피셔는 1978년 바티칸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방문한 최초의 동독 내각 구성원이었다. 1980년 9월에는 동베를린에서 팔레스타인 해방기구와 협력 조약에 서명했다. 그는 오스트리아, 덴마크, 네덜란드 등 여러 유럽 국가들을 공식 방문하기도 했다.
피셔의 외무장관 재임 기간은 1990년 4월 12일까지였으며, 마르쿠스 메켈이 그의 뒤를 이어 외무장관직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