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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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경기남부는 경기도의 남쪽 지역을 의미하며, 2018년 12월 기준 경기도 인구의 약 74%인 967만 7305명이 거주하고, 면적은 경기도 전체의 약 58%인 5,919.47 km2를 차지한다. 과천시, 광명시, 광주시, 군포시, 부천시, 성남시, 수원시, 시흥시, 안산시, 안성시, 안양시, 여주시, 오산시, 용인시, 의왕시, 이천시, 평택시, 하남시, 화성시와 양평군이 포함된다. 수도권 인구 과밀화와 지리적 분리로 인해 경기북부를 분리하여 도를 신설하자는 분도론이 1991년부터 제기되었으며, 행정 효율성 증대와 지역 균형 발전을 목표로 한다.

경기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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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구와 면적

경기남부의 행정구역 지도
경기남부의 행정구역 지도

2018년 12월 말 주민등록 기준으로 경기남부의 인구는 경기도 전체 13,077,153명 중 9,677,305명이며, 2019년 하반기에 서울특별시보다 인구가 많아졌다.

경기남부의 면적은 경기도 전체 면적 10175km2 중 5919.47km2를 차지한다.

3. 경기남부 시·군 목록

경기남부는 19개의 시와 1개의 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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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광명시
광주시
군포시
부천시
성남시
수원시
시흥시
안산시
안성시
안양시
여주시
오산시
용인시
의왕시
이천시
평택시
하남시
화성시
양평군

3.1.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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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경기도 분도론

경기북부는 서울, 인천, 한강 등에 의해 도청이 있는 경기남부와 지리적으로 분리되어 있고 인구밀도가 높다. 이 때문에 경기북부를 관할하는 경기도청 북부청사를 비롯한 여러 행정 기관이 경기북부에 위치하고 있다.

경기도 분도론은 수도권 인구 과밀화와 행정 수요 폭증, 지리적 분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기되었으며, 1992년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둔 1991년부터 본격적으로 제기되기 시작했다.

4.1. 분도론의 배경

경기북부는 서울, 인천, 한강 등에 의해 도청이 있는 경기남부와 지리적으로 분리되어 있고 인구밀도가 높아 경기북부를 관할하는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의정부지방법원, 의정부지방검찰청, 경기도북부경찰청, 경기도 북부재난안전본부, 경기북부병무지청 등이 있다.

1967년 6월 23일 서울 광화문 근처(세종로 76-2)에 있던 경기도청이 수원시로 이전하면서, 같은 해 7월 1일에 현재의 경기도청 북부청사의 전신인 경기도청 북부출장소가 설치되었다. 2016년 3월 25일에는 경기남·북부 지역의 치안 업무를 분리하여 경기도남부지방경찰청과 경기도북부지방경찰청이 출범하였다.

경기북부(京畿北部)를 경기남부(京畿南部)와 분리해 독립된 도(道)로 만들자는 주장은 수도권 인구과밀화에 따른 경기도의 행정수요 폭증과 지리적 분리가 주된 원인이며, 이러한 주장은 1992년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둔 1991년부터 본격적으로 제기되기 시작했다.

4.2. 분도론의 주요 내용

경기북부는 서울, 인천, 한강 등에 의해 도청이 있는 경기남부와 지리적으로 분리되어 있고 인구밀도가 높아, 경기북부를 관할하는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의정부지방법원, 의정부지방검찰청, 경기도북부경찰청, 경기도 북부재난안전본부, 경기북부병무지청 등이 있다.

경기북부(京畿北部)를 경기남부(京畿南部)와 분리해 독립된 도(道)로 만들자는 주장은 수도권 인구 과밀화에 따른 경기도의 행정 수요 폭증과 지리적 분리가 주된 원인이며, 이러한 주장은 1992년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둔 1991년부터 본격적으로 제기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