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1. 개요
경기북부는 경기도의 북부 지역을 지칭하며, 2018년 12월 기준 약 340만 명의 인구가 거주한다. 면적은 경기도 전체의 약 42%를 차지하며, 고양·파주권, 의정부·양주·포천권, 남양주·구리·가평권의 3개 생활권으로 나뉜다. 서울, 인천, 한강 등으로 인해 경기남부와 지리적으로 분리되어 있어, 경기북부를 별도의 도(道)로 분리하자는 주장이 제기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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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된 적이 없는 행정 구역 -
이북5도위원회
이북5도위원회는 대한민국 헌법에 명시된 이북 5도와 미수복 경기·강원 지역에 대한 명목상 행정 기관으로, 도민 지원, 이산가족 상봉, 향토 문화 계승 등의 사업을 수행하며 통일 대비와 탈북민 지원 기능을 수행하지만, 실질적 행정 권한은 제한적이며 기능과 효율성에 대한 비판도 있다. -
시행된 적이 없는 행정 구역 -
타이완성 (중화인민공화국)
타이완성(중화인민공화국)은 중화인민공화국이 자국 영토의 일부로 주장하는 행정구역이나, 하나의 중국 원칙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통치권은 행사하지 못하고 중화민국이 지배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지역 -
경기남부
경기남부는 경기도의 남쪽 지역으로, 경기도 인구의 약 74%가 거주하며 과천시, 광명시, 광주시 등 19개 시·군과 양평군을 포함한다. -
대한민국의 지역 -
부울경
부울경은 대한민국 동남권의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를 아우르는 지역으로, 제조업과 항만 물류 산업이 발달하여 한국 경제의 중요한 축을 담당한다. -
경기도의 지리 -
공릉천
공릉천은 경기도 파주시, 고양시, 양주시를 흐르는 한강의 지류로, 여러 하천이 합류한다. -
경기도의 지리 -
경안천
2. 인구와 면적, 생활권
2018년 12월 말 주민등록 기준으로 경기북부의 인구는 경기도 전체 13,077,153명 중 3,399,848명이다.이는 경기남부와 서울특별시를 제외하고는 어떤 광역시·도보다 인구가 많다. 2018년에는 경상남도의 인구를 따라 잡았으며, 2019년에는 부산광역시의 인구를 따라잡았다.
경기북부의 면적은 경기도 전체 면적 10,175 km2 중 4,265.68 km2를 차지한다.
경기북부는 크게 다음과 같은 3개 생활권으로 나눌 수 있다.(인구는 2017년 12월 말 주민등록 기준)
* 고양·파주권 (147만9831 명 + 42만7776 명) : 고양시, 파주시 + 김포시 (일부지역에 한함)+부천시(생활권 공유)
* 의정부·양주·포천권 (94만9157 명 + 4만7185 명) : 의정부시, 양주시, 동두천시, 포천시, 연천군 +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 남양주·구리·가평권 (92만8336 명+11만6084명) : 남양주시, 구리시, 가평군 + 양평군 (일부지역에 한함)+하남시(생활권 공유)
2.1. 생활권
경기북부는 크게 3개 생활권으로 나눌 수 있다.(인구는 2017년 12월 말 주민등록 기준)
* 고양·파주권 (147만9831 명 + 42만7776 명) : 고양시, 파주시 + 김포시 (일부지역에 한함)+부천시(생활권 공유)
* 의정부·양주·포천권 (94만9157 명 + 4만7185 명) : 의정부시, 양주시, 동두천시, 포천시, 연천군 +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 남양주·구리·가평권 (92만8336 명+11만6084명) : 남양주시, 구리시, 가평군 + 양평군 (일부지역에 한함)+하남시(생활권 공유)
2.2. 확장된 개념을 가진 시군 지역
경기북부의 생활권과 연관되어 확장된 개념으로 간주되는 지역으로는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경기남부 김포시, 양평군 등이 있다. 한편, 생활권을 공유하는 경기남부 지역으로는 하남시, 부천시가 있다.
4. 경기도 분도론
경기북부는 서울, 인천, 한강 등에 의해 도청이 있는 경기남부와 지리적으로 분리되어 있으며, 인구도 많기 때문에 경기북부를 관할하는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의정부지방법원, 의정부지방검찰청, 경기도북부경찰청,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 경기북부병무지청 등이 있다.
이 때문에 서울 광화문 근처(세종로 76-2)에 있던 경기도청이 1967년 6월 23일 수원시로 옮기면서, 같은 해 7월 1일에 현재의 경기도청 북부청사의 전신인 경기도청 북부출장소가 설치되었다.
경기북부를 경기남부와 분리해 독립된 도로 만들자는 주장은 수도권 인구과밀화에 따른 경기도의 행정수요 폭증과 지리적 분리가 주된 원인이며, 이러한 주장은 1992년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둔 1991년부터 본격적으로 제기되기 시작했다.
4.1. 분도론의 배경
경기북부는 서울, 인천, 한강 등에 의해 도청이 있는 경기남부와 지리적으로 분리되어 있으며, 인구도 많기 때문에 경기북부를 관할하는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의정부지방법원, 의정부지방검찰청, 경기도북부경찰청,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 경기북부병무지청 등이 있다.
이 때문에 서울 광화문 근처(세종로 76-2)에 있던 경기도청이 1967년 6월 23일 수원시로 옮기면서, 같은 해 7월 1일에 현재의 경기도청 북부청사의 전신인 경기도청 북부출장소가 설치되었다.
경기북부를 경기남부와 분리해 독립된 도로 만들자는 주장은 수도권 인구과밀화에 따른 경기도의 행정수요 폭증과 지리적 분리가 주된 원인이며, 이러한 주장은 1992년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둔 1991년부터 본격적으로 제기되기 시작했다.
4.2. 분도론의 역사
경기북부는 서울, 인천, 한강 등에 의해 도청이 있는 경기남부와 지리적으로 분리되어 있으며, 인구도 많기 때문에 경기북부를 관할하는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의정부지방법원, 의정부지방검찰청, 경기도북부경찰청,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 경기북부병무지청 등이 있다.
이 때문에 서울 광화문 근처(세종로 76-2)에 있던 경기도청이 1967년 6월 23일 수원시로 옮기면서, 같은 해 7월 1일에 현재의 경기도청 북부청사의 전신인 경기도청 북부출장소가 설치되었다.
경기북부를 경기남부와 분리해 독립된 도로 만들자는 주장은 수도권 인구과밀화에 따른 경기도의 행정수요 폭증과 지리적 분리가 주된 원인이며, 1992년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둔 1991년부터 본격적으로 제기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