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도자기공장
1. 개요
경성도자기공장은 1932년 9월 20일에 설립된 북선내화연화공장에서 시작된 도자기 생산 공장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사기그릇과 내화벽돌을 생산했으며, 일제 패망 후 파괴되었다가 1947년에 복구되었다. 북조선에서 유명한 도자기 생산 공장으로, 도자기, 접시, 사발, 주전자, 꽃병, 전기열연체 등을 생산하며, 생산된 도자기는 경성도자기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다.
경성도자기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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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경성도자기공장은 1932년 설립된 북선내화연화공장을 전신으로 한다. 일제강점기 동안 운영되다가 제2차 세계 대전 말 파괴되었으나, 1947년 복구되어 북조선의 주요 도자기 생산 시설로 발전하였다.
2.1. 일제강점기 (1932년 ~ 1945년)
1932년 9월 20일에 세워진 북선내화연화공장이 경성도자기공장의 시작이다. 처음에는 사기그릇을 만드는 작은 규모였으나, 1935년부터는 내화벽돌을 생산하며 규모를 키웠다. 일제강점기 말기,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일제가 패망하면서 이 공장은 파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