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군 을
1. 개요
경주군 을은 1948년 제헌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신설되어 경주군 일부 지역을 관할했던 대한민국의 옛 선거구이다. 1955년 경주읍 등이 경주시로 승격되고 경주군이 월성군으로 개칭되면서 제4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경주시, 월성군 갑, 월성군 을 선거구로 분리되어 폐지되었다.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이석, 이협우가 있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1958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전주시 (1950년 선거구)
전주시 (1950년 선거구)는 전주부에서 전주시로 개칭된 후 제2, 3대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 신설되었으며, 제4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분리, 폐지되었다. -
1958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북제주군 갑
북제주군 갑은 1948년 신설되어 1958년 폐지된 국회의원 선거구로, 제주읍, 조천면, 구좌면을 관할하며 홍순녕, 김인선, 김석호 총 3명의 국회의원을 배출했다. -
경주시의 정치 -
경주시 (2000년 선거구)
-
경주시의 정치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주시의회
-
경상북도의 폐지된 선거구 -
영천시 (선거구)
영천시 선거구는 1995년 영천시와 영천군 통합 이후 15대부터 19대 총선까지 존재했던 국회의원 선거구로, 20대 총선을 앞두고 청도군 편입으로 영천시·청도군 선거구로 변경되어 폐지되었으며, 보수정당 소속 의원들이 주로 당선되었다. -
경상북도의 폐지된 선거구 -
상주군 을
상주군 을은 1948년 제헌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 상주군 일부에 설치되었다가 1963년 상주군 갑 선거구와 통합되며 폐지된 선거구로, 전진한, 백남식, 김정근, 김기영 등이 국회의원을 역임하며 무소속 후보 강세 속 정치적 변화를 겪었다.
2. 역사
1948년 제헌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경주군 일부 지역을 관할하는 선거구로 신설되었다. 당시 내남면, 산내면, 서면, 현곡면, 강서면, 강동면, 천북면을 관할했다.
1955년 9월, 경주군 경주읍·내동면·내남면 일부(탑리)·천북면 일부(황성리·동천리·용강리)가 경주시로 승격되고, 경주군은 월성군으로 개칭되었다. 이에 제4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경주시, 월성군 갑, 월성군 을 선거구로 각각 분리되면서 폐지되었다.
4. 역대 선거 결과
경주군 을에서는 대한민국 제헌 국회의원 선거, 대한민국 제2대 국회의원 선거, 대한민국 제3대 국회의원 선거가 실시되었다. 각 선거 결과는 하위 섹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4.1. 대한민국 제헌 국회의원 선거
대한민국 제헌 국회의원 선거 당시 경상북도 경주군 을 선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4.2. 대한민국 제2대 국회의원 선거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이협우 | 대한청년당 | 7,825 | 16.60 |
| 이대곤 | 무소속 | 4,696 | 9.96 |
| 김재섭 | 대한국민당 | 4,670 | 9.90 |
| 박래승 | 대한국민당 | 3,923 | 8.32 |
| 한상진 | 민주국민당1949 | 3,870 | 8.21 |
| 손석호 | 대한독립촉성국민회 | 3,382 | 7.17 |
| 최범수 | 민주국민당1949 | 3,237 | 6.86 |
| 정병한 | 무소속 | 2,321 | 4.92 |
| 이석관 | 무소속 | 2,197 | 4.66 |
| 손학익 | 일민구락부 | 2,063 | 4.37 |
| 최식 | 무소속 | 1,998 | 4.23 |
| 박화준 | 대한독립촉성국민회 | 1,760 | 3.73 |
| 최상호 | 민주국민당1949 | 1,539 | 3.26 |
| 이석 | 일민구락부 | 1,476 | 3.13 |
| 김병준 | 민주국민당1949 | 1,211 | 2.56 |
| 정진구 | 무소속 | 958 | 2.03 |
| | || 47,126 ||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