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대근무지원단
1. 개요
계룡대근무지원단은 육군본부, 해군본부, 공군본부 등 계룡·유성 지역에 위치한 국방부 장관이 지정하는 부대 또는 기관의 출입 관리, 경호, 경비를 담당한다. 주요 행사 지원, 차량 유지·관리 및 수송 지원, 시설 관리, 군기 유지·단속 등 각 군 본부에 대한 근무 지원을 수행한다. 2009년에는 비공개 수의 계약 입찰 및 국고 손실 관련 비리 사건이 발생하여 관련자들이 처벌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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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소재의 관공서 -
대한민국 해군본부
대한민국 해군본부는 해군의 최고 지휘부로서 정책 수립 및 집행을 총괄하며, 장기 발전 계획 수립, 군사력 건설, 부대 운영, 교육 훈련, 인사 관리, 군수 지원, 동원 체계 구축 등 해군 운영 전반을 담당하는 기관이다. -
계룡시 소재의 관공서 -
대한민국 공군본부
대한민국 공군본부는 국군조직법과 공군본부 직제에 따라 설립된 공군의 최고 지휘부로서, 공군 정책 수립부터 작전 지원까지 공군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군사력 건설 소요 제기, 조직 편성, 교육 훈련, 인사, 군수, 동원 및 예비군 관리 등의 주요 업무를 수행한다. -
대한민국의 정부 기관에 관한 -
정진석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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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정부 기관에 관한 -
광주지방기상청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지역의 기상 예보, 특보, 관측, 기후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상청 소속 기관으로, 1949년 광주측후소로 설치되어 1992년 광주지방기상청으로 개편되었으며, 기획운영과, 예보과, 관측과, 기후서비스과와 전주기상지청, 목포기상대를 두고 있다. -
1998년 설립 -
대한민국 재정경제부
대한민국 재정경제부는 1998년 재정경제원을 개편하여 신설된 중앙행정기관으로, 부총리급 장관이 대한민국 경제 정책을 총괄했으며 국세청, 관세청, 조달청, 통계청을 산하 외청으로 두었다. -
1998년 설립 -
대한민국 특허법원
대한민국 특허법원은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상표, 종자 관련 사건을 전담하는 고등법원급 법원으로서 특허청과 농림수산식품부 소관 사건을 전속 관할하며, 특허심판원 또는 품종보호심판위원회의 심결에 대한 불복 소송을 통해 특허 관련 소송을 2심제로 운영한다.
2. 임무
계룡대근무지원단은 육군본부, 해군본부, 공군본부 등 계룡·유성 지역에 위치하고 국방부장관이 정하는 부대 또는 기관(이하 “각군본부등”이라 한다)이 소재한 지역의 출입 관리 및 경호·경비를 담당한다. 또한, 각군본부등의 주요 행사 지원, 차량유지·관리 및 수송지원, 업무시설, 복지시설, 군사보호시설 등 각종 시설 및 국유재산의 관리, 각군본부등의 군기(軍紀) 유지·단속, 그 밖에 각군본부등에 대한 근무지원을 수행한다.
3. 조직
계룡대근무지원단의 참모장 예하에는 인사행정과, 군수과를 둔 인사행정처와 경리실을 둔 관리처, 그리고 정작과와 전산실을 둔 정작처, 감찰실이 있다.
총괄과, 지원대대, 관리대대, 경비중대, 3군 대학 근무지원대대, 수송대대, 시설대대, 의무대대, 군사경찰대대, 여군대대로 편성되어 있다. 수송대대는 수송1~4중대 및 정비대대로, 시설대대는 관재과, 운영과, 지원과, 시설중대로, 의무대대는 계룡대지구병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3.1. 부서
계룡대근무지원단의 참모장 예하에는 인사행정과, 군수과를 둔 인사행정처와 경리실을 둔 관리처, 그리고 정작과와 전산실을 둔 정작처, 감찰실이 있다.
3.2. 부대 편성
총괄과, 지원대대, 관리대대, 경비중대, 3군 대학 근무지원대대, 수송대대, 시설대대, 의무대대, 군사경찰대대, 여군대대로 편성되어 있다. 수송대대는 수송1~4중대 및 정비대대로, 시설대대는 관재과, 운영과, 지원과, 시설중대로, 의무대대는 계룡대지구병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4. 사건·사고
2009년 10월 13일, MBC PD수첩은 해군 현역 장교인 김영수 소령의 제보를 통해 계룡대근무지원단이 비공개수의계약 입찰을 통해 9억 4천만원을 낭비했다는 내용을 보도하였다. 같은 달 15일, YTN은 군 검찰이 검찰단 소속 수사관 등에 대한 협박과 회유로 수사 정보가 조직적, 체계적으로 유출돼 왔다고 보도하며, 보안이 철저히 유지된 제3의 장소에서 재수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2009년 12월 29일, 국방부 특별조사단은 2003년부터 2005년까지 계룡대근무지원단의 회계 및 물품관리 담당자들이 조달 관계 법령을 위반하여 총 6억 7,000만원 상당의 국고 손실을 초래했다고 발표했다. 김용기 인사복지실장은 비리 폭로자인 김영수 소령에 대해 규정 위반과 비리 폭로의 공적을 모두 고려하여 신중하게 신병 문제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비위 및 수사 방해 혐의로 31명을 처벌했으며, 이 중 해군 김모 대령 등 7명을 구속하고 13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또한, 직무상 비위가 확인된 16명과 6개 기관에 대해 징계 및 기관 경고 처분을 내렸다.
2010년 5월 13일, 국방부 보통군사법원은 납품 비리와 관련하여 특수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 해군 법무실장 김모 대령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국방부 검찰단은 김 대령의 뇌물 수수 혐의 입증 자료가 충분하다며 항소 의사를 밝혔다.
2011년 7월 18일, 국민권익위원회는 계룡대근무지원단의 납품 비리를 폭로한 김영수 전 해군 소령이 조사관 채용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김 전 소령은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에서 국가를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4.1. 계룡대 근무지원단 납품 비리 사건 (2009)
2009년 10월 13일, MBC PD수첩은 해군 현역 장교인 김영수 소령의 제보를 통해 계룡대근무지원단이 비공개수의계약 입찰을 통해 9억 4천만원을 낭비했다는 내용을 보도하였다. 같은 달 15일, YTN은 군 검찰이 검찰단 소속 수사관 등에 대한 협박과 회유로 수사 정보가 조직적, 체계적으로 유출돼 왔다고 보도하며, 보안이 철저히 유지된 제3의 장소에서 재수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2009년 12월 29일, 국방부 특별조사단은 2003년부터 2005년까지 계룡대근무지원단의 회계 및 물품관리 담당자들이 조달 관계 법령을 위반하여 총 6억 7,000만원 상당의 국고 손실을 초래했다고 발표했다. 김용기 인사복지실장은 비리 폭로자인 김영수 소령에 대해 규정 위반과 비리 폭로의 공적을 모두 고려하여 신중하게 신병 문제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비위 및 수사 방해 혐의로 31명을 처벌했으며, 이 중 해군 김모 대령 등 7명을 구속하고 13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또한, 직무상 비위가 확인된 16명과 6개 기관에 대해 징계 및 기관 경고 처분을 내렸다.
2010년 5월 13일, 국방부 보통군사법원은 납품 비리와 관련하여 특수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 해군 법무실장 김모 대령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국방부 검찰단은 김 대령의 뇌물 수수 혐의 입증 자료가 충분하다며 항소 의사를 밝혔다.
2011년 7월 18일, 국민권익위원회는 계룡대근무지원단의 납품 비리를 폭로한 김영수 전 해군 소령이 조사관 채용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김 전 소령은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에서 국가를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