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디기젤
1. 개요
고디기젤은 현재 내용이 없는 빈 문서입니다. 추가적인 정보가 없어 어떠한 설명도 덧붙일 수 없는 상태입니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406년 사망 -
장천석
-
406년 사망 -
고개지
고개지는 호가 호두이며, 중국 6조 시대의 인물화에 뛰어났고, 송나라 육탐미, 양나라 장승요와 함께 6조 시대 3대 화가로 꼽히며, 《여사잠도권》과 《낙신부도》 등의 작품을 남겼다. -
359년 출생 -
그라티아누스
그라티아누스는 발렌티니아누스 1세의 아들로 공동 황제에 임명되어 제국을 공동 통치하며 라인 강 방어, 고트족 침입 대응, 테오도시우스 1세의 동방 황제 임명 등의 업적을 남겼으나, 마그누스 막시무스의 반란으로 암살당한 로마 제국의 황제이다. -
359년 출생 -
스틸리코
스틸리코는 반달족 아버지와 로마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테오도시우스 1세의 신임을 얻어 서로마 제국의 로마군 총사령관이 되었고, 호노리우스 황제의 후견인으로서 제국을 방어했으나 정치적 음모로 처형당해 서로마 제국 멸망을 가속화시킨 인물이다. -
반달인의 왕 -
게이세리쿠스
게이세리쿠스는 5세기 중반 반달 왕국의 왕으로서, 서로마 제국의 쇠퇴기에 북아프리카를 정복하고 지중해를 장악했으며, 로마 약탈과 동·서 로마 연합 함대 격파 등의 업적을 통해 서로마 제국의 몰락에 영향을 미치고 "반달리즘"의 어원이 된 인물이다. -
반달인의 왕 -
군데리쿠스
군데리쿠스는 406년 이베리아 반도로 이동한 반달족의 왕으로, 마인츠 전투에서 사망한 고디기셀의 아들이며 갈라이시아에 왕국을 세우고 알라니족을 받아들여 반달족과 알라니족의 왕이 되었으며, 로마, 수에비족, 서고트족과 갈등을 겪다 428년 사망했다.
목차
본문 내용을 불러올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