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키 모토이
1. 개요
고타키 모토이는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관료로, 경상북도 지사, 내무국장, 식산국장을 역임했다. 1917년 고등문관시험에 합격하고, 도쿄 제국대학 법학과를 졸업한 후 조선총독부 시보, 사무관, 전라북도 재무부장을 거쳤다. 전매국, 식산국 등에서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총독관방, 중추원, 철도국 등에서도 활동했다. 그는 또한 《경성철도 관리국장 구보 요조 씨》, 《우가키 총독 편린》, 《이마이다 씨와 나 / 유아사 씨에 관한 일》 등의 저서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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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가미타키 모토이 |
|---|---|
| 로마자 표기 | Kamitaki Motoi |
| 별칭 | 쇼란 |
| 출생 | 1832년 |
| 사망 | 1887년 1월 15일 |
| 출신지 | 일본 가가 번 |
| 학력 | 사이고 다카모리에게 사사 히라타 아쓰타네의 문하생 |
| 직업 | 해군 군인 개척사 관료 |
|---|---|
| 주요 활동 | 보신 전쟁 참여 간토쿠마루 함장 러시아 주재 일본 공사관 무관 |
| 친척 | 가미타키 사다키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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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의 경상북도지사 -
김대우 (1900년)
김대우는 일제강점기 관료이며 해방 및 정부 수립 이후의 활동 기록은 미상이다. -
일제강점기의 경상북도지사 -
이창근 (1900년)
이창근은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관료로서 충청북도지사와 경상북도지사를 역임하며 일제에 협력했고, 고등문관시험 합격 후 조선총독부 요직을 지내며 중일 전쟁 수행 협력, 친일 기고문 게재 등 친일 행위를 했으며 광복 후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에 송치되었으나 처벌받지 않았고 한국 전쟁 중 납북, 친일파 명단에 포함되었다. -
몰년 미상 -
미와 와사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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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년 미상 -
이태준
이태준은 일제 강점기와 북한에서 활동한 소설가이자 문학평론가로, 섬세한 문체와 서정적인 분위기로 현실을 그린 단편소설들을 발표하여 주목받았으며, 특히 1930년대 〈달밤〉, 〈까마귀〉, 〈복덕방〉 등의 작품으로 한국 단편소설의 미학을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지만, 월북 후 숙청되어 정확한 사망 시기와 장소는 알려져 있지 않다. -
1894년 출생 -
전영택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자 개신교 목사인 전영택은 1919년 한국 최초의 문학 동인지 《창조》를 창간하고, 단편소설 〈화수분〉, 〈소〉 등의 대표작을 남겼으며, 개신교 관련 간행물 발행, 중앙신학교 및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한국문인협회 초대 회장 등을 역임했다. -
1894년 출생 -
김형직
김형직은 한국의 독립운동가이자 김일성의 아버지로, 조선국민회에 참여하고 만주에서 독립운동을 전개했으며, 북한에서는 항일 독립운동 지도자로 추앙받지만 반공주의적 성향을 가졌다는 증언도 있다.
2. 경력
1917년 고등문관시험에 합격하고, 이듬해 도쿄 제국대학 법학과 불법과를 졸업했다. 조선총독부 시보, 사무관을 거쳐 1924년 전라북도 재무부장이 되었다. 1926년부터 전매국 서무과장, 제조과장, 사업과장, 식산국 광산과장, 상공장려관장을 역임하고, 1930년에 구미로 출장했다. 귀국 후 총독관방 인사과장, 중추원 서기관, 철도국 이사, 관방심의실 사무관을 역임했다. 1936년 경상북도 지사, 내무국장을 거쳐 1941년 식산국장에 취임했다.
2.1. 출신 배경
후쿠오카현 미이군 아지사카촌(현재의 오고리시)에서 태어났다. 1917년(다이쇼 6년)에 고등문관시험에 합격하고, 이듬해 도쿄 제국대학 법학과 불법과를 졸업했다.
2.2. 초기 관료 생활
1917년(다이쇼 6년)에 고등문관시험에 합격하고, 이듬해 도쿄 제국대학법학과 불법과를 졸업했다. 조선총독부 시보, 사무관을 거쳐 1924년(다이쇼 13년)에 전라북도 재무부장이 되었다.
2.3. 주요 요직
고타키 모토이는 1924년 전라북도 재무부장을 시작으로, 1926년부터 전매국 서무과장, 제조과장, 사업과장, 식산국 광산과장, 상공장려관장을 역임했다. 1930년에는 구미 출장을 다녀왔으며, 귀국 후에는 총독관방 인사과장, 중추원 서기관, 철도국 이사, 관방심의실 사무관을 역임했다. 1936년 경상북도 지사, 내무국장을 거쳐 1941년 11월에 식산국장에 취임했다.
3. 저서
* 《경성철도 관리국장 구보 요조 씨》 (1971년)
* 《우가키 총독 편린》 (1973년)
* 《이마이다 씨와 나 / 유아사 씨에 관한 일》 (1974년)
3.1. 저술 활동의 의미
구보 요조의 저서는 일제강점기 관료의 시각에서 당시 상황을 보여주는 자료로서, 한국 근대사 연구에 중요한 사료로 활용될 수 있다. 다만, 일제 관료의 시각이라는 한계점을 인지하고 비판적 시각으로 접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