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방공관제사령부
1. 개요
공군방공관제사령부는 대한민국 공군의 부대로, 대한민국의 영공 방어 임무를 수행한다. 1955년 9월 1일 제30비행관제경보대대로 창설되어, 1957년 30관제경보전대로 승격된 후 1963년 9월 10일 제30방공관제단으로 개편되었다. 1965년부터 방공관제장비 현대화 사업을 통해 중앙방공통제소(MCRC)를 구축했으며, 2013년 6월 11일 현재의 공군방공관제사령부로 승격되었다. 사령부 본부, 제31, 32, 33, 34방공통제전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1, 2중앙방공통제소를 운영한다.
| 이름 | 공군방공관제사령부 |
|---|---|
| 원어 이름 | 空軍防空管制司令部 |
| 활동 기간 | 1955년 9월 1일 ~ 현재 |
| 병과 | 방공 항공관제 |
| 종류 | 기능 사령부 |
| 역할 | 방공 식별 구역(KADIZ) 감시 및 요격관제 |
| 규모 | 4개 전대 |
| 명령 체계 | 공군작전사령부 |
| 본부 | 경기도 평택시 오산 공군기지 |
| 별명 | 방공관제사 |
| 표어 | 창공의 눈! 조국의 힘! |
| 군가 | 방공관제사령부가 |
| 장비 | 장거리 레이더 |
| 영어 이름 | Air Defense Control Command |
| 사령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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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방공사령부 -
공군미사일방어사령부
공군미사일방어사령부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공군방공유도탄사령부에서 개편되었으며, 지대공 미사일 운용 부대로서 경기도 평택시에 본부를 두고 3개의 미사일방어여단 등을 예하에 두고 있다. -
1955년 설립된 단체 -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조총련)는 1955년 결성된 재일 조선인 단체로, 북한을 지지하며 교육, 금융, 언론 기관을 산하에 두고 북한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 왔으나, 일본 정부의 감시 대상이자 사회 갈등, 북한 관계 변화, 재정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
1955년 설립된 단체 -
제32보병사단
제32보병사단은 1955년 창설되어 월남전 파병으로 전방에 배치되기도 했으나, 현재는 충청남도와 세종특별자치시를 방어하는 향토사단으로, 2020년 국방개혁에 따라 여단으로 승격된 예하 부대들로 구성되어 해당 지역의 방위 임무를 수행한다. -
대한민국 국군에 관한 -
대한민국 해병대
대한민국 해병대는 1949년 창설된 해군 예하 상륙전 부대로, 한국 전쟁과 베트남 전쟁 등에 참전했으며, 사령부 재창설과 전력 증강을 거쳐 현재에 이르렀으나, 병영 부조리 문제도 안고 있다. -
대한민국 국군에 관한 -
대한민국 해군
대한민국 해군은 1948년 창설되어 한국 전쟁 이후 전력을 구축하고 율곡 계획과 군 현대화 정책을 통해 현대화되었으며, 국제 사회에 기여하고 대양해군 건설을 목표로 함정 및 항공기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며 해군본부, 해군작전사령부, 해병대사령부 등을 운영하고 약 7만 명의 병력과 170여 척의 함정, 60여 대의 항공기를 운용하는 대한민국의 해상 및 상륙 작전을 담당하는 군대이다.
2. 역사
1955년 9월 1일, 수원 공군기지에서 제30비행관제경보대대가 창설되어 강릉, 포항, 오산에 비행관제경보파견대를 두고 한미 합동으로 공중감시 임무를 시작했다. 1957년 제30관제경보전대로 승격, 본부를 오산기지로 옮기고 각 지역 관제부대를 미군으로부터 인수하여 한국 공군 단독으로 영공감시 임무를 수행하게 되었다.
1963년 9월 10일 제30방공관제단이 창설되고, 1965년부터 방공관제장비 현대화 사업을 추진, 남·북부 중앙방공통제소(MCRC)와 6개의 지방방공관제소를 갖춘 현대화된 방공체계를 구축했다. 1985년 7월 제1MCRC, 2003년 5월 제2MCRC가 전력화되었다.
2013년 6월 11일, 항공통제 무기체계 발전과 방공관제 임무 및 기능 확장에 따라 공군방공관제사령부로 승격되었다.
2.1. 창설 초기 (1955년 ~ 1963년)
1955년 9월 1일, 수원 공군기지에서 제30비행관제경보대대가 창설되었다. 예하에 강릉과 포항, 오산에 비행관제경보파견대를 편성하여 한미 합동으로 영공 방위를 위한 공중 감시 임무를 시작했다.
1957년 제30관제경보전대로 승격된 후 본부를 현 오산기지로 이동하고, 각 지역의 관제 부대를 미군으로부터 인수하여 한국 공군이 단독으로 대한민국 영공 감시 임무를 수행하게 되었다.
이후 레이더 장비와 부대 확충이 필요해짐에 따라 1963년 9월 10일 제30방공관제단을 창설했다.
2.2. 방공관제 시스템 현대화 (1963년 ~ 2013년)
1963년 9월 10일, 레이더 장비와 부대 확충의 필요성에 따라 제30방공관제단이 창설되었다. 1965년부터 방공관제장비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여 남·북부 중앙방공통제소(MCRC)와 6개의 지방방공관제소를 갖춘 현대화된 방공체계를 구축했다.
1985년 7월에 제1MCRC, 2003년 5월에는 제2MCRC가 전력화되었다.
2.3. 공군방공관제사령부 승격 (2013년 ~ 현재)
2013년 6월 11일, 항공통제 무기체계의 발전과 방공관제 임무 및 기능 확장에 따라 공군방공관제사령부로 승격되었다. 문재인 정부 시기에는 남북관계 개선 및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진전에 따라 유연한 방공관제 임무를 수행하여 군사적 긴장 완화에 기여했다.
3. 편제
공군방공관제사령부는 중앙방공통제소(MCRC)와 항공관제·방공 레이더 사이트를 운용하고 있다. 2013년 7월부터 2015년 7월까지는 제51항공통제비행전대가 있었다.
3.1. 현재 편제
* 사령부 본부
* 제31방공통제전대
제1중앙방공통제소(1MCRC), 오산 공군기지
* 제32방공통제전대
제2중앙방공통제소(2MCRC), 대구 공군기지
* 제33방공관제전대
* 제34방공관제전대
3.2. 이전 편제
* 제51항공통제비행전대 (2013년 7월 ~ 2015년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