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현재인과경
1. 개요
과거현재인과경은 부처가 자신의 전생과 현생의 일화를 스스로 이야기하는 내용으로 구성된 경전이다. 전생에서는 부처가 보광여래 밑에서 선혜선인으로 출가하여 득도하고 도솔천에서 생활한 이야기를 다룬다. 현생에서는 부처의 탄생과 어린 시절, 학문과 무예, 출가와 수행, 깨달음과 설법, 그리고 교화 활동 등 일대기를 상세히 묘사한다. 특히 야사와 그의 친구들, 세 가섭, 빔비사라 왕, 사리불과 목건련, 대가섭을 교화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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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이름 | 불본행경 |
|---|---|
| 로마자 표기 | Gwageo Hyeonjae Ingwa Gyeong |
| 한자 표기 | 過去現在因果經 |
| 저자 | 실담 |
| 번역 | 구나발마 |
| 시기 | 남북조 시대 |
| 시기 (서기) | 454년 |
| 권수 | 4권 |
| 소속 | 대장경 |
| 주제 | 석가모니의 생애 불교 인과응보 |
2. 전생 이야기
부처가 자신의 일화를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처는 전생에 보광여래 밑에서 선혜선인(善慧仙人)으로 태어나 출가하여 득도하였으며, 그 인연이 오랜 세월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아 현세에 부처로 태어났다고 한다.
이후 이 세상에 태어난 뒤에 일어난 아시타 선인의 점, 삼시전(三時殿)이야기, 학문, 제바달다(提婆達多)와 무예를 겨룬 일, 태자가 된 일, 출가, 두 스승을 찾아 도(道)를 물은 일, 6년 동안의 고행, 깨달음을 얻어 부처가 된 일, 녹야원에서 행한 최초의 설법, 야사와 세 가섭(迦葉)을 교화한 일, 빔비사라와 사리불(舍利佛)과 목건련의 귀의, 대가섭(大迦葉)을 교화한 일 등 여러 일화들이 나열되었다.
2.1. 선혜선인의 출가와 득도
부처가 자신의 일화를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처는 전생에 보광여래 밑에서 선혜선인(善慧仙人)으로 태어나 출가하여 득도하였으며, 그 인연이 오랜 세월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아 현세에 부처로 태어났다고 한다.
3. 현생의 일화
아시타 선인의 점, 삼시전(三時殿) 이야기가 있었고, 학문을 닦았으며, 제바달다(提婆達多)와 무예를 겨루기도 하였다. 태자가 된 일, 출가할 때의 일, 두 스승을 찾아 도(道)를 물은 일, 6년 동안의 고행, 깨달음을 얻어 부처가 된 일, 녹야원에서 행한 최초의 설법, 야사(耶舍)와 세 가섭(迦葉)을 교화한 일, 빔비사라와 사리불(舍利佛)과 목건련(目犍連)의 귀의, 대가섭(大迦葉)을 교화한 일 등이 나온다.
3.1. 탄생과 어린 시절
보광여래 밑에서 선혜선인(善慧仙人)으로 태어나 출가하여 득도하였으며, 그 인연이 영겁의 세월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아 현세에서 부처로 태어났다는 내용으로 시작한다. 도솔천에 태어난 일 등 전생 이야기에서 이 세상에 태어난 뒤에 일어난 아시타 선인의 예언, 삼시전(三時殿)이야기 등의 여러 일화들이 이어진다.
3.4. 깨달음과 설법
보광여래에게서 선혜선인으로 출가하여 득도한 인연으로 현세에 부처로 태어났다고 스스로 이야기한다. 깨달음을 얻어 부처가 된 후 녹야원에서 최초로 설법하고, 야사와 세 가섭을 교화한 내용 등이 묘사된다.
3.5. 교화 활동
부처는 깨달음을 얻은 후 여러 사람들을 교화하였다. 녹야원에서 최초로 설법을 하고 야사(耶舍)와 세 가섭(迦葉)을 교화하였으며, 빔비사라 왕, 사리불(舍利佛), 목건련(目犍連)이 부처에게 귀의하였다. 또한 부처의 10대 제자 중 한 명인 대가섭(大迦葉)도 교화하였다.
3.5.1. 야사와 세 가섭 교화
부처는 깨달음을 얻은 후, 녹야원에서 최초로 설법을 하고 야사와 세 가섭을 교화하였다.
3.5.2. 빔비사라 왕, 사리불과 목건련 귀의
부처가 깨달음을 얻은 후, 녹야원에서 최초의 설법을 행하고 야사와 세 가섭을 교화하였다. 빔비사라 왕과 사리불과 목건련이 귀의하고, 대가섭을 교화한 일 등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