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1948년 선거구)
1. 개요
괴산군은 1948년 제헌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신설되어 괴산군 전 지역을 관할했던 대한민국의 옛 선거구이다. 1973년 진천군·음성군 선거구와 통합되어 진천군·괴산군·음성군 선거구가 신설되면서 폐지되었다.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연병호, 안동준, 김원태, 김사만이 있다.
-
괴산군의 정치 -
진천군·괴산군·음성군 (1973년 선거구)
진천군·괴산군·음성군 선거구는 1973년 신설되어 1988년 폐지될 때까지 4번의 국회의원 선거에서 각 2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하였다. -
괴산군의 정치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괴산군의회
-
1973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부여군 (1963년 선거구)
부여군(1963년 선거구)은 1963년 신설되어 1971년 폐지된 선거구로, 제6대와 제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민주공화당 김종필이, 제8대 선거에서는 신민당에서 민주공화당으로 당적을 변경한 이상익이 당선되었으며, 1968년 재보궐선거에서는 신민당 이상익이 당선되는 이변이 있었다. -
1973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동대문구 을 (1958년 선거구)
동대문구 을 선거구는 1958년 신설되어 1963년 양주군 구리면 일부가 편입되기도 했으나 1973년 동대문구 갑 선거구와 통합되어 폐지되었으며, 이영준, 장준하, 유옥우 등이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
충청북도의 폐지된 선거구 -
청주시 흥덕구 을
-
충청북도의 폐지된 선거구 -
단양군 (선거구)
단양군 선거구는 1948년 신설되어 1963년 제천군과 통합 폐지될 때까지 5번의 국회의원 선거를 치렀으며, 조종승, 장영근, 조종호 등이 당선되었다.
2. 역사
1948년 제헌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괴산군 전 지역을 관할하는 선거구로 신설되었다. 1973년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진천군·음성군 선거구와 통합되면서 진천군·괴산군·음성군 선거구를 이루게 됨에 따라 폐지되었다.
3. 역대 국회의원
wikitable
3.1. 제헌 국회의원 선거 (1948년)
대한민국 제헌 국회의원 선거 당시 충청북도 괴산군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연병호 후보가 77.5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연병호 후보는 40,319표를 획득하였으며, 대한독립촉성국민회 정승화 후보는 11,676표(22.45%)를 얻는 데 그쳤다. 그 외 무소속 김영규 후보와 대동청년단 차균택 후보는 득표를 하지 못했다.
3.2. 제2대 국회의원 선거 (1950년)
대한민국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한국민당 연병호 후보가 16.01%의 득표율을 기록하여 당선되었다.
```wikitable
3.3. 제3대 국회의원 선거 (1954년)
대한민국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유당 안동준 후보가 57.73%의 득표율을 기록하여 당선되었다. 무소속 연병호 후보는 19.43%, 무소속 김사만 후보는 17.33%, 자유당 박원식 후보는 5.48%를 득표했다.
3.4. 제4대 국회의원 선거 (1958년)
대한민국 제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유당 김원태 후보가 55.92%의 득표율을 기록하여 당선되었다. 다른 자유당 안동준 후보는 44.07%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총 유효표는 59,745표였다.
3.5. 제5대 국회의원 선거 (1960년)
대한민국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충청북도 괴산군 선거구는 무소속 안동준 후보가 47.97%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김원태 후보는 21.06%, 김기탁 후보는 20.58%, 이화종 후보는 5.85%, 심상렬 후보는 4.52%를 득표했다. 김사만 후보는 민주당1955 소속으로 출마했으나 득표하지 못했다.
3.6. 1961년 재보궐선거
안동준 의원의 의원직 상실로 인해 치러진 1961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에서 민주당 김사만 후보가 당선되었다.
3.7. 제6대 국회의원 선거 (1963년)
대한민국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공화당 안동준 후보가 42.51%의 득표율을 기록하여 당선되었다.
3.8. 제7대 국회의원 선거 (1967년)
대한민국 제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공화당 안동준 후보가 60.23%의 득표율을 기록하여 당선되었다.
3.9. 제8대 국회의원 선거 (1971년)
1971년 치러진 대한민국 제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공화당 김원태 후보가 69.38%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신민당 김태욱 후보는 21.79%, 국민당 채영만 후보는 8.82%를 득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