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1963년 선거구)
1. 개요
부여군 (1963년 선거구)는 1963년 제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부여군 갑, 부여군 을 선거구가 통합되면서 신설되었다. 1973년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서천군·보령군 선거구와 통합되어 부여군·서천군·보령군 선거구로 통합되면서 폐지되었다. 제6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제8대 국회의원 선거까지 국회의원을 배출했으며, 김종필, 이상익 등이 역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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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신설된 대한민국 선거구 -
서산군 (1963년 선거구)
서산군은 1963년 제6대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 서산군 갑, 서산군 을 선거구를 통합하여 신설되었으며, 이상희, 박승규가 국회의원을 역임하다가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당진군 선거구와 통합되어 폐지되었다. -
1963년 신설된 대한민국 선거구 -
중구 (1963년 서울 선거구)
중구 (1963년 서울 선거구)는 1963년 신설되어 1973년 폐지된 대한민국의 옛 국회의원 선거구로, 정일형과 신인우가 국회의원을 지냈다. -
충청남도의 폐지된 선거구 -
공주시·연기군
공주시·연기군은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공주시 선거구와 연기군 선거구가 통합되어 2000년부터 2012년까지 존속했던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구였으나, 2012년 연기군 지역이 세종특별자치시로 편입되면서 폐지되었다. -
충청남도의 폐지된 선거구 -
아산시 (선거구)
아산시 선거구는 1995년 아산시 출범과 함께 설치되어 제19대 국회의원 선거까지 존재했으며,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아산시 갑, 아산시 을로 분구되면서 폐지되었다. -
1973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동대문구 을 (1958년 선거구)
동대문구 을 선거구는 1958년 신설되어 1963년 양주군 구리면 일부가 편입되기도 했으나 1973년 동대문구 갑 선거구와 통합되어 폐지되었으며, 이영준, 장준하, 유옥우 등이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
1973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서산군 (1963년 선거구)
서산군은 1963년 제6대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 서산군 갑, 서산군 을 선거구를 통합하여 신설되었으며, 이상희, 박승규가 국회의원을 역임하다가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당진군 선거구와 통합되어 폐지되었다.
2. 역사
제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부여군 갑, 부여군 을 선거구가 통합되면서 신설되었다.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서천군·보령군 선거구와 통합되어 부여군·서천군·보령군 선거구를 이루게 됨에 따라 폐지되었다.
2.1. 선거구 변천 과정
3.1. 제6대 국회의원 (1963년 ~ 1967년)
3.2. 제7대 국회의원 (1967년 ~ 1971년)
3.3. 1968년 재보궐선거
3.4. 제8대 국회의원 (1971년 ~ 1973년)
4. 역대 선거 결과
4.1. 제6대 국회의원 선거 (1963년)
대한민국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공화당 김종필 후보가 68.15%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국민의당, 민주당, 민정당 등의 야당 후보들은 낮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4.2. 제7대 국회의원 선거 (1967년)
대한민국 제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공화당 김종필 후보가 91.06%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다른 야당 후보들은 매우 저조한 득표율을 기록했으며, 특히 신민당 한광석 후보는 득표수가 0표였다.
4.3. 1968년 재보궐선거
김종필 의원의 사임으로 인해 1968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가 치러졌으며, 민주공화당 김종익 후보가 당선되었다.
4.4. 제8대 국회의원 선거 (1971년)
대한민국 제8대 국회의원 선거 충청남도 부여군 선거구에서는 민주공화당 김종익 후보가 66.8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신민당 권영길 후보가 30.90%로 그 뒤를 이었으며, 통일사회당 라상문 후보는 1.50%, 국민당 정구영 후보는 0.74%를 득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