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암사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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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구리암사대교는 한강에 건설된 32번째 다리이다. 2006년 착공하여 2014년 임시 개통되었으며, 2015년 전 구간이 완공되었다. 다리 명칭을 두고 서울시와 구리시가 갈등을 겪었으며, 서울시가 건설 및 관리 비용을 부담함에도 불구하고 구리시의 요구로 인해 '구리'가 포함된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현재 서울시가 도로 관리, 시설물 유지 보수, 재해 대책 비용을 모두 부담하고 있다.

구리암사대교
지도 정보
기본 정보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야간에 아래에서 본 모습
한글 이름구리암사대교
한자 이름
로마자 표기Guri–Amsa Daegyo
교량 종류강상판 상형교, 아치교
위치서울특별시 강동구 ~ 구리시 토평동
관리서울특별시청
횡단 위치서울특별시와 구리시 사이의 한강
교통 시설양재대로
주경간180m (아치교)
총 길이1,133m
너비24~44m (4~6차선)
운행 높이28m
건설 정보
착공일2006년 9월 12일
완공일2015년 6월 29일
임시 개통일2014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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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혁

* 2006년 9월 12일 : 착공
* 2008년 8월 27일 : 다리 이름을 '구리암사대교'로 명명
* 2009년 12월 21일 : 다리 남단에 잠실 방면 추가램프 설치 결정
* 2010년 12월 6일 : 아치교 구간 설치
* 2014년 11월 21일 : 용마터널과 함께 임시개통
* 2015년 6월 29일 : 진출입램프 전 구간 완공

3. 명칭 관련 논란

한강의 32번째 다리인 구리암사대교는 기공식 당일까지 암사대교로 불렸다. 서울시와 구리시는 다리 명칭을 두고 갈등을 겪었는데, 서울시는 서울시와 국비를 절반씩 투입해 건설했고 관리 비용도 서울시가 부담한다는 이유로 서울의 지명을 따서 명명했다. 그러나 구리시는 다리 명칭에 '구리'를 포함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며 구리시 구간에서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인가'를 지연시켰다. 결국 서울시 지명위원회는 다리 명칭을 구리암사대교로 변경했다.

고덕대교 옆에 위치한 구리암사대교는 현재 도로 관리, 시설물 유지·보수·관리, 재해 대책에 드는 비용 모두를 서울시가 부담하고 있다.

3.1. 서울시와 구리시 간 갈등

한강의 32번째 다리인 구리암사대교는 기공식 당일까지 암사대교로 불렸다. 서울시와 구리시는 다리 명칭을 두고 갈등을 겪었는데, 서울시는 서울시와 국비를 절반씩 투입해 건설했고 관리 비용도 서울시가 부담한다는 이유로 서울의 지명을 따서 명명했다. 그러나 구리시는 다리 명칭에 '구리'를 포함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며 구리시 구간에서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인가'를 지연시켰다. 결국 서울시 지명위원회는 다리 명칭을 구리암사대교로 변경했다.

고덕대교 옆에 위치한 구리암사대교는 현재 도로 관리, 시설물 유지·보수·관리, 재해 대책에 드는 비용 모두를 서울시가 부담하고 있다.

3.2. 정치권 개입 논란

3.3. 예산 부담 문제

한강의 32번째 다리인 구리암사대교는 기공식 당일까지 암사대교로 불렸다. 서울 시비와 국비를 각각 절반씩 투입해 건설했고, 관리 비용 역시 서울시가 부담해 서울의 지명을 따서 명명했다. 하지만 구리시는 다리 명칭에 ‘구리’를 넣으라고 강력히 요구했다. 구리시 구간에선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인가’를 지연시켰다. 결국 서울시 지명위원회는 다리 명칭을 구리암사대교로 변경했다.

고덕대교 옆에 위치한 구리암사대교는 지금도 도로 관리는 물론 시설물 유지·보수·관리, 재해 대책에 드는 비용 모두를 서울시가 부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