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명환 (야구인)
1. 개요
구명환은 대한민국의 야구인이다. 대구내당초등학교, 경상중학교, 경북고등학교를 졸업했다. 2019년과 2021년 경기에서 오심 논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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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곤은 대한민국 전 야구 선수이자 코치이며, LG 트윈스, 삼성 라이온즈, 두산 베어스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2021년부터 두산 베어스 2군 수비/작전 코치로 활동한다.
목차
2.1. 초등학교
대구내당초등학교를 졸업했다.
2.2. 중학교
경상중학교를 졸업했다.
2.3. 고등학교
경북고등학교를 졸업했다.
3. 논란
2019년 6월 7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3피트 판정 논란이, 2021년 6월 3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스트라이크 판정 논란이 있었다. 특히 스트라이크 판정에 대해서는 이전에도 두산 출신 심판으로서 편파 판정 논란과 함께 여러 불만이 있어왔다.
3.1. 2019년 한화-LG 경기 3피트 판정 논란
2019년 6월 7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3피트 룰을 제대로 적용하지 못하고 오심을 저질렀다. 이로 인해 주심이었던 문동균 심판은 2군으로 강등되었으나, 1루심이었던 구명환 심판은 어떠한 징계도 받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