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1. 개요
키움 히어로즈는 2008년 센테니얼 인베스트먼트가 재정난을 겪던 현대 유니콘스를 인수하여 창단한 대한민국 프로 야구단이다. 우리 히어로즈, 서울 히어로즈, 넥센 히어로즈를 거쳐 2018년 키움증권과 메인 스폰서 계약을 맺고 현재의 팀명으로 변경되었다. 2013년 첫 포스트시즌 진출 이후 2014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2019년, 2022년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기록했다. 이장석 전 구단주의 범법 행위, 최규순 심판 금전거래, 넥센타이어 스폰서비 지급 중단 등 논란이 있었다. 서울특별시와 제주특별자치도를 연고지로 하며, 턱돌이를 마스코트로 사용한다.
| 구단 이름 | 키움 히어로즈 |
|---|---|
| 영문 구단 이름 | Kiwoom Heroes |
| 모기업 | 서울히어로즈 주식회사 |
| 연고지 | 서울특별시 |
| 창단 | 2008년 |
| 리그 | KBO 리그 |
| 홈 구장 | 고척스카이돔 |
| 이전 홈 구장 | 목동야구장 (2008년~2015년) |
| 이전 구단명 | 우리 히어로즈 (2008년) 서울 히어로즈 (2008년~2009년) 넥센 히어로즈 (2010년~2018년) |
| 마스코트 | 턱돌이, 동글이, 돔돔이 |
|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
| 주요 색상 | 버건디 회색 |
|---|
| 구단주 | 박세영 |
|---|---|
| 대표이사 | 위재민 |
| 단장 | 고형욱 |
| 감독 | 홍원기 |
| 스폰서 | 키움증권 |
| 홈구장 수용 인원 | 17,000명 |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리그 우승 횟수 | 0 |
|---|---|
| 한국시리즈 우승 횟수 | 0 |
| 한국시리즈 진출 횟수 | 3 |
| 한국시리즈 진출 년도 | 2014 2019 2022 |
| 플레이오프 진출 횟수 | 4 |
| 플레이오프 진출 년도 | 2014 2018 2019 2022 |
| 준플레이오프 진출 횟수 | 6 |
| 준플레이오프 진출 년도 | 2013 2015 2016 2018 2019 2022 |
|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 횟수 | 4 |
|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 년도 | 2015 2018 2020 2021 |
| 2군 리그 | KBO 퓨처스리그 북부리그 |
|---|---|
| 2군 홈 구장 |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 (2019년~현재) |
| 2군 팀명 | 화성 히어로즈 고양 히어로즈 |
-
서울 구로구의 스포츠 -
고척스카이돔
고척스카이돔은 2015년 완공된 대한민국 최초의 돔구장이며, 야구,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었고, 키움 히어로즈가 홈구장으로 사용하며, 국제 경기의 무대로 활용되고 있다. -
2008년 설립된 야구팀 -
고베 9 크루즈
고베 9 크루즈는 나카타 요시히로 감독과 일본 최초 여성 프로 야구 선수 요시다 에리의 입단으로 주목받았으나, 2010년 리그 우승 후 모회사 지시로 해체되어 효고 블루선더스로 선수들이 인계된 일본 독립 야구 리그 팀이다. -
2008년 설립된 야구팀 -
나가사키 세인츠
나가사키 세인츠는 2008년 시코쿠·큐슈 아일랜드리그에 참가하여 2009년 전기리그 우승을 달성했으나 재정난으로 2010년 해산된 일본의 독립 야구단이다. -
KBO 리그 팀에 관한 -
롯데 자이언츠
롯데 자이언츠는 1975년 창단되어 1982년 부산으로 연고지를 이전한 프로 야구팀으로, 1984년과 1992년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으며, KBO 리그에서 인기 있는 팀 중 하나이다. -
KBO 리그 팀에 관한 -
사직야구장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동에 위치한 사직야구장은 1985년 완공되어 1986년부터 롯데 자이언츠의 홈구장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여러 차례 개보수를 거쳐 주요 경기가 개최되었고 롯데 자이언츠 투수 최동원의 등번호 11번이 영구 결번으로 지정되어 있다.
2. 역사
삼미 슈퍼스타즈로 창단된 이 팀은 청보 핀토스, 태평양 돌핀스를 거쳐 1996년 현대그룹에 인수되어 현대 유니콘스로 이름을 바꾸고 인천에서 수원으로 연고지를 옮겼다. 현대 유니콘스는 한국시리즈에서 네 차례(1998, 2000, 2003, 2004) 우승했다.
2008년 1월, 현대 유니콘스가 해체된 후 센테니얼 인베스트먼트가 우리 히어로즈를 창단했다. KBO 리그의 다른 구단들과 달리 히어로즈는 이창석 대표를 중심으로 한 개인 투자자 그룹이 소유했고, 명칭 사용권(네이밍 스폰서)을 활용했다. 2008년 시즌 중 우리담배는 히어로즈가 KBO 가입금을 완납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명칭 사용권 계약을 해지했고, 히어로즈는 많은 스타 선수들을 트레이드해야 했다. 2008년 잔여 시즌과 2009년 시즌에는 팀 이름을 "히어로즈"로만 사용했다.
2010년 2월 8일, 넥센타이어가 명칭 사용권을 획득했다.
2018년 11월 6일, 키움증권이 명칭 사용권을 획득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첫 해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했지만, 두산 베어스에 패해 준우승했다.
2008년 2월 19일, KBO 이사회는 센테니얼의 신생 구단 가입을 공식 승인했다. 2월 21일, 센테니얼은 우리담배와 3년간 총 300 규모의 메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고, 2월 28일 구단명을 "우리 히어로즈"로 결정했다. 우리 히어로즈는 2008년 시즌부터 현대 유니콘스를 대신해 목동야구장을 홈구장으로 한국 프로야구에 참가했다.
기존 한국 프로야구단과 달리, 히어로즈는 흑자 경영을 목표로 한국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로 네이밍 라이츠를 활용했다. 그러나 2008년 6월 말까지 KBO 가입금 120 중 24를 납부하지 못했다.
이는 우리 담배의 경영 악화로 스폰서료 지급이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우리 담배는 구단 문제로 기업 이미지가 하락했다며 2008년 7월 초 메인 스폰서 권리를 포기했고, KBO에 구단명에 기업명을 사용하지 않도록 요청했다. 이에 따라 8월 하순부터 팀명은 "히어로즈"가 되었다.
2008년 시즌 7위에 그친 후 이광환 감독을 경질하고, 김시진을 감독으로 선임하여 2008년 10월 10일에 취임식을 열었다. 하지만 성적 부진으로 김시진 감독을 경질하고, 2012년 시즌 후 염경엽 감독이 부임하여 2013년 팀 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하였다. 2014년에는 플레이오프에서 LG를 꺾고 창단 첫 한국시리즈에 진출했으나, 삼성에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2015년에도 정규시즌 4위로 3년 연속 KBO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지만, 준플레이오프에서 두산에 패했다.
--
2016년, 홈구장을 목동야구장에서 고척 스카이돔으로 이전했다.
2019년 11월, 손혁 감독이 취임했으나, 2020년 10월 8일에 사퇴했다. 2020년 시즌 잔여 경기는 김창현 감독대행이 지휘했고, 정규 시즌 5위로 3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지만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LG에 패했다.
2021년 1월, 홍원기 감독이 취임했다. 같은 해 정규 시즌 5위로 4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지만 두산에 패하며 2년 연속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탈락했다.
2022년에는 정규 시즌 3위로 5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 준플레이오프에서 KT, 플레이오프에서 LG에 승리하며 3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했지만, SSG에 패했다.
2023년에는 넥센 히어로즈 시대였던 2011년 이후 처음으로 최하위(10위)를 기록했다. 2024년에도 2년 연속 최하위를 기록했다.
2.1. 창단 배경 (2008년 이전)
삼미 슈퍼스타즈로 창단된 이 팀은 청보 핀토스, 태평양 돌핀스를 거쳐 1996년 현대그룹에 인수되어 현대 유니콘스로 이름을 바꾸고 인천에서 수원으로 연고지를 옮겼다. 현대 유니콘스는 한국시리즈에서 네 차례(1998, 2000, 2003, 2004) 우승했다.
2008년 1월, 현대 유니콘스가 해체된 후 센테니얼 인베스트먼트가 우리 히어로즈를 창단했다. KBO 리그의 다른 구단들과 달리 히어로즈는 이창석 대표를 중심으로 한 개인 투자자 그룹이 소유했고, 명칭 사용권(네이밍 스폰서)을 활용했다. 2008년 시즌 중 우리담배는 히어로즈가 KBO 가입금을 완납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명칭 사용권 계약을 해지했고, 히어로즈는 많은 스타 선수들을 트레이드해야 했다. 2008년 잔여 시즌과 2009년 시즌에는 팀 이름을 "히어로즈"로만 사용했다.
2010년 2월 8일, 넥센타이어가 명칭 사용권을 획득했다.
2018년 11월 6일, 키움증권이 명칭 사용권을 획득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첫 해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했지만, 두산 베어스에 패해 준우승했다.
2008년 2월 19일, KBO 이사회는 센테니얼의 신생 구단 가입을 공식 승인했다. 2월 21일, 센테니얼은 우리담배와 3년간 총 300 규모의 메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고, 2월 28일 구단명을 "우리 히어로즈"로 결정했다. 우리 히어로즈는 2008년 시즌부터 현대 유니콘스를 대신해 목동야구장을 홈구장으로 한국 프로야구에 참가했다.
기존 한국 프로야구단과 달리, 히어로즈는 흑자 경영을 목표로 한국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로 네이밍 라이츠를 활용했다. 그러나 2008년 6월 말까지 KBO 가입금 120 중 24를 납부하지 못했다.
이는 우리 담배의 경영 악화로 스폰서료 지급이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우리 담배는 구단 문제로 기업 이미지가 하락했다며 2008년 7월 초 메인 스폰서 권리를 포기했고, KBO에 구단명에 기업명을 사용하지 않도록 요청했다. 이에 따라 8월 하순부터 팀명은 "히어로즈"가 되었다.
2.1.1. 현대 유니콘스 해체 과정
현대 유니콘스는 1998년부터 4차례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하며 화려한 업적을 쌓았지만, 모기업 현대그룹은 경영 악화와 그룹 분할 상속으로 인한 규모 축소로 구단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다. 그럼에도 정몽헌 회장은 구단 경영 의지를 보였으나, 2003년 8월 경영 악화의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사망하면서 그룹 내에서 구단을 지원할 여력이 사라졌다. 이후 계열 분리된 전 현대그룹 소속 방계 기업의 지원으로 연명하는 상황에 놓였다.
결국 현대그룹은 2005년 5월 한국야구위원회(KBO)에 구단 매각 협상을 요청했다. 그러나 2007년 1월 농협과의 협상이 공개된 이후 3차례의 매각 시도가 모두 실패로 돌아가면서 구단 해체 및 한국 프로야구 리그 축소 위기까지 거론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2008년 1월 30일, 외국계 투자회사 센테니얼 인베스트먼트가 KBO에 가입금 120억 원을 내고 스폰서를 모집하여 구단 명칭을 판매하는 네이밍 라이츠 방식으로 현대 유니콘스를 대체할 새로운 구단을 창단하기로 결정했다. 선수단 구성은 사실상 현대 유니콘스를 인수한 것과 다름없었지만, 하이닉스반도체에 지불해야 할 매각 대금과 2007년 KBO가 재정난에 빠진 현대에 빌려준 131억 원의 부채를 상환하지 않기 위해 구단을 해체하고 새로운 구단을 설립하는 방식을 택했다. 이로 인해 공식적으로 구단 자체는 계승되지 않았고, 삼미 슈퍼스타즈 시절부터 쌓아온 현대 유니콘스의 구단 통산 기록은 2007년 시즌을 끝으로 중단되었다.
현대 선수들의 선수권은 기존 구단들의 합의에 따라 신생 구단에 양도되었고, 신생 구단은 현대 선수들에 대한 우선 협상권을 얻었다. 그러나 2008년 2월 4일, 센테니얼 인베스트먼트는 메인 스폰서 결정에 앞서 LG 트윈스 등에서 감독을 맡았던 이광환 감독과 코칭스태프를 임명했다. 이로 인해 위기 속에서도 선수들과 함께했던 현대의 김시진 감독은 1년 만에 감독직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김시진 감독에게 신생 구단 코치직이 제안되었지만, 그를 따르던 유니콘스 출신 코칭스태프들이 받아들일 수 없게 되자 김시진 감독 역시 코치직 제안을 거절했다. 센테니얼 인베스트먼트는 현대 선수, 코칭스태프, 프런트 직원 전원의 고용을 보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현대 선수들은 신생 구단과의 계약을 거부하기도 했다.
하지만 한국야구위원회의 중재로 현대 선수들은 모두 신생 구단에 고용되었고, 2월 14일부터 이광환 감독의 지휘 아래 제주도에서 캠프를 시작했다. 현대 코칭스태프 8명도 신생 구단으로 옮겨갔지만, 김시진 전 감독은 KBO의 직책을 맡게 되었다.
2.2. 우리/서울 히어로즈 (2008~2009)
2008년 우리담배가 네이밍 스폰서를 맡아 우리 히어로즈로 창단되었다. 그러나 2008년 시즌 중 구단의 KBO 가입금 미납을 이유로 우리담배 측에서 스폰서 계약을 전격 해지하였다. 그해 8월부터 스폰서명인 '우리'를 삭제하고 히어로즈로 활동했다. 이러한 재정난으로 장원삼, 이택근 등 몇몇 주력 선수들을 현금 트레이드로 이적시켜야 했다.
2009년 시즌 후 팀 명칭을 서울 히어로즈로 확정한다고 공식 발표했으나, 실행되지는 않았다.
2.3. 넥센 히어로즈 (2010~2018)
2010년 2월 8일, 넥센타이어와 메인스폰서 계약을 체결하며 팀명을 넥센 히어로즈로 변경했다. 이후 2011년, 2013년, 그리고 2015년 11월 5일 연간 100억원에 2018년 시즌까지 메인스폰서 계약을 연장했다.
2군 훈련장은 2010년 2월 19일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의 강진 베이스볼 파크로 이전하여 2013 시즌까지 사용했다. 2014 시즌부터는 화성시와 협약을 맺고 비봉면에 새 2군 구장을 마련, 화성 히어로즈라는 팀명으로 2군을 운영했다.
--
2012년 시즌 후 염경엽 감독이 부임하며 2013년 팀 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2014년에는 플레이오프에서 LG를 꺾고 창단 첫 한국시리즈에 진출했으나, 삼성에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2015년에도 정규시즌 4위로 3년 연속 KBO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지만, 준플레이오프에서 두산에 패했다.
2016년, 홈구장을 목동야구장에서 고척 스카이돔으로 이전했다.
2.4. 키움 히어로즈 (2019~현재)
2018년 11월 6일 키움증권과 2019년 시즌부터 5년간 메인스폰서 계약을 맺었다. 2018년 11월 16일에 2군 훈련장을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으로 옮겨 2군 팀명을 고양 히어로즈로 변경했고, 키움증권과 5년 500억 원에 메인스폰서 계약을 함에 따라 12월 20일 팀 명칭을 키움 히어로즈로 변경했다.
2019년 정규시즌 3위를 기록, 플레이오프에서 SK를 꺾고 2번째 한국시리즈에 진출했으나, 두산 베어스에게 4전 전패를 당하며 준우승을 하였다.
2019년 11월, 손혁 감독이 취임했으나, 2020년 10월 8일에 사퇴했다. 2020년 시즌 잔여 경기는 김창현 감독대행이 지휘했고, 정규 시즌 5위로 3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지만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LG에 패했다.
2021년 1월, 홍원기 감독이 취임했다. 같은 해 정규 시즌 5위로 4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지만 두산에 패하며 2년 연속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탈락했다.
2022년에는 정규 시즌 3위로 5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 준플레이오프에서 KT, 플레이오프에서 LG에 승리하며 3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했지만, SSG에 패했다.
2023년에는 넥센 히어로즈 시대였던 2011년 이후 처음으로 최하위(10위)를 기록했다. 2024년에도 2년 연속 최하위를 기록했다.
3. 역대 기록
| 년도 | 구장 | 정규 시즌 | 수상 | ||||||||
|---|---|---|---|---|---|---|---|---|---|---|---|
| 경기 수 | 승 | 패 | 무 | 승률 | 타율 | 홈런 | 평균자책점 | 순위 | |||
| 2008 | 목동 야구장 | 126 | 50 | 76 | 0 | .397 | .266 | 70 | 4.43 | 7/8 | |
| 2009 | 133 | 60 | 72 | 1 | .451 | .272 | 153 | 5.40 | 6/8 | ||
| 2010 | 133 | 52 | 78 | 3 | .391 | .262 | 87 | 4.55 | 7/8 | ||
| 2011 | 133 | 51 | 80 | 2 | .389 | .245 | 79 | 4.36 | 8/8 | ||
| 2012 | 133 | 61 | 69 | 3 | .469 | .243 | 102 | 3.83 | 6/8 | 박병호 (MVP) 서건창 (신인왕) | |
| 2013 | 128 | 72 | 54 | 2 | .571 | .272 | 125 | 4.12 | 3/9 | 박병호 (MVP) | |
| 2014 | 128 | 78 | 48 | 2 | .619 | .298 | 199 | 5.25 | 2/9 | 서건창 (MVP) | |
| 2015 | 144 | 78 | 65 | 1 | .545 | .298 | 203 | 4.91 | 4/10 | ||
| 2016 | 고척 스카이돔 | 144 | 77 | 66 | 1 | .538 | .293 | 134 | 4.96 | 3/10 | 신재영 (신인왕) |
| 2017 | 144 | 69 | 73 | 2 | .486 | .290 | 141 | 5.03 | 7/10 | 이정후 (신인왕) | |
| 2018 | 144 | 75 | 69 | 0 | .521 | .288 | 165 | 5.08 | 4/10 | ||
| 2019 | 144 | 86 | 57 | 1 | .601 | .282 | 112 | 3.61 | 3/10 | ||
| 2020 | 144 | 80 | 63 | 1 | .559 | .269 | 127 | 4.39 | 5/10 | ||
| 2021 | 144 | 70 | 67 | 7 | .511 | .259 | 91 | 4.31 | 5/10 | ||
| 2022 | 144 | 80 | 62 | 2 | .563 | .252 | 94 | 3.79 | 3/10 | 이정후 (MVP) | |
| 2023 | 144 | 58 | 83 | 3 | .411 | .261 | 61 | 4.41 | 10/10 | ||
| 2024 | 144 | 58 | 86 | 0 | .403 | .264 | 104 | 5.16 | 10/10 | ||
키움 히어로즈는 2008년부터 2024년까지 총 9번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3.1. 정규시즌 성적
| 연도 | 승 | 무 | 패 | 승률 | 순위 |
|---|---|---|---|---|---|
| 우리 히어로즈 / 히어로즈 | |||||
| 2008 | 50 | 0 | 76 | 0.397 | 7 |
| 히어로즈 / 서울 히어로즈 | |||||
| 2009 | 60 | 1 | 72 | 0.451 | 6 |
| 넥센 히어로즈 | |||||
| 2010 | 52 | 3 | 78 | 0.391 | 7 |
| 2011 | 51 | 2 | 80 | 0.389 | 8 |
| 2012 | 61 | 3 | 69 | 0.469 | 6 |
| 2013 | 72 | 2 | 54 | 0.571 | 4 |
| 2014 | 78 | 2 | 48 | 0.619 | 2 |
| 2015 | 78 | 1 | 65 | 0.545 | 4 |
| 2016 | 77 | 1 | 66 | 0.538 | 3 |
| 2017 | 69 | 2 | 63 | 0.486 | 7 |
| 2018 | 75 | 0 | 69 | 0.521 | 4 |
| 키움 히어로즈 | |||||
| 2019 | 86 | 1 | 57 | 0.601 | 2 |
| 2020 | 80 | 1 | 63 | 0.559 | 5 |
| 2021 | 70 | 7 | 67 | 0.511 | 5 |
| 2022 | 80 | 2 | 62 | 0.563 | 2 |
| 2023 | 58 | 3 | 83 | 0.411 | 10 |
| 2024 | 58 | 0 | 86 | 0.403 | 10 |
| 합계 | 1155 | 31 | 1170 | 0.497 | — |
3.2. 포스트시즌 성적
| 연도 | 와일드카드 결정전 | 준플레이오프 | 플레이오프 | 한국시리즈 | ||||||||||||
|---|---|---|---|---|---|---|---|---|---|---|---|---|---|---|---|---|
| 상대 | 승 | 무 | 패 | 상대 | 승 | 무 | 패 | 상대 | 승 | 무 | 패 | 상대 | 승 | 무 | 패 | |
| 넥센 히어로즈 | ||||||||||||||||
| 2013 | 시행 이전 | 두산 베어스 | 2 | 0 | 3 | 진출 실패 | ||||||||||
| 2014 | 시행 이전 | 플레이오프 직행 | LG 트윈스 | 3 | 0 | 1 | 삼성 라이온즈 | 2 | 0 | 4 | ||||||
| 2015 | SK 와이번스 | 1 | 0 | 0 | 두산 베어스 | 1 | 0 | 3 | 진출 실패 | |||||||
| 2016 | 준플레이오프 직행 | LG 트윈스 | 1 | 0 | 3 | 진출 실패 | ||||||||||
| 2018 | KIA 타이거즈 | 1 | 0 | 0 | 한화 이글스 | 3 | 0 | 1 | SK 와이번스 | 2 | 0 | 3 | 진출 실패 | |||
| 키움 히어로즈 | ||||||||||||||||
| 2019 | 준플레이오프 직행 | LG 트윈스 | 3 | 0 | 1 | SK 와이번스 | 3 | 0 | 0 | 두산 베어스 | 0 | 0 | 4 | |||
| 2020 | LG 트윈스 | 0 | 0 | 1 | 진출 실패 | |||||||||||
| 2021 | 두산 베어스 | 1 | 0 | 1 | 진출 실패 | |||||||||||
| 2022 | 준플레이오프 직행 | kt wiz | 3 | 0 | 2 | LG 트윈스 | 3 | 0 | 1 | SSG 랜더스 | 2 | 0 | 4 | |||
| 합계 | 포스트시즌 통산 기록 | 31 | 0 | 31 | ||||||||||||
4. 역대 감독
5. 선수단
| 포지션 | 선수 이름 |
|---|---|
| 투수 | 박윤성 • 김성민 • 김건희 • 조영건 • 문성현 • 주승우 • 오석주 • 이명종 • 오상원 • 박승주 • 김동규 • 원종현 • 김선기 • 하영민 • 양지율 • 김동혁 • 김동욱 • 이종민 • 김인범 • 주승빈 • 김준형 • 윤석원 • 조성훈 • 장필준 • 로젠버그 |
| 포수 | 김동헌 • 김시앙 • 김재현 • 박성빈 • 박준형 |
| 내야수 | 김병휘 • 김태진 • 김웅빈 • 이원석 • 송성문(주장) • 임지열 • 이명기 • 최주환 • 이승원 • 서유신 • 오선진 |
| 외야수 | 이주형 • 박수종 • 이용규 • 주성원 • 원성준 • 임병욱 • 이형종 • 변상권 • 박주홍 • 장재영 • 강진성 • 김동엽 • 푸이그 • 카데나스 |
;역대 주요 선수
: 구단 창단 이후 팀을 거쳐 간 주요 선수들이다.
* 투수
마일영(2008-2010): 구단 창단 당시 선발 로테이션의 한 축을 담당했던 좌완 투수였다. 2010년 한화 이글스로 트레이드되었다.
장원삼(2008-2009): 베이징 올림픽 야구 한국 대표팀 좌완 투수였다. 2009년 삼성 라이온즈로 트레이드되었다.
김수경(2008-2012): 현대 유니콘스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 넥센 이적 후 부상으로 제대로 활약하지 못하고 2012년 은퇴했다.
김성현(2008-2011): 2010년 7승을 기록하며 주력 투수로 성장했다. 2011년 LG 트윈스로 트레이드되었으나, 2012년 승부 조작 사건으로 영구 제명되었다.
박준수한국어(2008-2011): 현대 유니콘스 말기 마무리 투수였다. 2012년 KIA 타이거즈로 이적했지만 같은 해 은퇴했다.
황두성(2008-2011): 넥센에서 선발과 구원으로 활약했다. 2011년 은퇴했다.
김세현(2008-2017): 현대 유니콘스 시절부터 재직했지만, KIA 타이거즈로 트레이드되었다.
조용준(2009-2010): 현대 유니콘스 시절 마무리 투수였다. 2004년 한국시리즈 MVP였다.
고원준(2009-2010): 2010년 1군 선발 로테이션에 자리 잡아 5승을 거두었지만, 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했다.
오주원(2009-2021): 현대 시절부터 활동한 넥센 프랜차이즈 스타였다.
이정훈(2011-2016): 2013년 불펜의 주축이었다. 2016년 은퇴했다.
심수창(2011-2013): 2011년 LG 트윈스에서 이적해왔지만, 당시 17연패로 한국 프로야구 투수 연패 기록을 경신 중이었다. 이적 후 8월 연패를 18에서 멈추고 약 2년 만에 승리했다.
한현희(2012-2022): 선발과 불펜 모두 활약했다. 2022년 FA로 롯데로 이적했다.
손승락(2010-2015): FA로 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했다. 2019년 은퇴했다.
* 포수
김동수한국어(2008-2009): 만 40세까지 현역으로 활동한 베테랑 포수였다. 송진우에 이어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두 번째, 야수로서는 최초로 실업 20년을 기록했다.
이지영(2019-2023): 현 SSG 랜더스 소속.
* 내야수
황재균(2008-2010): 주로 3루수를 맡았으며, 강정호와 함께 유격수와 3루수를 담당했다. 2010년 롯데 자이언츠로 트레이드되었다.
정성훈(2008): 현대 유니콘스 시절부터 주전 3루수였다. 2008년 FA로 LG 트윈스로 이적했다.
오재일(2008-2012): 현 삼성 라이온즈 소속.
김민성(2010-2018): 강타자였지만, FA로 LG 트윈스로 이적했다.
서건창(2012-2021): 2014년 KBO 리그 최초로 시즌 200안타를 달성했다. 친정팀 LG로 트레이드되었다.
김하성(2014-2020): 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
박병호(2011-2015, 2018-2021): 2016년부터 2017년까지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이었다. 현 KT 위즈 소속.
* 외야수
전준호한국어(2008-2009): 롯데 자이언츠와 현대 유니콘스 시절 통산 3회 도루왕이었다. 한국 프로야구 통산 최다 도루(550개) 및 최다 3루타(100개) 기록 보유자이다.
이승용(2008-2011): 태평양 돌핀스 시절부터 마지막까지 남은 선수였다. 2011년 은퇴했다.
장민석(2008-2013): 넥센 이적 후 외야수로 전향하여 주전 자리를 꿰찼다. 2013년 두산 베어스로 트레이드되었다.
송지만(2008-2014): 장타력과 빠른 발을 겸비한 외야수였다. 주장을 역임했다.
유한준(2010-2015): 2010년 복귀하여 주력 외야수로 활약했다. 2015년 FA로 KT 위즈로 이적했다.
김준완(2022-2023):
이정후(2017-2023): 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이택근(2008-2009, 2012-2020): 현대 시절부터 주축 선수였지만, 선수 폭행 및 구단과의 갈등 등 여러 문제를 일으켰다.
* 외국인 선수
클리프 브란보(2008-2009): 2004년 최고 타자로 활약하며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 2009년까지 4번 타자를 맡았다.
고즈 신고(2008): 구단 최초의 일본인 선수였다. 2008년 중반에 입단하여 약 3개월간 활약했다.
Doug Clark (baseball)영어(2009-2010): 2009년 넥센 입단, 외국인 선수 최초로 2년 연속 20홈런-20도루를 기록했다.
에이드리언 번사이드(2010):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전 요미우리 자이언츠 소속. 2010년 10승을 거두었지만, 불안정한 투구로 1년 만에 팀을 떠났다.
크리스토퍼 니코스키(2010): 2010년 넥센과 계약했지만, 1승에 그치고 팀을 떠났다.
김병현(2012-2014): 전 메이저리거로서 기대되었지만 부응하지 못했고, 2014년 KIA 타이거즈로 트레이드되었다.
브랜든 나이트(2011-2014): 선발 투수로 활약했다.
비니 로티노(2014): 전 오릭스 버팔로스 소속.
헨리 소사(2014년):
브래드 스나이더(2015): LG에서 이적하여 2015년 입단했지만 같은 해 팀을 떠났다.
라이언 피어밴드(2015-2016): 2016년 KT 위즈로 이적했다.
로버트 코엘로(2016): 선발로 기대되었지만 반년 만에 방출되었다.
션 오설리번(2017): 2017년 입단했지만 1승도 거두지 못하고 팀을 떠났다.
앤디 밴 헤이켄(2012-2015, 2016-2017): 전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소속.
마이클 초이스(2017-2018): 이승엽의 은퇴 경기에서 3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에스밀 로저스(2018):
에릭 해커(2018): 시즌 중반 합류하여 선발로 5승을 거두었다.
제리 샌즈(2018-2019): 전 한신 타이거스 소속.
테일러 모터(2020):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기대를 받았지만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웨이버 공시되었다.
조쉬 스미스(2021):
데이비드 프레이터스(2021): 포수 등록이었지만 대부분 1루수로 출전했다. 6월에 팀을 떠났다.
윌 크레이그(2021):
제이크 브리검(2017-2020, 2021): 전 토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소속.
타일러 에플러(2022): 전 오릭스 버팔로스 소속.
에릭 요키시(2019-2023):
애디슨 러셀(2020, 2023):
변시원(2023):
아리엘 후라도(2023-2024):
로니 도슨(2023-2024):
6. 프런트 및 스태프
키움 히어로즈는 선수단을 지원하는 프런트 및 스태프를 운영하고 있다. 응원단으로는 응원단장, 치어리더, MC 등이 있으며, '영웅 응원단'으로 불린다.
6.1. 역대 응원단장
키움 히어로즈의 역대 응원단장은 다음과 같다.
* 초대: 심윤섭 (2008년 ~ 2010년)
* 2대: 서한국 (2011년 ~ 2012년)
* 3대: 김정석 (2013년 ~ 현재)
6.1.1. 치어리더
키움 히어로즈 응원단은 영웅 응원단으로 일컬어진다. 모든 홈 경기와 일부 수도권 원정 경기, 포스트 시즌의 지방 원정 경기 등에 응원 단장과 일부 치어리더 등을 파견해 경기에 참가한다.
* 이엄지
* 신유리
* 신수인
* 김소윤
* 정지호
6.1.2. MC
* 유재환
7. 논란
키움 히어로즈는 구단 운영 과정에서 여러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7.1. 전 구단주 이장석의 범법행위
2008년 당시 구단주였던 이장석은 구단 운영 초기에 홍성은 레이니어그룹 회장으로부터 지원을 받았다. 홍 회장은 2008년 두 차례에 걸쳐 히어로즈와 투자 계약을 맺고 총 2000을 지원했으며, 그 대가로 히어로즈 주식 40%를 양도받기로 했다. 그러나 히어로즈가 홍 회장의 주주 지위를 인정할 수 없다고 반발하면서 중재 판정이 진행되었고, 홍 회장이 승소했다. 이장석은 현금으로 갚겠다고 했으나, 홍 회장은 신주 발행을 해서라도 주식을 지급하라고 주장하며 법정 공방이 이어졌다. 2016년 5월 31일, 홍 회장은 사기 및 횡령 혐의로 이장석을 형사 고소했다.
2016년 9월 30일, 검찰은 이장석과 남궁종환을 82억 원의 배임 및 횡령, 2000의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2017년 11월, 검찰은 이장석에게 징역 8년을 구형했다.
2018년 1월 11일, 대법원은 홍 회장에게 히어로즈 지분 40%를 넘기라는 판결을 확정했다. 2018년 2월 2일, 서울중앙지법은 이장석에게 횡령 및 배임죄를 인정하여 징역 4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이에 따라 이장석은 히어로즈의 모든 직무에서 정지되었다.
7.2. 최규순 심판과의 금전거래 논란
2017년 7월 3일 히어로즈가 최규순 KBO 심판위원을 대상으로 금전을 지급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히어로즈는 처음에는 거래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후 300씩 2번, 총 600을 건넸다고 밝혔고, 6개월 뒤 KBO 측의 조사에서는 최규순에게 돈을 보내라고 지시는 했지만, 실제 금전 거래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후 보도를 통해 송금 사실이 확인되었고, 히어로즈는 구단 홈페이지에 공식 사과문을 올렸다.
7.3. 넥센타이어 스폰서비 지급 중단 사태
이장석의 범법 행위로 인해 이미지 하락과 홍보 효과 저하를 우려한 넥센타이어는 2018년 3월분 스폰서비 1200을 지급하지 않았다. 히어로즈 측은 스폰서비 미지급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넥센타이어 측은 구단 정상화가 될 때까지 스폰서비 지급을 유예하겠다는 입장이었고, 넥센 히어로즈 측은 경영 정상화 방안을 담은 보고서를 넥센타이어 측에 제출했다.
결국 2018년 5월 2일, 운영 자금 부족으로 구단이 어려움을 겪으면서 프로야구 10구단 체제가 흔들리는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넥센타이어는 2018 시즌까지 후원금 지급을 재개하기로 했다.
8. 연고지 및 1차 지명 학교
키움 히어로즈의 연고지는 서울특별시와 제주특별자치도이다. 1차 지명 학교는 다음과 같다.
9. 기타
키움 히어로즈는 2008년 현대 유니콘스 해체 후 창단되었다. 기존 한국 프로야구 팀과 달리, 경영 주체가 네이밍 라이츠를 통해 "히어로즈" 앞에 붙는 메인 스폰서 기업과 계약을 맺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재 메인 스폰서는 2019년부터 계약을 맺은 키움증권이며, 과거 두 차례 메인 스폰서 교체가 있었다.
2008년 2월, 센테니얼 인베스트먼트는 구단 창단을 발표했고, 같은 달 우리담배가 3년간 300억 원에 네이밍 라이츠를 획득하여 "우리 히어로즈"(우리 히어로즈한국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그러나 시즌 중 우리담배가 스폰서 권리를 포기하면서, 같은 해 8월부터 팀명에서 "우리"를 제외하고 "히어로즈"로 활동했다. 2010년 2월 8일, 넥센타이어와 메인 스폰서 계약을 맺고 "넥센 히어로즈"로 팀명을 변경했으며, 이후 계약을 연장했다. 2019년부터 키움증권이 메인 스폰서가 되면서 구단명은 "키움 히어로즈"로 변경되었고, 계약 기간은 2028년까지이다.
2008년부터 2015년까지 목동야구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했으며, 당시 홈 벤치는 3루였다. 2016년부터는 고척 스카이돔으로 홈구장을 이전하면서 홈 벤치는 1루로 변경되었다. 구단 사무실은 고척 스카이돔 내에 있다.
9.1. 마스코트
키움 히어로즈의 마스코트는 공식적으로 히어로라고 불리지만, 턱돌이라는 애칭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현재는 공식적으로도 턱돌이라고 칭하며, 마스코트 유니폼에도 턱돌이로 표기되어 있다. 턱돌이는 프로야구 구단 마스코트 중 가장 인지도가 높다.
2015년 4월 9일, 키움 히어로즈는 새로운 여성 마스코트 동글이를 발표했다. 동글이는 귀여움과 강인한 매력을 동시에 지닌 마스코트이다. 2015년 4월 10일 KT전에서 턱돌이와 함께 시구 및 시타를 했다.
2016년에는 고척스카이돔을 홈구장으로 사용하게 되면서 세 번째 마스코트인 돔돔이가 탄생했다.
9.2. 관련 팀
고양 히어로즈는 키움 히어로즈의 퓨처스 팀이다. 2010년부터 2군은 전라남도 강진군에 있는 야구 전용 숙소 시설을 이용해 왔다. 그러나 홈구장인 서울특별시에서 300km 이상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2014년부터 서울 수도권인 경기도 화성시로 거점을 옮겼다. 또한, 동시에 2군 팀 명칭을 "화성 히어로즈"(화성 히어로즈한국어)로 변경했다. 이에 따라 히어로즈는 1군과 2군의 명칭이 다른 최초의 한국 프로야구 팀이 되었다. 2019년, 경기도 고양시의 고양 국가대표 그라운드로 이전하여 "고양 히어로즈"(고양 히어로즈한국어)로 개칭하여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