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부활을 위한 폴란드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국민부활을 위한 폴란드(NOP)는 민족주의, 반유대주의, 반동성애를 표방하는 폴란드의 정당이다. 이 당은 2001년 처음으로 정계에 진출을 시도했으나, 이후 치러진 여러 선거에서 저조한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유대주의적 성향으로 홀로코스트를 부정하고 유대인 추방을 주장하며, 동성애 혐오를 드러내며 LGBT 퍼레이드에 반대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국민부활을 위한 폴란드 - [정당]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alt":"","caption":"로고","image_file":""}
공식 명칭국민부활을 위한 폴란드
원어 명칭Narodowe Odrodzenie Polski (나로도베 오드로제니예 폴스키)
약칭NOP
창당일1981년 11월 10일
본부 위치폴란드 바르샤바
웹사이트공식 웹사이트
영문판 웹사이트
지도 정보
정치
정치 이념국민급진주의
국수주의
폴란드 국민주의
국민생디칼리슴
반세계화
반시온주의
강경 유럽회의주의
반미주의
반자본주의
혁명적 국민주의
정치 성향극우
국제 조직인터내셔널 제3의 위치
당수아담 그룸크지크
의회세임
하원 의석수0석
하원 의석 정수460석
하원 의석수 집계일2011년 11월 9일
상원세나트
상원 의석수0석
상원 의석 정수100석
상원 의석수 집계일2011년 11월 9일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국민생디칼리슴 - 팔랑헤주의
    팔랑헤주의는 좌우를 거부하는 제3의 입장을 취하며 국가적, 초계급적 사회를 지향하고 계급 협력을 옹호하는 이념으로, 스페인 내전 당시 포르투갈 합병을 주장했으며 프랑코 정권 하에서 유일 합법 정당이었다.
  • 폴란드의 극우 정당 - 위대한 폴란드 기지
    위대한 폴란드 기지는 1926년 로만 드모우스키를 중심으로 결성되어 요제프 피우수트스키의 쿠데타에 반대했으며, 반유대주의 활동으로 1933년 금지되었다가 1993년과 2003년에 재건되어 2012년 법적 인격을 얻었다.
  • 폴란드의 반시온주의 - 그제고시 브라운
    폴란드의 정치인이자 언론인, 영화감독인 그제고시 브라운은 공산 정권 저항, 군주주의 활동, 대통령 및 시장 선거 출마, 그리고 국회의원 당선을 거쳤으나, 코로나19 관련 논란, 차별 및 왜곡 발언, 친러시아 성향 등으로 비판받고 있다.

2. 선거 결과

👆
좌우로 밀어서 보기
선거합계득표율의석
2001년?0.5%0 / 460
2005년?0.06%0 / 460
2006년41,0000.3%0 / 561
2007년42,4070.24%0 / 460
2010년?0.3%0 / 561
2011년2,9343.1%0 / 460


2001년, 국민부활을 위한 폴란드(NOP)는 처음으로 정계에 입문하였다. NOP의 기구인 신권력동맹이 정치 블록 대안사회운동에 참여했으나, 대안사회운동이 0.5% 득표에 그치면서 해산되어 좌절되었다. 이후 2005년부터 선거에 계속 참여했으나 저조한 득표율로 실패하였다. 2011년 폴란드 총선에서는 아네타 스템러 후보가 3% 득표율로 선전했지만 낙선하였다.

2.1. 역대 선거 결과

2001년 국민부활을 위한 폴란드(NOP)는 처음으로 정계에 입문하였다. 당시 NOP의 기구인 신권력동맹 (Sojusz Nowych Sił)이 정치 블록 대안사회운동 (Alternatywa Ruch Społeczny)에 들어갔으나, ARS가 0.5% 득표에 그치자 해산되면서 좌절되었다. 이후 2005년부터 계속해서 선거에 참여하였으나 저조한 득표율로 인해 여러 번 실패하였다.

2011년 총선에서는 "아네타 스템러" 후보가 출마하여 3%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선전하였으나, 다른 후보들에 밀려 낙선하였다.

👆
좌우로 밀어서 보기
선거합계득표율의석
2001년?0.5%0 / 460
2005년?0.06%0 / 460
2006년41,0000.3%0 / 561
2007년42,4070.24%0 / 460
2010년?0.3%0 / 561
2011년2,9343.1%0 / 460

3. 주요 주장

국민부활을 위한 폴란드는 현재 하원과 상원 모두 의석을 가지고 있지 않다. 이들은 민족주의, 반유대주의, 반동성애 등을 표방한다.

3.1. 반유대주의

민족주의를 표방하며, 반유대주의와 반동성애 성향을 띤다.

반유대주의와 관련하여, 이 당은 홀로코스트의 존재를 부정하고 있으며, 폴란드에서 유대인을 추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3.2. 반동성애

국민부활을 위한 폴란드는 민족주의, 반유대주의와 더불어 동성애에 반대한다. LGBT(성소수자) 퍼레이드에 대항하는 시위를 벌였으며, 국민부활을 위한 폴란드 활동가들이 "호모들을 독가스로 공격하라!" 등의 구호를 외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