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타임스
1. 개요
굿 타임스는 소니 보노와 셰어가 출연한 영화로, 다양한 장르를 패러디한 작품이다. 소니는 영화 제작자 모디쿠스로부터 영화 계약을 제안받고, 소니와 셰어의 음악과 춤이 돋보이는 장면들이 등장한다. 윌리엄 프리드킨이 감독을 맡았으며, 영화 제목은 소니 보노가 작곡 중이던 노래 제목을 따서 정해졌다. 굿 타임스는 좋지 않거나 평범한 평가를 받았으며, 흥행에서는 손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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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프리드킨 감독 영화 -
헌티드 (2003년 영화)
코소보 전쟁 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는 델타 포스 출신 에이론 할람이 연쇄 살인을 저지르자, 그의 과거 스승인 L.T. 보넘이 그를 추적하는 액션 스릴러 영화 《헌티드》는 정부 음모를 믿는 할람과 그를 쫓는 보넘, FBI의 추격전을 그리며, 필리핀 무술을 활용한 액션과 람보 시리즈와 유사하다는 비판을 받았다. -
윌리엄 프리드킨 감독 영화 -
프렌치 커넥션 (영화)
1971년 윌리엄 프리드킨 감독이 연출한 《프렌치 커넥션》은 프랑스 마약 밀매 조직을 추적하는 뉴욕 형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 영화로, 진 해크먼 주연, 실제 사건 기반, 현실적인 연출과 자동차 추격 장면으로 호평을 받았으나, 일부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인종 비하 발언 장면 삭제로 편집 논란이 있었다. -
컬럼비아 픽처스 영화 -
디 인터뷰
2014년 개봉한 정치 풍자 코미디 영화 《디 인터뷰》는 김정은 인터뷰를 성사시킨 토크쇼 진행자와 프로듀서가 CIA의 암살 지령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영화로, 북한의 반발, 해킹 사건, 테러 위협 속에 논란과 화제 속에 개봉하여 평범한 평을 받았다. -
컬럼비아 픽처스 영화 -
콰이강의 다리
데이비드 린 감독의 영화 《콰이강의 다리》는 제2차 세계 대전 중 콰이강에 다리를 건설하는 영국군 포로들과 다리 폭파를 시도하는 특공대의 이야기를 통해 전쟁의 잔혹함과 인간의 존엄성을 다룬다. -
배우를 소재로 한 영화 -
라라랜드
《라라랜드》는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찬과 배우 지망생 미아가 만나 꿈과 사랑을 나누지만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헤어지는 과정을 그린 2016년 미국 로맨틱 뮤지컬 영화로, 5년 후 재회하는 장면은 평행세계를 암시하는 여운을 남긴다. -
배우를 소재로 한 영화 -
럭키 (2016년 영화)
영화 《럭키》는 유해진 주연의 코미디 영화로, 기억상실에 걸린 킬러가 무명배우의 삶을 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조윤희, 임지연 등이 출연했고 흥행에 성공하여 피렌체 한국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하고 유해진은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2. 줄거리
소니와 셰어는 미스터리 영화, 서부극, 타잔 영화, 첩보 영화 등 다양한 장르를 패러디한 작품에서 본인 역으로 출연한다. 줄거리는 소니가 강력한 임원 미스터 모디쿠스(조지 샌더스 분)로부터 제안받은 영화 계약을 중심으로 전개되는데, 모디쿠스는 스타 듀오의 음악과 춤이 특징인 여러 스킷에서 소니가 제안한 영화 아이디어 각각의 적대자 역할도 맡는다.
3. 출연진
4. 제작 과정
소니 보노는 자신과 셰어가 출연하는 영화를 만들고 싶어했고, 막 드라마로 전향한 젊은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자이자 보노와 마찬가지로 윌리엄 모리스 에이전시에 소속된 윌리엄 프리드킨을 소개받았다. 그들은 잘 지냈고, 에이브 라스트포겔은 스티브 브로이디를 설득하여 영화 제작을 동의하게 했다.
보노와 프리드킨은 시나리오를 읽기 시작했고, 신인 각본가 니콜라스 하이엄스로부터 보노와 셰어가 영화를 만드는 내용의 영화를 만들자는 제안을 담은 편지를 받았다. 하이엄스는 고용되었지만, 프리드킨은 그와의 협업이 쉽지 않았다고 말한다. "그는 소니에게 거만했고 나를 경멸했다." 하이엄스는 해고되었고, 프리드킨과 보노는 하이엄스의 원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직접 시나리오를 쓰게 되었다. 브로이디는 영화 제목을 I Got You Babe로 하고 싶어했지만, 보노는 그가 당시 쓰고 있던 노래 제목을 따서 굿 타임스를 더 선호했다. 영화에 나오는 모든 노래는 사운드트랙 앨범으로 발매되었다.
원래 이 영화는 500000USD로 제작될 예정이었지만, 예산은 800000USD가 되었다. 브로이디는 촬영이 시작되기도 전에 이 영화를 콜롬비아에 1200000USD에 판매하여 이익을 보장했다.
5. 평가 및 반응
《굿 타임스》는 스킷 모음집이라는 평가와 함께 대체로 좋지 않거나 평범한 수준의 리뷰를 받았다. 한 평론가는 샌더스의 연기가 영화를 "조금 덜 참을 수 있게"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윌리엄 프리드킨 감독은 훗날 "나는 《굿 타임스》보다 더 나은 영화를 만들었지만, 이토록 재미있었던 적은 없었다"라고 회고했다.
5.1. 흥행
이 영화는 국내에서 600000USD, 해외에서 200000USD의 대여 수익을 올렸다. 배급 수수료, 인쇄 및 광고비, 제작비를 공제한 후, ABC는 1050000USD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6. 기타 제작진
| 미술 | 아서 로너건 핼 퍼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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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상 | 리아 로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