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손
1. 개요
권오손은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이다. 선수 시절에는 수비수로 활약하며 서울시청, 고양 KB국민은행, FC 서울, 울산 현대에서 뛰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1980년 AFC 아시안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도자로서 서울시청 감독을 역임했고, 브루나이의 여러 연령대별 대표팀과 성인 대표팀을 맡아 2012년 AFF U-21 챔피언십에서 브루나이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2016년과 2018년에는 브루나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 이름 | 권오손 |
|---|---|
| 로마자 표기 | Gwon Oson |
| 한자 표기 | 權五孫 |
| 출생일 | 1959년 2월 3일 |
| 출생지 | 대한민국 |
| 포지션 | 수비수 |
| 현재 클럽 | 브루나이 (감독) |
| 유소년 클럽 | 서울시립대학교 |
|---|---|
| 클럽 | 서울시청 축구단 (1980–1983) 국민은행 (1983) 럭키금성 황소 (1984–1987) 현대 호랑이 (1988) |
| 국가대표팀 | 대한민국 (1979–1982) |
| 국가대표팀 출전 | 11 |
| 국가대표팀 득점 | 1 |
| 감독 클럽 | 서울시청 축구단 (?–2003) 브루나이 U17 (2007) 브루나이 (2008) 브루나이 U21 (2011–2013) 브루나이 (2012) 브루나이 U23 (2013) 브루나이 U21 (2014) 브루나이 U19 (2015) 브루나이 (2016) 브루나이 (2018–2019) |
|---|
| AFC 아시안컵 | 준우승 (1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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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의 외국인 축구 감독 -
스티브 킨
스티브 킨은 스코틀랜드 출신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셀틱과 스완지 시티 등에서 활약했고, 코치를 거쳐 블랙번 로버스 감독 시절 논란과 강등을 겪었으나, DPMM FC 감독으로 S리그 우승과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멜버른 빅토리, 하이버니언 코칭 스태프 및 감독 대행을 거쳐 현재 토르페도 쿠타이시 감독을 맡고 있다. -
브루나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
스티브 킨
스티브 킨은 스코틀랜드 출신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셀틱과 스완지 시티 등에서 활약했고, 코치를 거쳐 블랙번 로버스 감독 시절 논란과 강등을 겪었으나, DPMM FC 감독으로 S리그 우승과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멜버른 빅토리, 하이버니언 코칭 스태프 및 감독 대행을 거쳐 현재 토르페도 쿠타이시 감독을 맡고 있다. -
브루나이에 거주한 대한민국인 -
최영준 (1965년)
최영준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및 지도자로, 선수 시절 럭키금성 황소와 울산 현대 호랑이에서 K리그 우승을 경험하고 K리그1 베스트 11 수비수로 선정되었으며, 지도자로서도 코치직을 수행하며 준우승을 기록했지만, 방위병 복무 중 재산 신고 누락으로 논란이 되었다. -
브루나이에 거주한 대한민국인 -
전경준
전경준은 대한민국 축구 선수 출신 지도자로서, 선수 시절에는 포항제철 아톰즈 등에서 활약하고 지도자로서 제주 유나이티드 등에서 코치 및 감독을 역임하며 2021년 전남 드래곤즈를 FA컵 우승으로 이끌었다.
2. 선수 경력
권오손은 1980년부터 1988년까지 선수 생활을 했으며, 포지션은 수비수였다. FC 서울에서 활약하며 1985년 K리그 준우승, 1986년 K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는 1979년부터 1982년까지 11경기를 뛰었으며, 1980년 AFC 아시안컵에 출전해 준우승에 기여했다.
2.1. 클럽 경력
서울시청에서 1980년부터 1983년까지, 고양 KB국민은행에서 1983년에 1경기를 뛰었다. 1984년부터 1987년까지 FC 서울 소속으로 리그컵 포함 56경기 1도움을 기록하며 1985년 K리그 준우승, 1986년 K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1988년에는 울산 현대에서 3경기만 뛰고 은퇴했다.
2.2. 국가대표팀 경력
1979년부터 1982년까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다. 1980년 AFC 아시안컵에 출전하여 준우승에 기여했다. 국가대표팀에서 총 11경기 1골을 기록했다.
3. 지도자 경력
권오손은 선수 은퇴 후 지도자의 길을 걸었으며, 서울시청과 브루나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다.
3.1. 서울시청
선수 생활을 마감한 후 서울시청 감독을 2003년까지 맡았다.
3.2. 브루나이 대표팀
2003년까지 서울시청의 감독을 맡았으며, 2007년부터 2015년까지 8년동안 브루나이의 각 연령대별 청소년 대표팀(U-17, U-19, U-21, U-23)과 성인대표팀을 번갈아 가면서 맡았다. 특히 2012년 AFF U-21 챔피언십에서 브루나이를 AFF 주관 대회 사상 첫 우승으로 이끌었다.
2016년 브루나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된 후 2016년 AFC 솔리대리티컵에서 브루나이를 4위에 올려놓았다. 2018년에 다시 브루나이 감독직을 수행했으나 같은 해에 사임했다.
* 하사날 볼키아 트로피: 2012년 (감독으로서)
4. 수상 내역
| 구분 | 내용 |
|---|---|
| 선수 | FC 서울 소속으로 K리그1에서 1985년 우승, 1986년 준우승. 1980년 AFC 아시안컵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준우승. |
| 지도자 | 브루나이 U-21팀 감독으로 2012년 AFF U-21 챔피언십 우승, 브루나이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AFC 솔리대리티컵 4위 (2016) |
| 개인 |
4.1. 선수
권오손은 FC 서울 소속으로 K리그1에서 1985년 우승, 1986년 준우승을 차지했고, 1980년 AFC 아시안컵에서는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준우승을 기록했다.
4.1.2. 국가대표팀
1980년 AFC 아시안컵에서 준우승했다.
4.2.2. 브루나이
AFC 솔리대리티컵 4위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