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K리그
1. 개요
1986년 K리그는 6개 팀이 참가하여 춘계 리그와 추계 리그를 거쳐 포항제철 아톰즈가 우승을 차지했다. 정규 시즌에는 럭키금성 황소가 추계 리그에서 우승하여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으며, 챔피언 결정전에서 포항제철 아톰즈가 럭키금성 황소를 꺾고 최종 우승했다. 개인 수상으로는 득점왕에 정해원, 도움왕에 강득수, 최우수선수상에 이흥실 등이 선정되었다.
| 시즌 | 1986년 |
|---|---|
| 대회 | 축구대제전 |
| 기간 | 춘계: 1986년 3월 2일 – 1986년 4월 20일 추계: 1986년 10월 11일 – 1986년 11월 16일 챔피언십: 1986년 11월 22일 – 1986년 11월 23일 |
| 참가 구단 수 | 5 |
| 우승 | 포항제철 아톰즈 (1회 우승) |
|---|---|
| 준우승 | 럭키금성 황소 |
| 정규 리그 1위 | 춘계: 포항제철 아톰즈 추계: 럭키금성 황소 |
| 최우수 선수 | 이흥실 |
|---|---|
| 득점왕 | 정해원 (10골) |
| 최우수 골키퍼 | 김현태 |
| 경기 수 | 60 |
|---|---|
| 총 득점 | 140 |
| 득점왕 | 정해원 (10 득점) |
| 최다 관중 경기 | 15,585명 대우 대 한일은행 (1986년 3월 20일) |
| 평균 관중 | – |
|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 포항제철 아톰즈 (기권) |
|---|
| 이전 시즌 | 1985 |
|---|---|
| 다음 시즌 | 19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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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시즌 -
1985년 K리그
1985년 K리그는 8개 팀이 참가하여 럭키금성 황소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한문배가 MVP, 삐야퐁 푸온이 득점왕과 도움왕을, 이흥실이 신인상을, 박세학이 감독상을, 김현태가 최우수 골키퍼상을 수상했다. -
K리그 시즌 -
1988년 K리그
1988년 K리그는 외국인 선수 규정 하에 포항제철 아톰즈가 우승하고, 이기근 득점왕, 김종부 도움왕, 박경훈 MVP, 6번의 해트트릭, 이회택 감독상 수상 등 다양한 기록이 나온 풍성한 시즌이었다. -
1986년 대한민국 -
1986년 아시안 게임
1986년 아시안 게임은 1986년 서울에서 개최된 종합 스포츠 대회이며, 27개국이 참가하여 중국이 종합 1위를 차지하고 대한민국은 총 메달 수 1위를 기록했으며, 1988년 서울 올림픽 개최의 발판이 되었다. -
1986년 대한민국 -
부천경찰서 성고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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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시즌 -
K리그2
K리그2는 2012년 K리그 분할 시스템 도입으로 출범한 대한민국의 2부 프로 축구 리그로, 초기에는 K리그 챌린지로 불렸으나 2018년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승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K리그1 승격팀을 결정하고 단일 리그 방식을 유지하며, 2025년부터 외국인 선수 등록 규정 변경 및 홈그로운 선수, U-22 출전 의무 규정이 도입될 예정이다. -
K리그 시즌 -
1985년 K리그
1985년 K리그는 8개 팀이 참가하여 럭키금성 황소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한문배가 MVP, 삐야퐁 푸온이 득점왕과 도움왕을, 이흥실이 신인상을, 박세학이 감독상을, 김현태가 최우수 골키퍼상을 수상했다.
2. 시즌 개요
1986영어 시즌은 이전 시즌과 비교하여 몇 가지 중요한 변화가 있었다.
2.1. 참가 구단
1986영어 시즌에는 6개 구단이 참가했다.
3. 외국인 선수
4. 시즌 순위
1986년 K리그는 춘계와 추계 두 개의 리그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포항제철 아톰즈와 럭키금성 황소가 각각 춘계와 추계 리그에서 우승하며 챔피언결정전 진출권을 획득했다.
4.1. 춘계리그 순위
https://web.archive.org/web/20090910073204/http://rsssf.com/tabless/skor86.html RSSSF 자료에 따르면, 챔피언결정전 진출권을 획득한 춘계리그 우승팀은 포항제철 아톰즈이다.
4.2. 추계리그 순위
5.2. 챔피언결정전
1986년 K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춘계리그 우승팀 포항제철 아톰즈와 추계리그 우승팀 럭키금성 황소가 맞붙었다. 1, 2차전 합계 2-1로 포항제철 아톰즈가 승리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1차전은 11월 22일 동대문 운동장에서 열렸으며, 박경훈의 득점에 힘입어 포항제철 아톰즈가 1-0으로 승리하였다.
2차전은 11월 23일 동대문 운동장에서 열렸으며, 포항제철 아톰즈의 호샤가 선제골을 넣었으나, 럭키금성 황소의 이영진이 동점골을 넣어 1-1 무승부로 경기가 종료되었다.
6. 우승 구단
포항제철 아톰즈는 1986년 축구대제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K리그 원년(1983년) 이후 처음으로 대한민국 챔피언에 등극했다. (제4대 챔피언, 1회 우승)
7. 시즌 통계
1986년 K리그에서는 개인 기록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이 벌어졌다. 대우 로얄즈의 정해원은 10골로 득점왕을 차지했고, 럭키금성 황소의 강득수는 8도움으로 도움왕을 차지했다.
7.1.1. 득점
[[부산 아이파크한국어의 정해원이 10골로 득점왕을 차지했다.
| 순위 | 이름 | 클럽 | 득점 | 경기 |
|---|---|---|---|---|
| 1 | [[정해원 (1959년)한국어 | [[부산 아이파크한국어 | 10 | 19 |
| 2 | [[함현기]]한국어 | [[울산 현대 축구단한국어 | 8 | 20 |
| 3 | [[구본석]]한국어 | [[제주 유나이티드 FC한국어 | 7 | 18 |
| 4 | [[김용세]]한국어 | [[제주 유나이티드 FC한국어 | 6 | 10 |
| 5 | [[조민국]]한국어 | [[FC 서울한국어 | 5 | 10 |
| 6 | [[이흥실]]한국어 | [[포항 스틸러스한국어 | 5 | 17 |
| 7 | [[이상래]]한국어 | [[FC 서울한국어 | 5 | 19 |
| 8 | [[윤성효]]한국어 | [[한일은행 축구단한국어 | 5 | 20 |
| 9 | [[이학종]]한국어 | [[한일은행 축구단한국어 | 4 | 10 |
| 10 | [[파울리뉴 크리키우마한국어 | [[포항 스틸러스한국어 | 4 | 12 |
8.1. 최우수선수상
이흥실한국어 (포항제철 아톰즈)
8.2. 득점상
정해원 (대우 로얄즈)
8.4. 신인선수상
함현기 (현대 호랑이)
8.10. 특별상
정해원 (대우 로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