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중휘
1. 개요
권중휘는 대한민국의 영문학자이자 교육자이다. 대구고보와 도쿄 제국대학 문학부 영문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영문학과 교수,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장, 서울대학교 총장을 역임했다. 이양하와 함께 최초의 영한사전인 '포켓 영한사전'을 편찬하고, 중고교 학습교재 '모던 잉글리쉬'를 발간했다. 고려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명예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한국셰익스피어협회 초대 회장을 지냈다. 학술원 종신회원으로서 연구 활동에 전념했으며, 수필집 '무위의 변'과 '낙엽'을 펴냈다. 허웅, 이한빈, 김우창 등이 그의 제자이다. 아들 권태준은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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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권씨 -
권영세 (195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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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권씨 -
권정달
권정달은 육군 출신 대한민국 정치인으로, 제5공화국에서 활동하며 국회의원을 지냈고, 김영삼 정부 이후에도 정계 활동을 이어갔으며, 한국자유총연맹 총재를 역임했다. -
2003년 사망 -
윤석중
윤석중은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아동문학가로서, 아동문학 운동을 이끌고 수많은 동요와 동시집을 발표하며 한국 아동 문학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
2003년 사망 -
에드워드 텔러
헝가리 출신 이론 물리학자 에드워드 텔러는 수소폭탄 개발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지만, 논쟁적인 활동으로 인해 과학 기술 발전과 윤리적 책임에 대한 논쟁을 야기한 인물이다. -
안동시 출신 -
박경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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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출신 -
권정달
권정달은 육군 출신 대한민국 정치인으로, 제5공화국에서 활동하며 국회의원을 지냈고, 김영삼 정부 이후에도 정계 활동을 이어갔으며, 한국자유총연맹 총재를 역임했다.
2. 생애
권중휘는 경북 안동 북후면 연곡동에서 태어났다. 대구고보와 일본삼고를 거쳐 1929년 일본 도쿄 제국대학 문학부 영문과를 졸업했다. 부산 동래고보 교사를 거쳐 서울대학교 영문학과 교수를 지냈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장과 서울대학교 총장을 역임했다. 이양하와 함께 대한민국 최초의 영한사전을 펴냈고, '모던 잉글리쉬'라는 학습 교재를 발간했다. 한국셰익스피어협회 초대 회장을 맡았으며, 학술원 종신회원으로 활동했다. 허웅, 이한빈, 김우창 등이 그의 제자이다.
2.1. 교육 활동
도쿄 제국대학 문학부 영문과를 졸업하고, 부산 동래고보 교사를 거쳐 1947년부터 1960년까지 서울대학교 영문학과 교수를 지냈다. 1950년대 초반 이양하와 함께 대한민국 최초의 영한사전인 '포켓 영한사전'(포켓 잉글리시 딕셔너리)을 펴냈고, 1950년대 말에는 중고교용 학습교재 '모던 잉글리쉬'를 발간했다. 1961년 2월부터 수개월간 제4대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장을 지냈고, 1961년부터 1964년까지 제7대 서울대 총장을 지냈다. 고려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명예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63년 한국셰익스피어협회를 결성해 초대 회장을 맡았다. 학술원 종신회원으로서 말년까지 연구활동에 전념했다. 허웅이 동래고보 교사 시절 제자였으며, 이한빈 전 부총리와 김우창 고려대 명예교수 등을 배출했다.
2.2. 대학 நிர்வாக
도쿄 제국대학 문학부 영문과를 졸업하고 부산 동래고보 교사를 거쳐 1947년부터 1960년까지 서울대학교 영문학과 교수를 지냈다. 1961년 2월부터 수개월간 제4대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장을 지냈고, 1961년부터 1964년까지 제7대 서울대 총장을 지냈다. 고려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명예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3. 학술 및 기타 활동
도쿄 제국대학 문학부 영문과를 졸업하고, 부산 동래고보 교사를 거쳐 1947년부터 1960년까지 서울대학교 영문학과 교수를 지냈다. 1961년 2월부터 수개월간 제4대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장을 지냈고, 1961년부터 1964년까지 제7대 서울대 총장을 지냈다. 이양하 서울대 영문과 교수와 함께 대한민국 최초의 영한사전인 '포켓 영한사전'(포켓 잉글리시 딕셔너리)을 1950년대 초반에 펴냈다. 1950년대 말에 발간한 중고교용 학습교재 '모던 잉글리쉬'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고려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명예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63년 한국셰익스피어협회를 결성해 초대 회장을 맡았다. 학술원 종신회원으로서 말년까지 연구활동에 전념했다. 수필집 '무위의 변'과 '낙엽'을 펴냈다. 허웅 한글학회 회장이 동래고보 교사 시절 제자였다. 이한빈 전 부총리와 김우창 고려대 명예교수 등 제자를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