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희경 (정치인)
1. 개요
권희경은 북한의 정치인으로, 1980년 소련 주재 북한 대사로 임명되어 김일성에게 외국의 정보를 보고했다. 1987년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 이후 1990년 조선로동당 대외정보조사부 부장에 임명되었다. 1998년 북풍 사건 연루 의혹과 소련 대사 시절 공금 횡령 혐의, '소련 스파이' 혐의로 처형되었다.
권희경 (정치인) - [인물]에 관한 문서
인물 정보
| 이름 | 권희경 |
|---|---|
| 한글 표기 | 권희경 |
| 로마자 표기 | Gwon Hui-gyeong |
| 출생일 | 1928년 2월 19일 |
| 사망일 | 1998년 9월 10일 |
| 국적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 출신 학교 | 김일성종합대학 |
| 소속 정당 | 조선로동당 |
경력
| 직책 | 주소련 대사 |
|---|---|
| 임기 | 1980년 ~ 1990년 |
| 전임 | 김재봉 |
| 후임 | 손성필 |
훈장
| 훈장 | 김일성훈장 |
|---|
참고 자료
| 상 잇따른 처형의 실태는 김정은 위원장의 "얕잡아 보지 마!" (변진일) - Yahoo!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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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력
권희경은 1980년 소련 주재 북한 대사로 취임하여 김일성에게 외국의 정보를 보고했다. 1990년 조선로동당 대외정보조사부 부장에 임명되었으나, 1998년 한국에서 북풍 사건이 발각되자 소련 대사 시절의 공금 횡령 및 "소련 스파이" 혐의와 함께 처형되었다.
2.1. 소련 대사 재직
1980년 소련 주재 북한 대사로 취임하였다. 소련 대사 시절 김일성에게 외국의 정보를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1987년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 이후 1990년에 조선로동당 대외정보조사부 부장에 임명되었다.
2.2. 조선로동당 대외정보조사부 부장
권희경은 1987년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 이후, 1990년에 조선로동당 대외정보조사부 부장에 임명되었다.
3. 몰락과 처형
권희경은 1980년 소련 대사로 취임했으나, 1987년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 이후 1990년 조선로동당 대외정보조사부 부장에 임명되었다. 1998년 북풍 사건에 연루되었다는 의혹을 받았고, 소련 대사 시절 공금 횡령 및 "소련 스파이" 혐의로 처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