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향 (1984년 영화)
1. 개요
귀향 (1984년 영화)은 1984년에 개봉한 영화로, 뉴욕의 컨트리 가수 제이크 패리스가 내기에서 지고 컨트리 음악을 싫어하는 택시 운전사 닉 마르티넬리를 컨트리 가수로 만들려고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영화는 실베스터 스탤론, 돌리 파튼 등이 출연했으며, 필 알든 로빈슨이 각본을 썼지만 스탤론의 각색으로 인해 비판을 받았다. 개봉 당시 혹평을 받았으며, 골든 라즈베리상에서 최악의 작품상, 최악의 남우주연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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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클럽 라인스톤/오늘 밤은 최고! |
|---|---|
| 원제 | Rhinestone |
| 감독 | 밥 클락 |
| 제작 | 하워드 스미스, 마빈 워스 |
| 제작 총지휘 | 샌디 갈린, 레이 카츠 |
| 각본 | 필 알덴 로빈슨, 실베스터 스탤론 |
| 원안 | 필 알덴 로빈슨 |
| 원작 | Rhinestone Cowboy (래리 와이스) |
| 출연 | 실베스터 스탤론, 돌리 파튼, 리처드 판스워스, 론 라이브먼 |
| 음악 | 마이크 포스트, 돌리 파튼 |
| 촬영 | 티모시 갤퍼스 |
| 편집 | 스탠 콜, 존 W. 휠러, 팀 보드, 그레고리 M. 걸리치, 리처드 캐저 |
| 제작사 | 20세기 폭스 |
| 배급사 | 20세기 폭스 |
| 개봉일 | 1984년 6월 21일 (미국), 1986년 4월 19일 (일본) |
| 상영 시간 | 111분 (113분) |
| 국가 | 미국 |
| 언어 | 영어 |
| 제작비 | 2800만 달러 |
| 흥행 수입 | 2100만 달러 (21,435,321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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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바탕으로 한 영화 -
머터리얼 걸스
힐러리 더프와 헤일리 더프 자매가 주연한 영화 머터리얼 걸스는 부유한 상속녀 자매가 스캔들로 모든 것을 잃고 아버지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2006년 코미디 영화로, 마돈나의 노래에서 영감을 받았으나 평론가로부터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노래를 바탕으로 한 영화 -
락 시티
1978년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를 배경으로 KISS 콘서트에 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네 명의 10대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그린 1999년 미국의 코미디 영화 《락 시티》에는 에드워드 펄롱, 샘 헌팅턴 등이 출연하고 KISS 멤버들이 카메오로 등장하며, 사운드트랙은 클래식 록 명곡들과 KISS의 신곡을 포함하고 있다. -
미국의 뮤지컬 코미디 영화 -
록키 호러 픽쳐 쇼
《록키 호러 픽쳐 쇼》는 1975년 리처드 오브라이언의 록 뮤지컬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트랜스베스타이트 과학자 프랭크-N-퍼터 박사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기괴하고 섹슈얼한 이야기를 다루며, 심야 상영을 통해 컬트 클래식으로 자리매김하여 장기간 상영 기록과 코스프레, 관객 참여형 상영으로 유명하고 음악 또한 큰 인기를 얻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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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영화)
1978년 개봉한 미국 뮤지컬 로맨틱 코미디 영화 《그리스》는 1950년대 미국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십대들의 사랑 이야기와 록앤롤 음악을 다루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두었으나, 최근에는 성차별적 요소에 대한 비판도 있다. -
미국의 영화 작품 -
킹콩 (2005년 영화)
피터 잭슨 감독의 2005년 영화 《킹콩》은 1933년 대공황 시대, 영화감독 칼 덴험이 스컬 아일랜드에서 거대 유인원 킹콩을 만나 뉴욕으로 데려오는 과정과 비극적 최후를 그린 리메이크 작품으로, 나오미 왓츠, 잭 블랙, 에이드리언 브로디가 주연하고 앤디 서키스가 킹콩을 연기하여 흥행에 성공했다. -
미국의 영화 작품 -
라스트 사무라이
1876년 메이지 유신 시대 일본을 배경으로, 미국 남북전쟁 참전 용사가 사무라이 문화에 심취하여 그들과 함께 정부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라스트 사무라이》는 서구 문명과 일본 전통 문화의 충돌, 개인의 성장을 다루며 역사적 고증 및 서사 논쟁을 야기했다.
2. 줄거리
컨트리 가수 제이크 패리스는 뉴욕 시의 어반 카우보이 나이트클럽 "더 린스톤"에서 장기 계약을 맺고 공연한다. 그는 클럽 매니저인 프레디에게 누구든 컨트리 가수로 만들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며, 평범한 사람을 단 2주 만에 컨트리 가수로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프레디는 제이크의 계약 잔여 기간을 걸고 내기를 제안한다.
프레디는 닉 마르티넬리라는 뉴욕 시 택시 운전사를 선택한다. 닉은 음악적 재능이 전혀 없을 뿐만 아니라 컨트리 음악을 싫어한다. 제이크는 닉을 테네시주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컨트리 스타처럼 걷고, 말하고, 행동하는 법을 가르친다. 그곳에서 그는 제이크의 끊임없는 잔소리와 그의 행동에 대한 비난, 남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문화 충격, 그리고 닉과 친구가 되었다가 그와 제이크가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되자 그를 배신하는 제이크의 전 약혼자 바넷 칼을 감수해야 한다.
닉이 더 린스톤에서 노래를 부르려 할 때, 관중들은 야유를 보낸다. 닉이 첫 번째 노래를 부르려다 실패하자 그는 밴드를 돌아보며 "자, 얘들아, 비트를 높여보자"라고 말하고 밴드는 더 로큰롤 버전으로 노래를 시작하며 군중을 사로잡는다. 결국 제이크는 계약을 되찾고, 그녀와 닉은 또 다른 노래를 부르며 그들이 싹트고 있는 관계를 계속 이어갈 것임을 암시한다.
3. 출연진
Rhinestone영어의 출연진은 다음과 같다.
3.1. 주연
3.2. 조연
* 실베스터 스탤론 - 닉 마르티넬리 역
* 돌리 파튼 - 제이크 패리스 역
* 론 리브먼 - 프레디 우고 역
* 리처드 판스워스 - 노아 패리스 역
* 팀 토머슨 - 바넷 케일 역
* 스티브 펙 (스티븐 아포슬 펙으로 표기) - 닉의 아버지 역
* 페니 샌턴 - 닉의 어머니 역
* 러셀 부캐넌 - 엘가트 역
* 리치 브링크리 - 루크 역
* 제리 포터 - 월트 역
* 제시 웰스 - 빌리 조 역
* 필 루빈스타인 - 모리 역
* 토니 무나포 - 토니 역
* 돈 해머 - 시드 역
* 스펙 로즈 - 폴크 씨 역
* 가이 피치 - 와이노 역
* 신디 펄먼 - 에스터 진 역
4. 제작 과정
실베스터 스탤론은 영화 라인스톤 제작에 참여하여 5와 총수익의 일정 비율을 받았다. 그는 로맨싱 스톤 (1984) 출연 제의를 거절했다.
20세기 폭스와 파라마운트는 영화 라인스톤 제작에 관심을 보였다. 파라마운트의 마이클 아이스너 사장은 프로젝트를 긍정적으로 검토했지만, 다른 스튜디오와의 입찰 경쟁에 참여할 정도는 아니었다. 반면, 20세기 폭스 제작 책임자 셰리 랜싱은 필 알든 로빈슨의 각본에 깊은 인상을 받아 엠버시로부터 약 60에 판권을 구매했다.
그러나 셰리 랜싱이 20세기 폭스를 떠나고 조 위잔이 제작 책임을 맡으면서 상황이 변했다. 위잔은 유명 배우 없이는 영화 제작이 어렵다고 판단했다. 돌리 파튼과 함께 출연할 배우를 물색하던 중, CAA는 파튼과 스탤론 모두를 대리하고 있었고, 스탤론을 추천하며 파튼을 캐스팅하려면 스탤론도 함께 캐스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결국 스탤론이 캐스팅되었다.
당초 스탤론은 파라마운트에서 다른 영화를 제작할 예정이었다. 돈 심슨과 제리 브룩하이머는 스탤론에게 비벌리 힐스 캅 주연을 제안했지만, 스탤론이 각본 수정을 요구하면서 협상이 결렬되었다. 이로 인해 라인스톤 제작이 앞당겨졌다.
라인스톤 제작이 결정된 후, 스탤론은 각본을 직접 수정하기 시작했다. 20세기 폭스는 처음에 필 알든 로빈슨에게 재작업을 맡길 의향이 있었으나, 스탤론이 직접 각본을 쓰기를 원했다. 로빈슨은 스탤론이 자신의 1년 작업물을 몇 주 만에 바꿔버렸고, 캐릭터를 현실적으로 만들었지만, 원작의 매력을 훼손했다고 비판했다. 20세기 폭스 임원들 역시 스탤론의 수정에 동의하지 않았지만, 스탤론은 로빈슨의 수정 사항 대부분을 다시 복원했다.
원래 필 알든 로빈슨의 각본은 맨해튼에 레스토랑을 소유하려는 강인한 남부 여성에 관한 이야기였지만, 스탤론의 수정으로 뉴욕 택시 운전사가 컨트리-웨스턴 노래 경연 대회에서 우승하는 이야기로 변경되었다.
영화 촬영 시작과 함께 제작 문제가 발생했다. 돈 짐머만은 자신이 감독이라고 생각했지만, 스탤론은 지속적으로 연출에 간섭하고 즉흥적으로 장면을 변경했다. 스탤론과 짐머만은 카메라맨 문제로 갈등을 빚었고, 스탤론은 영화의 영상에 불만을 제기했다. 결국 스탤론은 카메라맨을 해고했고, 짐머만과의 관계는 악화되었다.
제작 3주 만에 짐머만이 해고되고, CAA는 밥 클라크를 새 감독으로 추천했다. 스탤론과 클라크 모두 CAA 소속이었기 때문에 원활한 진행이 가능했다. 클라크는 연출료로 1를 받았고, 이후 폭스에서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보장도 받았다.
1주일간의 휴식 후, 밥 클라크 감독 하에 제작은 테네시에서 재개되었고, 이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로 옮겨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다. 스탤론은 제작 과정에서 계속 각본을 수정했으며, 클라크는 스탤론에게 변경 사항을 요청해야 했다. 스탤론은 돌리 파튼의 역할을 확대하는 등 추가적인 수정을 가했다.
필 알든 로빈슨은 스탤론의 각본 수정에 분노하여 영화 크레딧에서 자신의 이름을 삭제하는 것을 고려하기도 했다.
4.1. 개발 및 각본
필 알든 로빈슨이 라인스톤의 각본을 썼으나, 실베스터 스탤론이 각본을 다시 쓰면서 많은 부분이 변경되었다. 로빈슨은 스탤론의 각색에 대해 비판적이었으며, 자신의 이름이 크레딧에서 삭제되는 것을 고려하기도 했다.
20세기 폭스 제작 책임자 셰리 랜싱은 로빈슨의 각본을 높이 평가했다. 그러나 랜싱이 폭스를 떠나고 조 위잔이 দায়িত্ব을 맡으면서 상황이 바뀌었다. 위잔은 주요 스타 없이는 영화를 진행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돌리 파튼과 함께 출연할 배우를 찾던 중, (CAA)는 파튼과 스탤론을 모두 대리하고 있었기 때문에 스탤론을 추천했다. CAA는 파튼을 원한다면 스탤론을 캐스팅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결국 스탤론이 캐스팅되었다.
스탤론은 비벌리 힐스 캅의 각본을 다시 쓰다가 제작진과 마찰을 빚은 후, 파라마운트와의 영화 제작이 무산되면서 라인스톤 제작이 앞당겨졌다. 스탤론은 각본을 다시 쓸 필요가 있다고 결정했고, 폭스는 스탤론이 직접 각본을 다시 쓰도록 허락했다.
로빈슨에 따르면 스탤론은 두 개의 초고를 썼는데, 로빈슨이 1년 동안 쓴 것을 몇 주 만에 버렸다. 스탤론은 자신의 캐릭터를 더 현실적이고 덜 취약하게 만들었으며, 원래 각본의 많은 부분을 수정했다. 폭스 임원들은 스탤론의 변경이 각본에 해를 끼쳤다고 판단하여 로빈슨에게 원래 각본의 매력을 되살리도록 요청했다. 그러나 스탤론은 로빈슨의 수정 사항 대부분을 다시 복원했다.
원래 각본은 강인한 성격의 남부 여성에 관한 작은 영화였지만, 스탤론의 수정으로 뉴욕 택시 운전사가 컨트리-웨스턴 노래 경연 대회에서 승리하는 이야기로 바뀌었다.
로빈슨은 스탤론의 각색에 불만을 품고 영화 크레딧에서 자신의 이름을 삭제하는 것을 고려했지만, 결국 이 영화에 이름이 올라가는 것이 경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2006년 스탤론은 라인스톤에 대해 언급하며, 원래 마이크 니콜스가 감독을 맡을 예정이었고, 자신과 파튼이 뉴욕에서 운명적으로 만나는 두 명의 적대자로 그려질 예정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밥 클라크 감독이 연출을 맡게 되면서 영화의 방향이 바뀌었고, 자신은 우스꽝스러운 코미디에 맞지 않았다고 말했다. 스탤론은 이 영화를 만든 것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4.2. 감독 교체
영화 제작 초기에 실베스터 스탤론은 감독 돈 짐머만과 갈등을 빚었다. 스탤론은 영화의 모습에 불만을 품었고, 짐머만은 카메라맨을 옹호했다. 결국 스탤론은 카메라맨을 해고했고, 짐머만과의 관계는 악화되었다.
제작 3주 만에 짐머만이 해고되고, 제작은 일시 중단되었다. CAA는 밥 클라크를 새 감독으로 추천했고, 폭스는 클라크를 고용했다. 스탤론과 클라크 모두 CAA 소속이었기 때문에 원활한 진행이 가능했다. 클라크는 연출료로 1를 받았고, 이후 폭스에서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보장도 받았다.
촬영 첫 3주 분량은 폐기되었고, 제작은 테네시에서 재개되었다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로 옮겨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다.
5.1. 비판
이 영화는 개봉 당시 혹평을 받았으며, 상업적으로나 비평적으로 모두 실패한 작품으로 여겨진다. 로튼 토마토에서 이 영화는 16명의 평론가 리뷰를 바탕으로 19%의 긍정 평가를 받았다. 메타크리틱에서 이 영화는 9명의 평론가를 대상으로 가중 평균 점수 36점을 기록하여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평가"를 나타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운드트랙 앨범은 돌리 파튼에게 "테네시 홈식 블루스"와 "God Won't Get You" 두 개의 컨트리 톱 10 싱글을 선사했다.
버라이어티는 "제목처럼 '귀향'은 영화로 만들어진 인공적이고 인위적인 혼합물"이라고 썼다.
필 앨든 로빈슨은 영화 개봉 당시 이 영화와 거리를 두었다. 로빈슨은 자신의 홍보 캠페인을 벌여 영화를 비판하며, 원래 시나리오의 유머와 지성이 저속함, 캐리커처, 익살극으로 대체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 영화와 관계를 끊고, 자신의 시나리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설명하는 편지를 영화 평론가들에게 보냈다. 그는 이것이 스튜디오가 스타 캐스팅의 시장성을 위해 기꺼이 시나리오의 품질을 희생한 전형적인 사례라고 말했다.
로빈슨은 "말하기 전에 오랫동안 생각했어요. 하지만 그걸 견디기가 힘들었어요. 저는 편지를 쓰고 인터뷰를 하고 많은 언론 활동을 했습니다. 아무것도 안 할 수는 없었어요. 업계가 저에게 이런 짓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그냥 내버려두는 것보다 제가 믿는 것을 말하고 진실을 말하는 것에 대한 비난을 받는 편이 낫습니다. 그래서 저는 많은 언론 활동을 했고, 아무런 비난을 받지 않았어요. 스탤론이 제 에이전트에게 전화해서 격분했지만 그게 전부였어요. 폭스에서도 스튜디오 사람들은 전화를 걸어와서 그렇게 해줘서 고맙고, 누군가 이런 말들을 할 때가 되었다고 말했어요. 작가들은 물론 기뻐했습니다."라고 말했다.
파튼은 1994년 자서전에서 이 영화에 대해 "아마 대중들은 실베스터 스탤론이 코미디를 하는 것을 보고 싶어하지 않았거나, 제가 실베스터 스탤론을 하는 것을 보고 싶어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5.2. 수상 및 후보
| 상 | 부문 | 후보 | 결과 |
|---|---|---|---|
| 컨트리 음악 아카데미상 | 텍스 리터 상 | Rhinestone | 후보 |
| 골든 라즈베리상 | 최악의 작품상 | 하워드 스미스, 마빈 워스 | 후보 |
| 최악의 감독상 | 밥 클라크 | 후보 | |
| 최악의 남우주연상 | 실베스터 스탤론 | 수상 | |
| 최악의 남우조연상 | 론 레이브먼 | 후보 | |
| 최악의 각본상 | 필 앨든 로빈슨, 실베스터 스탤론; 원작: 필 앨든 로빈슨 | 후보 | |
| 최악의 음악상 | 작사/작곡: 돌리 파튼; 편곡/지휘: 마이크 포스트 | 후보 | |
| 최악의 주제가상 | "Drinkenstein" 작사/작곡: 돌리 파튼 | 수상 | |
| "Sweet Lovin' Friends" 작사/작곡: 돌리 파튼 | 후보 | ||
| 골든 라즈베리상 | 25년간 최악의 "뮤지컬" | Rhinestone | 후보 |
| 스팅커스 최악의 영화상 | 최악의 작품상 | 하워드 스미스, 마빈 워스 | 후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