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의 코로나19 범유행
1. 개요
그린란드의 코로나19 범유행은 2020년 3월 16일 수도 누크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하며 시작되었다. 그린란드는 이후 방역 조치를 시행하여 일시적으로 코로나19 청정 지역이 되었으나, 2020년 5월 24일과 5월 27일 덴마크 방문자와 일루리사트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며 다시 확산되었다. 2021년 1월 4일부터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으며, 2022년 2월 1일 기준으로 총 10,821명의 확진자와 6명의 사망자가 보고되었다.
| 이름 | 그린란드의 코로나19 범유행 |
|---|---|
| 병명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
| 바이러스 종류 | SARS-CoV-2 |
| 위치 | 그린란드 |
| 첫 확진자 발생 장소 | 누크 |
| 첫 확진자 발생일 | 2020년 3월 16일 |
| 발원지 | 후베이성 우한시 |
| 완치자 수 | 11,950 |
| 웹사이트 | 그린란드 코로나19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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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그린란드 -
2021년 6월 10일 일식
2021년 6월 10일 일식은 금환일식으로 캐나다, 그린란드, 러시아 등에서 관측되었으며, 사로스 주기 147에 속하고 2021년에 일어난 4번의 일식 및 월식 중 하나이다. -
코로나19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은 이만희를 교주로, 요한계시록을 중심으로 한 종말론적, 메시아적 성격의 종교 단체로, 공격적인 전도 방식과 코로나19 집단 감염 등으로 사회적 논란을 야기하며 주류 기독교계에서 이단으로 간주된다. -
코로나19 -
코로나19 봉쇄
코로나19 봉쇄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시행된 이동 및 사회적 활동 제한 조치로, 사망률 감소 효과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사회적 부작용과 정부 대응의 중요성, 그리고 국가별 상이한 영향에 대한 논쟁과 비판이 존재한다. -
나라별 코로나19 범유행 -
오스트레일리아의 코로나19 범유행
오스트레일리아의 코로나19 범유행은 2020년 1월 25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여러 차례의 유행과 봉쇄를 겪었으며, '제로 코비드' 전략을 통해 초기 확산을 억제했으나, 델타 및 오미크론 변이 유행과 백신 접종 후 2022년 2월 국경 제한 해제와 함께 팬데믹 대응 체계를 완화하여 2022년 말 대부분의 주에서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가 종료되었다. -
나라별 코로나19 범유행 -
왈리스 푸투나의 코로나19 범유행
왈리스 푸투나의 코로나19 범유행은 프랑스 해외 영토에서 발생한 전염병으로, 확진자 발생 후 지역 감염과 사망자가 나왔으며, 당국은 입항 거부, 운항 축소, 봉쇄, 백신 접종, 격리 등의 방역 조치를 시행했다.
2. 배경
2020년 1월 12일, 세계 보건 기구(WHO)는 2019년 12월 31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발생한 원인 불명의 호흡기 질환이 WHO에 보고되었고, 이 질환의 원인이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임을 확인했다.
코로나19는 2003년 사스보다 치명률은 훨씬 낮았지만, 전파는 훨씬 더 커서 총 사망자 수가 상당했다.
3. 연혁
2020년 3월 16일, 그린란드의 수도 누크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하여 자가 격리되었다. 킴 키엘센 그린란드 총리는 "시민들이 우리의 권고를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그린란드 출입 항공편 제한, 100명 이상 모임 금지, 고위험 지역 귀국자 2주 자가 격리 등의 방역 조치가 시행되었다.
2020년 3월 28일, 그린란드 정부는 4월 15일까지 주류 판매를 금지했다.
2020년 4월 9일, 누크에서 확인된 11명의 확진자가 모두 회복되어 그린란드는 일시적으로 코로나19 청정 지역이 되었다.
2020년 5월 24일, 아시아트에서 덴마크를 방문했던 사람이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다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는 누크 외 지역에서 발생한 첫 사례였다. 2020년 5월 27일, 일루리사트에서 유사한 사례가 발견되었다.
2020년 6월 4일, 추가적인 음성 판정과 격리 기간 후 그린란드는 다시 코로나19 청정 지역으로 간주되었다.
2021년 1월 4일, 그린란드에서 첫 번째 COVID-19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다.
4. 지방 자치 단체별 확진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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