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니스 넌
1. 개요
글리니스 넌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육상 선수로, 7종 경기와 허들 종목에서 활약했다.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7종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1986년 코먼웰스 게임 100m 허들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1990년 선수 생활을 마감했으며, 오스트레일리아 훈장, 스포츠 오스트레일리아 명예의 전당 헌액, 호주 스포츠 메달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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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코먼웰스 게임 육상 참가 선수 -
마이크 맥팔레인
마이크 맥팔레인은 영국의 육상 선수로, 1988년 서울 올림픽 4 x 100m 릴레이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1982년 코먼웰스 게임 2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2023년 사망했다. -
1978년 코먼웰스 게임 육상 참가 선수 -
앨런 웰스
앨런 웰스에 대한 정보가 없어, 해당 인물에 대한 위키백과식 한 문장 요약을 할 수 없다. -
오스트레일리아의 코먼웰스 게임 동메달리스트 -
마이클 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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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의 코먼웰스 게임 동메달리스트 -
니나 케네디
니나 케네디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장대높이뛰기 선수로, 2023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오스트레일리아 신기록과 함께 금메달을 획득하고 코먼웰스 게임에서도 메달을 획득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
1982년 코먼웰스 게임 육상 참가 선수 -
벤 존슨 (육상 선수)
벤 존슨은 자메이카 태생으로 캐나다를 대표한 단거리 육상 선수였으나,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금지약물 복용으로 메달 박탈 및 선수 자격 정지 처분을 받으며 도핑 스캔들에 휘말려 경력이 퇴색되었다. -
1982년 코먼웰스 게임 육상 참가 선수 -
마이크 맥팔레인
마이크 맥팔레인은 영국의 육상 선수로, 1988년 서울 올림픽 4 x 100m 릴레이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1982년 코먼웰스 게임 2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2023년 사망했다.
2. 선수 경력
글리니스 넌은 퀸즐랜드주 터움바에서 태어나 9세 때 육상을 시작했다. 1981년 여성의 5종 경기를 대신하여 재편된 7종 경기에 출전하여 좋은 성적을 보이며 자연스러운 경연자로 주목받았다. 1978년 코먼웰스 게임에 출전할 수 있었으나 부상으로 경기에 나가지 못했다. 4년 후, 브리즈번에서 열린 코먼웰스 게임에서 잉글랜드의 우승 후보 선수를 꺾고 타이틀을 획득하였다. 1년 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는 7위를 하였다.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 동구권 국가들이 불참하면서 넌은 유력한 금메달 후보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 5명의 선수들이 메달 획득을 위해 접전을 벌였고, 경기 후 누가 이겼는지 혼란이 있을 정도로 치열한 경기였다. 최종 결과, 넌이 6390점을 득점하여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넌은 7종 경기 외에도 100m 허들과 멀리뛰기에도 출전하였으나, 각각 5위와 7위를 기록하였다.
올림픽이 끝난 후, 넌은 7종 경기를 그만두고 허들로 전향하였다. 수많은 부상을 겪은 후, 1986년 코먼웰스 게임에서 100m 허들 동메달을 따냈다. 1990년 선수 생활을 마감하였다.
2.1. 초기 경력
퀸즐랜드주 터움바에서 태어나 9세 때 육상을 시작하였다. 그녀는 여러 종목들에 출전하면서, 1981년 여성의 5종 경기를 대신하여 재편된 7종 경기에서 자연스러운 경연자가 되었다. 1978년 코먼웰스 게임에 출전할 수 있었으나 부상으로 경연에 나가지 못하였다. 4년 후, 브리즈번에서 열린 다음 경기에서 잉글랜드의 우승 후보 선수를 꺾고 타이틀을 획득하였다. 1년 후에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는 7위를 하였다.
2.2. 전성기
퀸즐랜드주 터움바에서 태어나 9세 때 육상을 시작하였다. 1981년 여성의 5종 경기를 대신하여 재편된 7종 경기에 출전, 좋은 성적을 보이며 주목받는 선수로 떠올랐다. 1978년 코먼웰스 게임에 출전할 수 있었으나 부상으로 경기에 나가지 못하였다. 4년 후, 브리즈번에서 열린 다음 경기에서 잉글랜드의 우승 후보 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1년 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는 7위를 기록하였다.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 동구권 국가들이 불참하면서 넌은 유력한 금메달 후보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 5명의 선수들이 메달 획득을 위해 접전을 벌였고, 경기 후 누가 이겼는지 혼란이 있을 정도로 치열한 경기였다. 최종 결과, 넌이 6390점을 득점하여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넌은 7종 경기 외에도 100m 허들과 멀리뛰기에도 출전하였으나, 각각 5위와 7위를 기록하였다.
올림픽이 끝난 후, 넌은 7종 경기를 그만두고 허들로 전향하였다. 수많은 부상을 겪은 후, 1986년 코먼웰스 게임에서 100m 허들 동메달을 따냈다. 1990년 선수 생활을 마감하였다.
2.3. 7종 경기 이후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이 끝난 후, 넌은 7종 경기를 그만두고 허들 종목으로 전향하였다. 넌은 수많은 부상을 겪었지만, 1986년 코먼웰스 게임에서 100m 허들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이후 1990년에 스포츠 선수 생활을 은퇴하였다.
3. 주요 성적
글리니스 넌은 퀸즐랜드주 터움바에서 태어나 9세 때 육상을 시작하여, 1981년 여성의 5종 경기를 대신하여 재편된 7종 경기에서 뛰어난 선수로 성장했다. 1978년 코먼웰스 게임에는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지만, 4년 후 브리즈번에서 열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1983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는 7위를 기록했다.
3.1. 국제 대회
넌은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 동구권 국가들이 불참한 가운데, 유력한 우승 후보 중 한 명이었다. 5명의 선수가 메달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했으며, 경기 후 누가 이겼는지 혼란스러웠으나 최종 결과 6390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넌은 100m 허들과 멀리뛰기에도 출전했지만, 각각 5위와 7위에 그쳤다.
올림픽 이후 넌은 7종 경기를 그만두고 허들 종목으로 전향했다. 잦은 부상에 시달렸지만, 1986년 코먼웰스 게임에서 100m 허들 동메달을 획득했다.
| 연도 | 대회 | 개최지 | 종목 | 결과 | 기록 |
|---|---|---|---|---|---|
| 1982 | 코먼웰스 게임 | 브리즈번 (오스트레일리아) | 100mH | 6위 | 13초31 |
| 1982 | 코먼웰스 게임 | 브리즈번 (오스트레일리아) | 멀리뛰기 | 7위 | 6m38 |
| 1982 | 코먼웰스 게임 | 브리즈번 (오스트레일리아) | 7종 경기 | 1위 | 6282 |
| 1983 |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 헬싱키 (핀란드) | 100mH | 8위(sf) | 13초39 |
| 1983 |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 헬싱키 (핀란드) | 멀리뛰기 | - (q) | DNS |
| 1983 |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 헬싱키 (핀란드) | 7종 경기 | 7위 | 6195 |
| 1984 | 올림픽 | 로스앤젤레스 (미국) | 7종 경기 | 1위 | 6390 |
| 1986 | 코먼웰스 게임 | 에든버러 (스코틀랜드) | 100mH | 3위 | 13초44 |
| 1990 | 코먼웰스 게임 | 오클랜드 (뉴질랜드) | 100mH | 5위 | 13초47 |
4. 수상 및 서훈
넌은 1985년에 오스트레일리아 훈장을 받았고, 스포츠 오스트레일리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2000년에는 호주 스포츠 메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