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대덕군·연기군
1. 개요
금산군·대덕군·연기군은 1973년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금산군 선거구와 대덕군·연기군 선거구가 통합되면서 신설된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구이다.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금산군 선거구와 대덕군·연기군 선거구로 분할되면서 폐지되었다. 이 선거구에서는 유진산, 김제원, 이준섭, 유한열, 천영성 의원 등이 당선되었다.
| 이름 | 금산군·대덕군·연기군 |
|---|---|
| 의회 | 국회 |
| 지도 연도 | 해당 없음 |
| 연도 | 1973년 |
| 폐지 | 1988년 |
| 유형 | 국회 |
| 이전 선거구 | 대덕군·연기군 금산군 |
| 이후 선거구 | 대덕군·연기군 금산군 |
| 유권자 | 해당 없음 |
| 의원 | 해당 없음 |
| 정당 | 해당 없음 |
| 지방 의회 | 해당 없음 |
| 지방 선거구 | 해당 없음 |
| 인구 | 해당 없음 |
| 의원 수 | 2인 |
-
대전 대덕구의 정치 -
대덕구청장 선거
-
대전 대덕구의 정치 -
대덕군 (선거구)
대덕군 선거구는 1948년 신설되었으나 1963년 일부 지역이 대전시로 편입됨에 따라 폐지되었으며, 송진백, 김종회, 송우범, 박병배 등이 이 선거구에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
금산군의 정치 -
금산군수
금산군수는 금산군의 행정을 책임지는 자리로, 광복 이후 관선 군수 시대를 거쳐 민선 지방자치제 시행 이후에는 민선 군수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
금산군의 정치 -
논산시·계룡시·금산군
-
연기군 -
공주시·연기군
공주시·연기군은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공주시 선거구와 연기군 선거구가 통합되어 2000년부터 2012년까지 존속했던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구였으나, 2012년 연기군 지역이 세종특별자치시로 편입되면서 폐지되었다. -
연기군 -
연기군수
연기군수는 연기군의 행정을 담당하는 수장으로, 지방자치제 실시 전에는 임명직이었고 이후 주민 직선으로 선출되었으며, 세종특별자치시 출범으로 마지막 민선 군수가 세종특별자치시장에 출마하기도 했다.
2. 역사
1973년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금산군 선거구와 대덕군·연기군 선거구가 통합되면서 신설되었다.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금산군 선거구와 대덕군·연기군 선거구로 다시 분할되면서 폐지되었다.
3. 역대 국회의원
4. 역대 선거 결과
이 선거구에서 치러진 역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제9대 국회의원 선거: 신민당 유진산 후보와 민주공화당 김제원 후보가 당선되었다.
* 제10대 국회의원 선거: 민주공화당 이준섭 후보와 신민당 유한열 후보가 당선되었다.
* 제11대 국회의원 선거: 민주정의당 천영성 후보와 민주한국당 유한열 후보가 당선되었다.
* 제12대 국회의원 선거: 민주정의당 천영성 후보와 민주한국당 유한열 후보가 당선되었다.
4.1. 제9대 국회의원 선거 (1973년)
대한민국 제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신민당 유진산 후보와 민주공화당 김제원 후보가 당선되었다. 민주통일당 송좌빈 후보는 14.46%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4.2. 제10대 국회의원 선거 (1978년)
대한민국 제1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공화당 이준섭 후보와 신민당 유한열 후보가 당선되었다. 무소속 최경수 후보는 14.33%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4.3. 제11대 국회의원 선거 (1981년)
대한민국 제1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정의당 천영성 후보와 민주한국당 유한열 후보가 당선되었다. 민권당 박천식 후보와 신정당 박은영 후보는 각각 8.52%, 7.40%의 득표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