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라 본지
1. 개요
기무라 본지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선수 시절에는 1968년부터 1973년까지 얀마 디젤에서 활약했으며, 지도자로서 교토 시코 클럽, 요코하마 플뤼겔스, 교토 퍼플 상가, FC 스즈카 람폴레, 서울 FC 마르티스 등 여러 팀을 거쳤다. 특히 1995년에는 요코하마 플뤼겔스 감독을, 2003년에는 교토 상가 FC의 감독 대행을 맡기도 했다.
| 이름 | 기무라 분지 |
|---|---|
| 원어 이름 | 木村 文治 |
| 로마자 표기 | Kimura Bunji |
| 출생일 | 1944년 7월 27일 |
| 출생지 | 교토부 |
| 유소년 클럽 | 오사카 경제 대학 |
|---|---|
| 클럽 | 연도: 1968-1973 클럽: 얀마 디젤 출장: 72 득점: 2 |
| 통산 | 출장: 72 득점: 2 |
| 국가대표 | 해당사항 없음 |
|---|
| 감독 | 연도: 1983-1991 클럽: 교토 시코 연도: 1995 클럽: 요코하마 플뤼겔스 연도: 1999 클럽: 교토 퍼플 상가 (감독 대행) 연도: 2003 클럽: 교토 퍼플 상가 (감독 대행) 연도: 2007-2010 클럽: FC 스즈카 램폴 |
|---|
| 소속팀 | 얀마 디젤 |
|---|---|
| 일본 사커 리그 | 우승: 1971년 준우승: 1968년, 1972년 |
| 천황배 | 우승: 1968년, 1970년 준우승: 1971년, 197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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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플뤼겔스의 축구 감독 -
가모 슈
가모 슈는 일본의 축구 선수 및 지도자로, 세레소 오사카 선수, 요코하마 F. 마리노스와 요코하마 플뤼겔스 감독을 거쳐 일본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했으며, 요코하마 F. 마리노스의 전성기를 이끌고 일본 축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오사카 경제대학 동문 -
하세가와 요시유키
하세가와 요시유키는 혼다 FC를 거쳐 가시마 앤틀러스의 J리그 초창기 황금기를 이끈 일본의 축구 선수 및 지도자로, 뛰어난 헤딩 능력과 슈퍼 서브 활약을 보였으며 은퇴 후 유소년 육성에 기여했고 국가대표로도 활동했다. -
오사카 경제대학 동문 -
다카하시 신이치로
다카하시 신이치로는 1957년 히로시마현 출신으로, 마쓰다 SC에서 공격수와 미드필더로 활약한 은퇴한 일본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이며, 은퇴 후에는 유소년팀 지도와 프로팀 감독을 역임했다. -
교토 상가 FC의 축구 감독 -
핌 베어벡
핌 베어벡은 네덜란드 출신 축구인으로 선수와 지도자로 활동했으며, 2002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코치로 2002년 FIFA 월드컵 4강 진출에 기여하고 2006년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으로 2007년 AFC 아시안컵 3위를 이끌었으며, 오스트레일리아, 모로코, 오만 대표팀 감독을 역임하다가 2019년 사망했다. -
교토 상가 FC의 축구 감독 -
와다 마사히로
와다 마사히로는 일본의 축구 선수 출신 지도자로, 감바 오사카와 빗셀 고베 등에서 선수로 활동하고 빗셀 고베, 촌부리 FC, 교토 상가 FC 등에서 감독을 역임했으며, 2024년부터 츠에겐 가나자와의 GM으로 활동하고 있다.
2. 선수 경력
오사카 경제 대학교를 졸업하고 얀마 디젤에 입단하여 일본 사커 리그에서 72경기 2득점의 성적을 남겼다. 현역에서 은퇴한 후 1982년 교토 시코 클럽의 감독으로 취임하여 1990년까지 맡았다. 1991년부터 요코하마 플뤼겔스 감독 카모 슈 아래에서 헤드 코치를 맡았다. 1995년 카모가 일본 대표팀 감독으로 취임하자 감독으로 승격했지만, 14경기에서 4승밖에 거두지 못하고 사임했다.
이후 요코하마 F의 프런트로 들어갔지만, 1998년 시즌을 마지막으로 팀이 소멸하자 교토 퍼플 상가의 팀 총괄 부장에 취임, 2000년에는 총감독도 겸임했다. 감독이 사임 등으로 부재할 시에는 감독도 겸임했다. 2004년 6월, 니시무라 아키히로가 감독에서 해임되자 기무라 본인도 총감독을 사임하고 교토를 퇴단했다.
그 후, 교토의 육성 보급 부장이었던 쿠리모토 나오시와 함께 특정 비영리 활동 법인 잔디 구장을 사랑하는 회를 설립하고 이사장에 취임했다. J리그 참가를 목표로 하는 M.I.E. 람포레 FC(현 아틀레치코 스즈카 클럽)의 경영에 참여했으나, 2010년 8월 22일 성적 부진을 이유로 팀 감독에서 해임되었다(이사직도 사임). 2011년부터 대한민국의 3부 리그에 해당하는 챌린저스 리그의 Seoul FC Martyrs의 총감독으로 취임했다.
3. 지도자 경력
기무라는 현역 은퇴 후, 여러 클럽에서 지도자 경력을 쌓았다.
* 1995년은 산토리 시리즈 도중 퇴임.
* 2003년은 대행으로 퍼스트 스테이지, 세컨드 스테이지 모두 도중 2경기씩만 지휘.
1988년, 전국 사회인 축구 선수권 대회 우승을 이끌었다.
3.1. 교토 시코 클럽 / 교토 퍼플 상가 (교토 상가 FC)
1982년, 기무라는 자신의 지역 클럽인 교토 시코 클럽(이후 '교토 퍼플 상가')의 감독으로 취임하여 1990년까지 팀을 이끌었다. 이후 교토 퍼플 상가(현 교토 상가 FC)의 팀 총괄 부장에 취임하였고, 2000년에는 총감독도 겸임했다. 감독 부재 시에는 감독 대행 역할도 수행했다. 2004년 6월, 니시무라 아키히로 감독이 해임되자 기무라 본인도 총감독직을 사임하고 교토를 떠났다.
3.2. 요코하마 플뤼겔스
1991년부터 가모 슈 감독 아래 요코하마 플뤼겔스의 수석 코치를 맡았다. 1994년 시즌 말, 가모가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되자 기무라는 감독으로 승격했다. 그러나 1995년에 14경기에서 4승밖에 거두지 못하고 사임했다. 그 후 요코하마 F의 프런트로 들어갔지만, 1998년 시즌을 마지막으로 팀이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소멸되자 교토 퍼플 상가로 옮겨갔다.
3.3. 교토 퍼플 상가 (교토 상가 FC) 복귀
1982년 은퇴 후, 기무라는 자신의 지역 클럽인 교토 시코(이후 교토 퍼플 상가)의 감독이 되었다. 1990년까지 감독직을 맡았다. 1998년 요코하마 플뤼겔스가 해체되자, 교토 퍼플 상가(현 교토 상가 FC)의 팀 총괄 부장에 취임했고, 2000년에는 총감독도 겸임했다. 감독 부재 시에는 감독 대행도 겸임했다. 1999년과 2003년에는 임시 감독으로 팀을 이끌기도 했다. 2004년 6월, 니시무라 아키히로 감독 해임과 함께 기무라 본인도 총감독직을 사임하고 교토를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