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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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김강은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로, 아마추어 시절 장타자로 활약하며 청소년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다. 2007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하여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나, 두산 베어스로 이적 후 2016년 은퇴했다. 은퇴 후에는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에서 코치로 활동했다. 선수 시절 당겨치는 스타일의 풀히터였으며, 조용하고 신중한 성격으로 알려져 있다.

김강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선수명김강
원어명Kim Kang
소속 구단KT 위즈
현재 역할타격 코치 보조
등번호72
국적대한민국
출신지광주광역시
생년월일1988년 10월 16일 ()
신장188
체중92
수비 위치1루수
투구
타석
프로 입단 연도2007년
드래프트 순위2007년 2차 3라운드 (한화 이글스)
첫 출장KBO 리그
2007년 10월 19일
광주 대 KIA전
마지막 경기KBO 리그
2011년 5월 5일
대전 대 SK전
계약금8,000만원
연봉미상
선수 경력
한화 이글스(2007년~2011년)
상무 야구단(2012년~2013년)
두산 베어스(2013년~2016년)
코치 경력
두산 베어스 2군 타격코치 (2017년~2018년)
KT 위즈 타격보조코치 (2019년, 2024년~)
KT 위즈 타격코치 (2020년~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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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수 시절

광주제일고등학교 시절 장타자로 활약하며 김광현, 임익준 등과 함께 청소년 국가대표팀에 발탁돼 청소년 야구선수권 대회에 주장으로 참가했다. 2007년에 한화 이글스의 2차 3라운드 지명을 받아 계약금 80의 조건으로 입단했다.

한화 이글스에서 현역 프로 선수로 뛰었으나, 주전 1루수였던 김태균, 김태완 등에 밀려 많은 기회를 얻지 못했다. 프로 첫 해에는 시즌 막바지에 1군에 올라와 1경기에 출장했고, 2008년에는 1군 경기에 출장하지 못했다. 2010년에는 김태균의 등번호 52번을 물려받았으나, 김태완과 장성호에 밀려 14경기 출전에 그쳤다. 2011년 시즌 초, 장성호의 부상으로 기회를 얻었지만 5월 초 2군으로 내려갔고, 이후 1군에 올라오지 못한 채 8경기 출장에 그쳤다. 상무 야구단과 계약했지만, 보호 선수 명단에서 제외되어 룰5 드래프트를 통해 두산 베어스로 이적했다. 같은 해 12월 26일 군에 입대하여 상무에 소속되었고, 2013년 9월에 제대했다.

2014년 제대 후 두산 베어스에 입단했으나, 오재일 등 주전 1루수들과의 경쟁에서 밀려 백업 자리조차 확보하지 못했다. 결국 2016 시즌 종료 후 자유 계약 선수로 풀려나 현역에서 은퇴했다.

2.1. 아마추어 시절

광주제일고등학교 시절 장타자로 활약하며 김광현, 임익준 등과 함께 청소년 국가대표팀에 발탁돼 청소년 야구선수권 대회에 주장으로 참가했다.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 참가 전인 2007년에 한화 이글스의 2차 3라운드 지명을 받아 계약금 80의 조건으로 입단했다.

2.2. [[한화 이글스]] 시절

김강은 현역 프로 선수 시절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으나, 주전 1루수였던 김태균, 김태완 등에 밀려 많은 기회를 얻지 못했다. 시즌 막바지에 1군에 올라와 1경기에 출장하는 데 그쳤다. 2008년에는 1군 경기에 출장하지 못했다.

2010년에는 FA 자격을 얻어 지바 롯데 마린스로 이적한 김태균의 등번호 52번을 물려받았으나, 김태완과 장성호에 밀려 14경기 출전에 그쳤다.

2011년 시즌 초, 장성호의 부상으로 기회를 얻어 좌타 거포로서 기대를 모았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5월 초 2군으로 내려갔다. 이후 1군에 올라오지 못하고 8경기 출장에 그쳤다. 상무 야구단과 계약했지만, 보호 선수 명단에서 제외되어 룰5 드래프트를 통해 두산 베어스로 이적했다. 같은 해 12월 26일 군에 입대하여 상무에 소속되었고, 2013년 9월에 제대했다.

2.3. [[두산 베어스]] 시절

2014년에 제대 후 두산 베어스에 입단했다.

그러나 오재일 등 주전 1루수들과의 경쟁에서 밀려났고, 백업 자리조차 확보하지 못하며 큰 기대를 저버렸다.

결국 두산 베어스 시절 1군 출장 기회 없이 2016 시즌 종료 후 자유 계약 선수로 풀려났고, 현역에서 은퇴했다.

3. 야구선수 은퇴 후

2017년부터 두산 베어스의 2군 타격코치로 활동했고, 이강철이 kt 위즈 감독으로 선임되자 kt 위즈 코치로 이동했다.

4. 선수 스타일

당겨치는 것을 중시하는 풀히터이다. 조용하고 신중한 성격으로, 감정 표현을 거의 하지 않는다.

5. 성격

조용하고 신중한 성격으로, 감정 표현을 거의 하지 않는다. 당겨치는 것을 중시하는 풀히터이다.

6. 통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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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소속타율경기타수득점안타2루타3루타홈런루타수타점도루도실볼넷사구삼진병살실책
2007한화0.0001200000000000200
20090.5007603000300000100
20100.41714242102001240020410
20110.10581902100310031601
통산4시즌0.29430512153001850051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