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득신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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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김득신은 조선 시대의 화가로, 도화서 화원 출신으로 초도 첨절제사를 지냈다. 그는 자연과 풍속화에 능했으며, 심사정, 정선과 함께 영조 때의 삼재로 불렸다. 주요 작품으로는 <곽분양자 행락도>, <부취도>, <귀시도>, <풍속화첩>, <숙상야우도>, <오동 폐월도> 등이 있다. 대표작으로는 〈파적도〉, 〈반상도〉 등이 있다.

김득신 (화가)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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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이름김득신
한자 이름金得臣
로마자 표기Gim Deuk-sin
본관개성(開城)
현보(賢輔)
긍재(兢齋) 또는 홍월헌(弘月軒)
생애
출생1754년
사망1822년(향년 69세)
거주지조선 한성부
경력
주요 활동화가, 무관
활동 기간1789년 ~ 1796년
섬긴 왕조선 정조 이산
소속도화서(추정)
가족 관계
친척심사정 (영향)
사승 관계 (영향)
영향 받은 화가정선(鄭敾), 소(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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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도화서 화원 출신으로 초도 첨절제사(椒島 僉節制使)에 이르렀다. 심사정, 정선과 함께 영조 때의 삼재(三齋)로 불렸으며, 자연과 풍속화를 잘 그렸다. 화적으로는 덕수궁 미술관 소장 <곽분양자 행락도>(郭紛陽子 儀行樂圖), 고려대학교 박물관 소장 <부취도>(扶醉圖), <귀시도>(歸市圖), 간송 미술관 소장 <풍속화첩>, <숙상야우도>(潚湘夜雨圖), 개인 소장 <오동 폐월도>(梧桐吠月圖) 등이 있다.

3. 작품 세계

김득신은 풍속화와 산수화를 주로 그렸으며, 대표작으로는 〈파적도〉, 〈반상도〉, 〈대장간〉, 〈수하일가도〉, 〈자리짜기〉, 〈투전도〉, 〈귀시도〉, 〈성하직구〉, 〈강변회음〉 등이 있다. 이 작품들은 당시 조선 사회의 다양한 모습과 서민들의 생활상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3.1. 대표작

〈파적도〉(破寂圖), 문자 그대로 "고요함을 깨다"
〈파적도〉(破寂圖), 문자 그대로 "고요함을 깨다"

〈반상도〉(班常圖), 문자 그대로 양반과 평민
〈반상도〉(班常圖), 문자 그대로 양반과 평민

〈대장간〉
〈대장간〉

〈수하일가도〉(樹下一家圖), 나무 아래 가족
〈수하일가도〉(樹下一家圖), 나무 아래 가족

〈자리짜기〉
〈자리짜기〉

〈투전도〉(鬪錢圖), 도박
〈투전도〉(鬪錢圖), 도박

〈귀시도〉(歸市圖), 시장에서 돌아오다
〈귀시도〉(歸市圖), 시장에서 돌아오다

〈성하직구〉(盛夏織구), 무더운 여름에 돗자리를 짜다
〈성하직구〉(盛夏織구), 무더운 여름에 돗자리를 짜다

〈강변회음〉
〈강변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