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득신 (화가)
1. 개요
김득신은 조선 시대의 화가로, 도화서 화원 출신으로 초도 첨절제사를 지냈다. 그는 자연과 풍속화에 능했으며, 심사정, 정선과 함께 영조 때의 삼재로 불렸다. 주요 작품으로는 <곽분양자 행락도>, <부취도>, <귀시도>, <풍속화첩>, <숙상야우도>, <오동 폐월도> 등이 있다. 대표작으로는 〈파적도〉, 〈반상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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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김씨 -
김응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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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김씨 -
김재홍 (19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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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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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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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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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2. 생애
도화서 화원 출신으로 초도 첨절제사(椒島 僉節制使)에 이르렀다. 심사정, 정선과 함께 영조 때의 삼재(三齋)로 불렸으며, 자연과 풍속화를 잘 그렸다. 화적으로는 덕수궁 미술관 소장 <곽분양자 행락도>(郭紛陽子 儀行樂圖), 고려대학교 박물관 소장 <부취도>(扶醉圖), <귀시도>(歸市圖), 간송 미술관 소장 <풍속화첩>, <숙상야우도>(潚湘夜雨圖), 개인 소장 <오동 폐월도>(梧桐吠月圖) 등이 있다.
3. 작품 세계
김득신은 풍속화와 산수화를 주로 그렸으며, 대표작으로는 〈파적도〉, 〈반상도〉, 〈대장간〉, 〈수하일가도〉, 〈자리짜기〉, 〈투전도〉, 〈귀시도〉, 〈성하직구〉, 〈강변회음〉 등이 있다. 이 작품들은 당시 조선 사회의 다양한 모습과 서민들의 생활상을 생생하게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