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중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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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김만중문학상은 김만중의 문학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문학상으로, 2010년부터 매년 시상하고 있다. 대상, 시, 소설, 수필, 희곡, 아동문학, 유배문학 등 다양한 부문에서 작품을 선정하며, 역대 수상작으로는 문호성의 장편소설 <육도경>, 김주영의 장편소설 <잘 가요 엄마>, 강우식의 연작 장시 <마추픽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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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 해전
노량 해전은 1598년 12월 16일 노량 해협에서 조선과 명나라 연합 함대가 임진왜란의 마지막 전투로서 일본 수군을 맞아 크게 승리한 해전으로, 일본군의 철수를 막으려는 조명 연합군과 철수를 돕고자 한 일본군의 목적이 충돌하며 발생했으며 이 전투에서 이순신은 전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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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유배문학관은 경상남도 남해군의 유배 문학을 연구,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2010년 개관한 문학관으로, 향토역사실, 유배문학실, 유배체험실, 남해유배문학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김만중의 《서포만필》 필사본과 송시열의 문집 《송자대전》 등의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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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문학상
대산문학상은 교보생명 창업주 신용호가 한국 문학의 세계화를 위해 제정한 문학상으로, 대산문화재단이 운영하며, 시, 소설, 희곡, 평론, 번역 등 5개 부문에 상금을 수여하고 수상작의 번역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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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훈문학상은 한국 문학가 심훈의 문학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되었으며, 등단 작가, 신인 작가, 학술 연구자, 청소년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다양한 부문에서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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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설립 -
대한민국 고용노동부
대한민국 고용노동부는 고용, 노동 관련 사무를 총괄하는 중앙행정기관으로, 사회부 노동국에서 출발하여 노동청, 노동부를 거쳐 2010년 현재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고용정책, 근로조건, 노사관계, 산업안전보건 등의 업무를 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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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설립 -
대한민국 여성가족부
2. 역대 수상자 및 작품
김만중문학상은 매년 소설, 시, 희곡, 아동문학 등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
2.3. 제3회 (2012년)
임종욱은 <南중국어해는 잠들지 않는다>(長중국어편소설)로 대상을 수상했다. 소설 부문 금상은 梁真榮중국어의 <올무>, 은상은 金文柱중국어의 <거울 뒤의 남자>가 수상했다. 시 부문 금상은 李敎相중국어의 <시조로 읽는 구운몽>, 은상은 林敬默중국어의 <매화초옥도에 들다>가 수상했다. 희곡 부문 금상은 姜錫鉉중국어의 <귀불귀-김시습과의 인터뷰>, 은상은 金永根중국어의 <조선으로 베다>가 수상했다.
2.4. 제4회 (2013년)
김주영의 장편소설 《잘 가요 엄마》가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공모 부문이 아닌 선정 부문 최초의 수상작이다. 심사위원단은 남해 고도에서 모정을 그리며 썼던 서포 김만중의 사모곡 집필 자세와 서울에서 모정을 그리며 쓴 김주영의 사모곡 창작 동기가 시대를 넘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귀양살이하는 아들이든 도시에서 출세한 아들이든 어머니에게는 한결같은 근심덩어리였다는 점에서 인간은 모성애 앞에 평등하며, 이러한 모성애가 국토와 역사와 민족으로 어우러져 펼쳐진 게 김주영 문학의 요체이기에 만장일치로 대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소설 부문에서는 황경민의 《아름다운 테러리스트를 위한 지침서》가 금상을 수상하였고, 은상 수상작은 없었다. 시ㆍ시조 부문에서는 박현덕의 〈노도에서의 하룻밤〉 외 59편이 금상을, 송유미의 〈물고기 뱃속에서 나온 김만중의 편지〉 외 8편이 은상을 수상하였다.
2.5. 제5회 (2014년)
강우식은 마추픽추스페인어(연작 장시)로 대상을 수상했다. 소설 부문에서는 조완선의 <걸작의 탄생>이 금상을, 윤정아의 <서포서한>이 은상을 수상했다. 시 부문에서는 김유섭의 <해변에서>가 금상을, 한승엽의 <멸치 복음(福音)>이 은상을 수상했다.
2.8. 제8회 (2017년)
소설 부문
시 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