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숙 (1927년)
1. 개요
김문숙은 1927년 대구 출생으로 이화여자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부터 부산 여성의 전화 운영위원장, 정신대 대책 부산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여성 인권 운동에 헌신했다. 또한 아리랑관광여행사 대표이사, 부산여성단체총연합회 회장 등 사회 활동을 펼쳤으며, 부산일보 칼럼니스트, 한국문인협회 감사 등으로 활동했다. 저서로는 《조선인 군대 위안부 한국 여성으로부터의 고발》이 있으며, 교통부 장관상, 부산 시장상, 한국수필상, 비추미여성대상, 유관순상, 대한민국 인권상 국민포장 등을 수상했다.
| 씨명 | 김문숙 |
|---|---|
| 한자 표기 | 金文淑 |
| 로마자 표기 | Gim Mun-suk |
| 출생일 | 1927년 1월 12일 |
|---|---|
| 출생지 | 일제강점기 대한민국(대구) |
| 사망일 | 2021년 10월 29일 (94세) |
| 국적 | 대한민국 |
| 거주지 | 부산광역시 |
| 직업 | 인권 운동가, 사회 운동가 |
| 학력 | 이화여자대학교 |
| 종교 | 천주교 |
| 주요 경력 | 민족과 여성의 역사관 관장 정신대문제대책 부산협의회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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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활동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 및 권익 보호 일본 정부의 사죄 및 배상 요구 허스토리 사건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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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 내역 | 국가 배상 승소 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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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년 출생 -
김정례
김정례는 대한민국 제1세대 여성운동가이자 정치인으로서, 여성단체 창립 및 국회의원, 보건사회부 장관, 정당 상임고문 등을 역임하며 여성계와 정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여성 정치 진출에 기여했다. -
1927년 출생 -
귄터 그라스
1999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귄터 그라스는 『양철북』을 비롯한 단치히 삼부작으로 제2차 세계 대전과 나치즘의 영향을 다룬 독일의 소설가, 시인, 극작가, 조각가이며, 무장친위대 복무 논란에도 불구하고 나치 과거 청산과 사회 정의를 위해 활동하며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
2021년 사망 -
이완구
이완구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국회의원과 충청남도지사를 지냈으며 국무총리를 역임했으나 성완종 리스트 사건 연루 의혹으로 사퇴 후 혈액암으로 사망했다. -
2021년 사망 -
김영주 (1920년)
김영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김일성의 동생이자 김정일의 삼촌이며, 한때 후계자로 여겨졌으나 김정일과의 권력 투쟁에서 밀려났고, 7·4 남북 공동 성명 당시 북측 대표, 국가부주석 등을 역임했다. -
대한민국의 수필가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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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수필가 -
신영복
신영복은 대한민국의 경제학자, 사회운동가, 대학교수, 저술가로서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수감 생활 중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을 집필하여 반향을 일으켰고, 출소 후 관계론을 중심으로 사상을 발전시키며 독특한 서체로 민중과 소통했으며, 다수의 저서를 남겼다.
2. 학력
이화여자대학 약학과를 졸업했다.
3. 약력
* 1927년 경상북도 대구에서 태어났다.
* 경북여고를 졸업했다.
* 이화여자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했다.
* 1948년 진주여자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했다.
* 부산일보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 한국문인협회 감사를 역임했다.
* 한국수필가협회, 부산문인협회, 이화동창문인회 이사를 역임했다.
* 부산수필 동인
* 부산여성경제인연합회, 부산불교문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3.1. 여성 인권 운동
| 연도 | 내용 |
|---|---|
| 1986년 | 부산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 수료, 부산 여성의 전화 운영위원장 |
| 1990년 | 한국여성문학회 회원, 정신대 대책 부산협의회 회장 |
| 1992년 | 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 부산협의회 상임고문,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부녀봉사특별자문위원 |
| 1998년 | 부산여성연대회의 회장, 성폭력피해상담소 소장, 가정폭력상담소 소장 |
| 2000년 | 여성특별위원회 성희롱 위촉 강사, 부산시 여성사회교육 강사 |
3.2. 사회 활동
1947년 경북 중등교원 양성소 지리과를 수료하였다. 1948년 진주여자고등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였다. 1965년 아리랑관광여행사 대표이사를 역임하였다. 1976년 부산 관광협회 부회장을 역임하였다. 1985년 부산여성단체총연합회 8대 회장 및 부산시정 자문위원을 역임하였다. 1986년 부산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하고, 부산 여성의 전화 운영위원장을 맡았다.
1990년 한국여성문학회 회원이 되었고, 정신대 대책 부산협의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1992년 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 부산협의회 상임고문, 대한적십자 부산지사 부녀봉사특별자문위원을 역임하였다. 1998년 부산여성연대회의 회장, 성폭력피해상담소 및 가정폭력상담소 소장을 역임하였다.
2000년 여성특위 성희롱 위촉강사, 부산시 여성 사회교육 강사로 활동하였다. 부산일보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였으며, 한국문인협회 감사, 한국수필가협회, 부산문인협회, 이화동창문인회 이사, 〈부산수필〉 동인, 부산여성경제인연합회, 부산불교문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