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곤 (소설가)
1. 개요
김봉곤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2018년 소설 《여름, 스피드》를 출간했으며, 2020년에는 《시절과 기분》을 발표했다. 2019년 제10회, 2020년 제11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에 작품을 수록했다. 2020년 소설 〈그런 생활〉의 무단 전재 논란으로 인해 젊은작가상을 반납했다. 이후 법정에서 무단 인용에 대한 불법행위는 인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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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책 편집자 -
김민정 (시인)
김민정은 1976년생 한국 시인이자 문학 편집자로, 1999년 등단 후 중앙대학교에서 창작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랜덤하우스코리아 편집장을 거쳐 현재 문학동네 난다 출판사 대표로 활동하며 박인환문학상과 현대시작품상 등을 수상했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연대와 공감을 보여주는 작품들을 발표하며 국제적으로도 소개되었다. -
대한민국의 책 편집자 -
정세랑
정세랑은 고려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과 역사교육학을 전공하고 2013년 창비 장편소설상, 2017년 한국일보 문학상을 수상한 대한민국의 소설가로, 『보건교사 안은영』, 『덧니가 보고 싶어』, 『지구에서 한아뿐』, 『피프티 피플』, 『옥상에서 만나요』, 『목소리를 드릴게요』 등 다수의 작품을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게이 작가 -
홍석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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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게이 작가 -
육우당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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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성소수자 사람 -
아서 C. 클라크
영국의 SF 작가이자 발명가, 해저 탐험가인 아서 C. 클라크는 '스페이스 오디세이' 시리즈로 유명하며 SF계의 '빅3'로 불리고, 정지 궤도 통신 위성의 개념을 제안하여 '클라크 궤도'라는 용어를 탄생시킨 인물이다. -
21세기 성소수자 사람 -
샘 올트먼
샘 올트먼은 2015년 오픈AI를 공동 설립하고 챗GPT 개발을 주도한 미국의 기업인이자 투자자로, 와이 콤비네이터 대표를 역임했으며 월드코인을 공동 설립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 작품 활동
* 《여름, 스피드》 (문학동네) 2018년 6월
* 《시절과 기분》 (창비) 2020년 5월
** 공저
* 유월 열차 (《사랑을 멈추지 말아요》, 큐큐(QQ), 2018년 8월)
* 컬리지 포크 (《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2018》, 생각정거장, 2018년 10월)
* 데이 포 나이트 (《제10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문학동네, 2019년 4월)
* 그런 생활 (《2020 제11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문학동네, 2020년 4월)
2.1. 주요 작품
wikitext
* 《여름, 스피드》 (문학동네) 2018년 6월
* 《시절과 기분》 (창비) 2020년 5월
공저
* 《사랑을 멈추지 말아요》 (큐큐(QQ)) 2018년 8월
유월 열차
* 《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2018》 (생각정거장) 2018년 10월
컬리지 포크
* 《제10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문학동네) 2019년 4월
데이 포 나이트
* 《2020 제11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문학동네) 2020년 4월
** 그런 생활
2.2. 공저
* [[유월 열차]]한국어 (《사랑을 멈추지 말아요한국어》, 큐큐(QQ), 2018년 8월)
* 컬리지 포크한국어 (《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2018한국어》, 생각정거장, 2018년 10월)
* 데이 포 나이트한국어 (《제10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한국어》, 문학동네, 2019년 4월)
* 그런 생활한국어 (《2020 제11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한국어》, 문학동네, 2020년 4월)
3. 논란
3.1. 〈그런 생활〉 무단 전재 논란
2020년 7월 10일 트위터에서 스스로 작가의 단편 〈그런 생활〉에 등장하는 'C누나'라고 밝히며, 작가가 자신과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해당 작품에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폭로가 올라왔다. 'C누나'는 이 사실을 알고 내용 수정과 젊은작가상 수상 취소 요청을 문학동네 출판사에 요청했다. 수정 내용은 반영이 되었으나 수정 사실에 대한 공지와 수상 취소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김봉곤 작가는 수정본에서 새로 창작한 대화 내용을 썼고, 7월 11일 트위터를 통해 "작품에 싣기 전 사용 동의를 얻었고, 게재 전 원고를 보여줬을 때의 반응이 수정 요구라고 생각하지 못했다"고 항변했다.
같은 해 함께 젊은작가상을 수상한 소설가 김초엽은 페이스북에 "소설의 가치가 한 사람의 삶보다 우선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작가와 문단을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
7월 17일 첫 번째 소설집 《여름, 스피드》의 표제작이 자신과의 대화와 사생활을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또다른 피해자가 나오자 문학동네는 《여름, 스피드》와 《제11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을 판매 중지하고, 창비는 〈그런 생활〉이 수록된 소설집 《시절과 기분》의 판매를 중단했다. 7월 21일 김봉곤 작가는 트위터를 통해 부주의한 글쓰기가 가져온 폭력과 피해를 사과하며 젊은작가상을 반납한다고 밝혔다. 문학동네는 《제11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에서 소설 〈그런 생활〉을 삭제하고 그 경위를 담은 개정판을 수상 작가들의 동의 절차를 거쳐 재출간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김봉곤 작가는 법정에서 "무단인용이 아니며, 불법행위가 인정되지 않는다"는 판결을 받았다.
3.2. 문학 창작 윤리 논의
2020년 7월 10일 트위터에서 김봉곤 작가의 단편 〈그런 생활〉에 등장하는 'C누나'라고 밝힌 인물이, 작가가 자신과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해당 작품에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폭로를 제기했다. 'C누나'는 문학동네 출판사에 내용 수정과 젊은작가상 수상 취소를 요청했고, 수정은 이루어졌으나 수정 공지와 수상 취소는 없었다. 김봉곤은 수정본에서 새로 창작한 대화 내용을 썼고, 7월 11일 트위터를 통해 "작품에 싣기 전 사용 동의를 얻었고, 게재 전 원고를 보여줬을 때의 반응이 수정 요구라고 생각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같은 해 젊은작가상을 함께 수상한 소설가 김초엽은 페이스북에 "소설의 가치가 한 사람의 삶보다 우선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작가와 문단을 비판했다.
7월 17일 첫 소설집 《여름, 스피드》의 표제작이 자신과의 대화와 사생활을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또 다른 피해자가 등장하자 문학동네는 《여름, 스피드》와 《제11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을 판매 중지했고, 창비는 〈그런 생활〉이 수록된 소설집 《시절과 기분》의 판매를 중단했다. 7월 21일 김봉곤은 트위터를 통해 부주의한 글쓰기로 인한 폭력과 피해를 사과하며 젊은작가상을 반납한다고 밝혔다. 문학동네는 《제11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에서 〈그런 생활〉을 삭제하고 경위를 담은 개정판을 수상 작가들의 동의를 얻어 재출간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김봉곤은 법정에서 "무단인용이 아니며, 불법행위가 인정되지 않는다"는 판결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