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미·효심의 난
1. 개요
김사미·효심의 난은 김사미와 효심이 주도하여 일으킨 반란이다. 김사미는 청도를 근거지로 하여 불평분자를 모았고, 효심은 울산에서 세력을 키워 이의민과 내통했다. 이후 연합한 반란군은 각 지방에서 약탈을 일삼았으며, 고려 정부는 여러 차례 토벌군을 파견했으나 실패하다가 1194년 최인과 고용지에 의해 밀양에서 진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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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의 역사 -
대성군
대성군은 신라 시대 현재의 경상북도 청도군과 경주시 동부 일대에 걸쳐 있던 행정 구역으로, 솔이산성, 가산현, 오도산성을 포함하며 토함산, 형산, 삼기 등의 지역을 관할했을 가능성이 있다. -
고려의 민란 -
망이·망소이의 난
망이·망소이의 난은 1176년 고려 명종 때 명학소에서 망이와 망소이가 일으킨 민중 봉기로, 특수 행정 구역 차별과 경제적 불만에 대한 반발로 공주를 함락시켰으나, 관군에 의해 진압되었고, 이 사건을 계기로 고려는 특수 행정 구역을 폐지하기 시작했다. -
고려의 민란 -
명주 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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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 역사 -
경상남도 (일제강점기)
일제강점기 경상남도는 인구가 증가하고 농림수산업, 광업 등 다양한 산업이 발달했으며, 철도와 항만이 주요 교통 시설로 이용되었고, 부산, 마산 등지에 신사가 있었으며, 조선방송협회 방송국이 운영되었다. -
울산광역시의 역사 -
언양군
언양군은 신라시대 거지화현에서 시작하여 고려시대 현양으로 개칭, 조선시대 언양현을 거쳐 언양군으로 승격되었으나 1914년 울산군에 통합되며 소멸된 경상남도의 옛 군이다.
2. 전개
김사미는 운문산(청도)을 본거지로 불평분자를 모아서 난을 일으켰고(김사미·패좌의 난), 효심은 초전(草田, 울산)에 웅거하여 망명자를 불러 모아 부근을 약탈하는 한편 이의민과 내통하며 힘을 길렀다(효심의 난). 이들은 그 후 연합하여 세력을 증대한 후 각 지방에서 약탈을 일삼았다.
수만의 난민(亂民)으로 연합된 반란군의 토벌을 위해 고려 정부는 전존걸, 이지순, 김척후, 이자성 등을 보냈으나 실패하고, 1194년(명종 24년) 최인, 고용지를 보내 밀성(密城, 밀양)에서 토벌하였다.
2.1. 김사미·패좌의 난
2.2. 효심의 난
2.3. 연합과 토벌
김사미는 운문산(雲門山, 청도)을 본거지로 불평분자를 모아서 난을 일으켰고(김사미·패좌의 난), 효심은 초전(草田, 울산)에 웅거하여 망명자를 불러 모아 부근을 약탈하는 한편 이의민과 내통하며 힘을 길렀다(효심의 난). 이들은 그 후 연합하여 세력을 증대한 후 각 지방에서 약탈을 일삼았다.
수만의 난민(亂民)으로 연합된 반란군의 토벌을 위해 고려 정부는 전존걸(全存傑), 이지순(李至純), 김척후(金陟候), 이자성(李子晟) 등을 보냈으나 실패하고, 1194년 최인(崔仁), 고용지(高湧之)를 보내 밀성(密城, 밀양)에서 토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