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향 (레슬링 선수)
1. 개요
김선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레슬링 선수이다. 2013년 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아시아 유스 선수권에서 2회 우승했으며, 2014년 난징 하계 청소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7년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2017년 세계 선수권 대회 동메달, 2018년 아시안 게임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2년 아시안 게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고, 2024년 올림픽 세계 예선에서 우승하여 2024년 하계 올림픽 출전 자격을 얻었다.
| 이름 | 김선향 |
|---|---|
| 로마자 표기 | Gim Seonhyang |
| 국적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 출생일 | 1997년 4월 9일 |
| 신장 | 156cm |
| 종목 | 레슬링 |
| 세부 종목 | 자유형 |
| 소속팀 | 대외경제성체육단 |
| 코치 | 박현철 |
| 세계 선수권 대회 | 48kg) |
|---|---|
| 아시안 게임 | 50kg) 팔렘방]] 동메달 (자유형 -50kg) |
| 아시아 선수권 대회 | 48kg) |
| 아시아 주니어 선수권 대회 | 46kg) |
| 청소년 올림픽 | 46kg) |
| 아시아 유스 선수권 대회 | 46kg) 46kg) |
2. 경력
김선향은 2013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청소년 레슬링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아시아 유스 선수권 대회에서 2회 우승하고, 2014년 하계 청소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7년에는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2017년 세계 레슬링 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 2018년 아시안 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2018년 세계 레슬링 선수권 대회에서는 5위에 올랐다.
2019년 2019년 세계 레슬링 선수권 대회에서 13위를 기록한 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표팀의 국제 대회 불참으로 한동안 국제 무대에 서지 못하다가, 2023년 2022년 아시안 게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대회에 복귀했다. 2024년에는 2024년 하계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2.1. 청소년 국가대표 경력
2013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청소년 레슬링 국가대표로 발탁되었다. 아시아 유스 선수권에서 2회 우승했으며, 2014년 8월 중화인민공화국 난징에서 열린 2014년 하계 청소년 올림픽 -48kg급에서 몽골의 벌러르마깅 둘군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2.2. 국가대표 경력
김선향은 2017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대표로 발탁되었다. 같은 해 8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7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미국의 빅토리아 앤서니를 꺾고 동메달을 획득하며 성인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듬해인 2018년 8월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18년 아시안 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고, 같은 해 10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2018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는 5위에 올랐다.
2019년 9월 카자흐스탄 누르술탄에서 열린 2019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는 미국의 휘트니 컨더를 꺾었으나, 중국의 쑨야난에게 패하며 13위를 기록했다. 이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표팀의 국제 대회 불참으로 국제 무대에서 잠시 멀어졌다가, 2023년 10월 중화인민공화국 항저우에서 열린 2022년 아시안 게임을 통해 복귀하여 결승에서 일본의 요시모토 레미나에게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