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프로게이머)
1. 개요
김성제는 대한민국의 프로게이머로, 2001년 IS에 입단하며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스타크래프트에서 리버를 활용한 전략으로 '리버의 달인'으로 불렸으며, SK텔레콤 T1에서 프로리그 및 팀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2010년 스타크래프트 II로 전향하여 STARTALE 팀에서 활동했으며, TG삼보-인텔 스타크래프트 II OPEN Season 1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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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김성제 (金誠帝) |
|---|---|
| 국적 | 대한민국 |
| 출생지 | 대한민국 광주광역시 |
| 종족 | 스타크래프트: 프로토스 스타크래프트 II: 테란 |
| 아이디 | 스타크래프트: IntoTheRainBOw, Silent_4Leaf 스타크래프트 II: HopeTorture, 스타테일레인보우, Rainbow |
| 별명 | 리버의 달인, 무지개 토스, 성제양, 컴제 |
| 취미 | 음악, 영화 감상, 게임 |
| 특기 | 리버 콘트롤 |
| 시력 | 0.5 / 0.8 |
| 좌우명 | 노력은 배신을 하지 않는다 |
| 키보드 | 삼성 표준 키보드 |
| 마우스 | 로지텍 MMX300 |
| 종교 | 천주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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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
한규종
한규종은 대한민국의 전직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II 프로게이머이자 전 KT 롤스터 코치로, 선수 시절 KeSPA Cup 아마추어 입상 및 KPGA TOUR 3위 등의 경력이 있으며, 코치로서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12-13에서 팀을 3위로 이끌었다. -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
이창훈 (프로게이머)
이창훈은 2001년부터 2008년까지 활동한 대한민국의 전직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개인 및 팀 단위 리그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박성훈 선수와 함께 최우수 팀플레이상을 2회 연속 수상하며 최고의 팀플레이 조합으로 인정받았다. -
대한민국의 로마 가톨릭교도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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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로마 가톨릭교도 -
정진석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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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
스타크래프트 II
스타크래프트 II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실시간 전략 게임으로, 3개의 확장팩으로 출시되었으며, 3D 그래픽, 다양한 게임 모드, 종족별 신규 유닛, 활성화된 e스포츠, 인공지능 연구 플랫폼으로의 활용, 그리고 일본어판이 없다는 특징을 갖는다. -
스타크래프트 -
한규종
한규종은 대한민국의 전직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II 프로게이머이자 전 KT 롤스터 코치로, 선수 시절 KeSPA Cup 아마추어 입상 및 KPGA TOUR 3위 등의 경력이 있으며, 코치로서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12-13에서 팀을 3위로 이끌었다.
2. 선수 경력
2001년 IS에 입단하며 프로게이머 생활을 시작했다. 2002년과 2003년 동양 오리온과 4U의 창단 멤버로 활동했으며, 이후 팀이 SK텔레콤 T1으로 재창단되면서 SK텔레콤 T1 소속으로 활동했다.
'리버의 달인'으로 불릴 만큼 리버를 활용한 전략에 능했으며, 창의적인 플레이를 선보였다. 2003년 10월 MBC 게임 2차 마이너리그 H조 3경기에서 차재욱을 상대로 방송 최초로 마인드컨트롤을 사용하는 등 독특한 플레이로 주목받았다.
NHN 한게임 스타리그, 질레트 스타리그, CYON MSL 등 주요 개인 리그에 출전했다. CYON MSL에서는 이병민과의 명경기를 통해 '견제토스'라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확립했다.
2006년 이후 팀 내 입지가 좁아지고 여러 악재가 겹치면서 어려운 시기를 겪었다. 2008년 박용운 감독 부임 이후 다시 기회를 얻었으나, 김택용, 도재욱 등 후배 선수들과의 경쟁에서 밀려 은퇴를 결심했다. 2009년 공군 에이스 지원에 실패한 후 프로게이머 생활을 마감했다.
2010년부터 STARTALE 팀에 입단하여 테란으로 종족을 변경하고 스타크래프트 II 프로게이머로 활동하고 있다. TG삼보-인텔 스타크래프트 II OPEN Season 1에서는 Hopetorture라는 아이디로 김원기와 결승전에서 만나 준우승을 하였고, 소니 에릭슨 스타크래프트 II OPEN Season 2에서는 4강에 진출, 시즌 3에서는 스타테일레인보우라는 아이디로 64강에 진출했다. 2012년 6월 26일 군에 입대하여 군 복무 중이므로 잠시 프로게이머 활동을 중단했다.
2.1. 스타크래프트
2001년 IS에 입단하며 프로게이머 생활을 시작했다. 2002년과 2003년 동양 오리온과 4U의 창단 멤버로 활동했으며, 이후 팀이 SK텔레콤 T1으로 재창단되면서 SK텔레콤 T1 소속으로 활동했다.
'리버의 달인'으로 불릴 만큼 리버를 활용한 전략에 능했으며, 창의적인 플레이를 선보였다. 2003년 10월 MBC 게임 2차 마이너리그 H조 3경기에서 차재욱을 상대로 방송 최초로 마인드컨트롤을 사용하는 등 독특한 플레이로 주목받았다.
NHN 한게임 스타리그, 질레트 스타리그, CYON MSL 등 주요 개인 리그에 출전했다. CYON MSL에서는 이병민과의 명경기를 통해 '견제토스'라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확립했다.
2006년 이후 팀 내 입지가 좁아지고 여러 악재가 겹치면서 어려운 시기를 겪었다. 2008년 박용운 감독 부임 이후 다시 기회를 얻었으나, 김택용, 도재욱 등 후배 선수들과의 경쟁에서 밀려 은퇴를 결심했다. 2009년 공군 에이스 지원에 실패한 후 프로게이머 생활을 마감했다.
2.2. 스타크래프트 II
2010년부터 STARTALE 팀에 입단하여 테란으로 종족을 변경하고 스타크래프트 II 프로게이머로 활동하고 있다. TG삼보-인텔 스타크래프트 II OPEN Season 1에서는 Hopetorture라는 아이디로 김원기와 결승전에서 만나 준우승을 하였고, 소니 에릭슨 스타크래프트 II OPEN Season 2에서는 4강에 진출, 시즌 3에서는 스타테일레인보우라는 아이디로 64강에 진출했다. 2012년 6월 26일 군에 입대하여 군 복무 중이므로 잠시 프로게이머 활동을 중단했다.
3.1. 스타크래프트
김성제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2002년과 2003년 동양 오리온과 4U 팀의 창단 멤버로 활동하였다. 이후 팀이 SK텔레콤 T1으로 재창단되면서 SK텔레콤 T1 소속으로 프로리그와 팀리그에서 꾸준히 팀에 공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3.1.1. 개인전
| 연도 | 대회명 | 결과 |
|---|---|---|
| 2002년 | Pepsi Twist 2002 KPGA Tour 3차리그 Xtra Match | 8강 |
| 2002년 | ghemtv 스타리그 3차리그 | 8강 |
| 2003년 | KBK 제주 국제 Game Festival | 우승 (문화부 장관상 수상) |
| 2003년 | iTV 5차 랭킹전 | 3위 |
| 2003년 | NHN 한게임 스타리그 | 16강 |
| 2003년 | KT-KTF 프리미어리그 | 출전 |
| 2004년 | KT-KTF 프리미어리그 | 출전 |
| 2004년 | 질레트 스타리그 | 16강 |
| 2005년 | 제1회 2005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 | 기량 향상상 |
| 2005년 | CYON MSL 시즌 | 패자 1차 4강 |
| 2006년 | 프링글스 MSL 시즌1 | 패자 2차 8강 |
| 2006년 | 신한은행 스타리그 | 16강 |
| 2006년 | 신한은행 스타리그 시즌1 | 24강 |
| 2008년 | TG삼보 인텔 클래식 시즌2 | 64강 |
3.1.2. 단체전
김성제는 2002년과 2003년 동양 오리온팀과 4U의 창단 멤버로 활동하였으며, 이후 팀이 SK텔레콤 T1으로 재창단되며 SK텔레콤 T1 소속으로 활동하였다. 프로리그와 팀리그에서는 꾸준히 팀에 공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3.2. 스타크래프트 II
2010년부터 STARTALE 팀에 입단하여 테란으로 종족을 변경하고 스타크래프트 II 게이머로 활동하고 있다. TG삼보-인텔 스타크래프트 II OPEN Season 1에서는 'Hopetorture'라는 아이디로 김원기와 결승전에서 만나 준우승을 하였고, 소니 에릭슨 스타크래프트 II OPEN Season 2에서는 4강에 진출했으며, 시즌 3에서는 '스타테일레인보우'라는 아이디로 64강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