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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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김성홍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각본가, 기획자이다. 부산광역시 출신으로,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연출부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1990년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로 감독 데뷔 후, 《손톱》, 《올가미》, 《실종》, 《닥터》 등 다양한 영화를 연출했다. 각본가로서 《투캅스》, 《투캅스 2》 등을 집필했으며, 《홀리데이 인 서울》을 기획했다.

김성홍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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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성홍
출생일1956년 8월 7일
출생지부산광역시
국적대한민국
직업영화 감독
학력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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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부산광역시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의 연출부로 영화계에 입문하였으며, 1990년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를 통해 영화 감독으로 데뷔하였다.

3. 영화 작품

김성홍은 영화 감독으로, 1990년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로 데뷔했다. 이후 《열 일곱살의 쿠테타》(1991), 《손톱》(1995), 《올가미》(1997), 《신장개업》(1999), 《세이 예스》(2001), 《실종》(2009), 《닥터》(2013) 등을 연출했다.

3.1. 감독

* 1989년 《달콤한 신부들》
* 1989년 《제2의 사죄》
* 1989년 《모래성》
* 1989년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 1990년 《나는 날마다 일어선다》
* 1991년 《서울, 에비타
* 1993년 《투캅스
* 1996년 《투캅스 2

3.2. 각본

* 1991년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
* 1994년 마누라 죽이기
* 1998년 투캅스 3

3.3. 연출부

* 1984년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 1990년 《호스테스 미스고》
* 1991년 《꽃그늘 속에 부는 바람》

3.4. 기획

1997년 《홀리데이 인 서울》을 기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