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기 (축구 선수)
1. 개요
김영기는 대한민국 국적의 축구 선수로, 골키퍼 포지션에서 활동했다. 쇼난 벨마레, 오이타 트리니타, 아비스파 후쿠오카, AC 나가노 파르세이루 등 일본의 여러 프로 축구팀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2016년 은퇴 후 이직 지원 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다.
| 이름 | 김영기 |
|---|---|
| 로마자 표기 | Gim Yeong-gi |
| 가나 표기 | 기무 용기 |
| 한글 표기 | 김영기 |
| 한자 표기 | 金永基 |
| 출생일 | 1985년 1월 24일 |
| 출생지 | 일본 효고현 히메지시 |
| 신장 | 190cm |
| 포지션 | 골키퍼 |
| 유소년 클럽 | 고베조선고급학교 (2000-2002) 모모야마 가쿠인 대학 (2003-2006) |
|---|---|
| 프로 클럽 | 쇼난 벨마레 (2007-2012): 94경기 0골 오이타 트리니타 (2013): 0경기 0골 아비스파 후쿠오카 (임대) (2013): 0경기 0골 AC 나가노 파르세이루 (2014-2016): 1경기 0골 FC KOREA (2018) 9.24 서부 하리마 조선 축구단 (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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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 한국인 축구 선수 -
리 다다나리
리 다다나리는 일본 도쿄 출신의 재일교포 4세 축구 선수로, 일본 국적을 취득 후 일본 국가대표로도 활동했으며 J리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싱가포르 프리미어리그 등 다양한 리그에서 활약하다 은퇴했다. -
재일 한국인 축구 선수 -
안병준
안병준은 일본 출신 북한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로, J리그와 K리그에서 활동하며 K리그2 득점왕과 MVP를 2회 연속 수상했고 북한 대표팀으로도 활약했다. -
조선학교 출신 -
가네시로 가즈키
가네시로 가즈키는 조선학교 출신으로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일본의 소설가이자 각본가이며, 자전적 소설 《GO》로 나오키상을 수상하고 영화화된 작품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
조선학교 출신 -
김인우
조선학교 중퇴 후 배우로 활동하는 김인우는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특히 일제강점기 배경 작품에서 일본인 역할을 주로 맡았으며, 《미스터 션샤인》의 이토 히로부미 역과 영화 《박열》 등으로 알려져 있다. -
AC 나가노 파르세이루의 축구 선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AC 나가노 파르세이루의 축구 선수 -
오다 마코토
오다 마코토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며, 2008년 로아쏘 구마모토에서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여러 팀을 거쳐 리베르타스 센슈쿠 FC에서 활동했다.
2. 경력 및 인물
김영기는 조선 국적이었으나, 모모야마가쿠인 대학 축구부 시절 한국 방문 시 겪었던 불편함 때문에 한국 국적으로 변경했다. 고베 조선 고급학교 동급생으로 아바라 게이가 있다.
2007년 J2의 쇼난 벨마레에 입단하여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2008년에도 전 경기에 출전했으나, 2009년 개막 전 부상으로 알비렉스 니가타에서 온 노자와 요스케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며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2010년 나비스코컵 3경기에 선발 출전했지만, 6월 9일 빗셀 고베전에서 부상을 입었다. 이로 인해 쓰즈키 류타가 긴급 보강되었고, 김영기는 7월 2일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2011년에는 시미즈 에스펄스에서 영입된 니시베 요헤이에게, 2012년에는 아베 노부유키에게 밀려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2013년 오이타 트리니타로 이적했으나, 단노 겐타, 시미즈 케이스케에 이어 세 번째 골키퍼에 머물렀다. 같은 해 7월 17일, 미즈타니 유이치의 부상으로 골키퍼가 부족했던 아비스파 후쿠오카로 임대 이적했지만, 가미야마 류이치를 넘지 못하고 출전하지 못했다. 시즌 종료 후 오이타와 후쿠오카 양쪽에서 퇴단했다.
2014년 AC 나가노 파르세이루로 이적했으나, 2016년 시즌을 끝으로 계약 만료되어 팀을 떠났다. 이후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은퇴 후에는 효고현으로 돌아가 이직 지원 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다.
2.1. 클럽 경력
2.2. 은퇴 후
3. 소속 클럽
김영기는 2000년부터 2002년까지 고베조선고급학교에서, 2003년부터 2006년까지 모모야마가쿠인 대학에서 유소년 경력을 쌓았다. 프로 경력은 2007년 쇼난 벨마레에서 시작하여 2012년까지 활동했다. 2013년에는 오이타 트리니타로 이적했으며, 같은 해 7월부터 12월까지는 아비스파 후쿠오카로 임대 이적했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는 AC 나가노 파르세이루에서 활동했고, 2018년에는 FC KOREA에서, 2019년부터는 9.24 서반조선 축구단에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