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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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김원충은 고려 시대의 문신이다. 1036년 송나라에 사신으로 파견되었으나 실패하였고, 이듬해 거란에 가서 연호 반포를 요청했다. 지중추원사로 있을 때 딸이 정종의 비가 되었고, 이후 내사시랑평장사, 문하시랑평장사 등을 거쳐 문하시중까지 올랐다. 사후 정종의 묘정에 배향되었다.

김원충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름김원충
원어 이름金元沖
작위고려의 수사도, 문하시중
군주고려 문종
군주 칭호국왕
원충(元沖)
시호정간(貞簡)
국적고려
성별남성
출생일미상
출생지미상
사망일미상
사망지미상
매장지미상
가문경주 김씨
자녀용절덕비, 인목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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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이자연은 고려 시대의 문신으로, 송나라거란에 사신으로 파견되기도 하였으며, 지중추원사, 내사시랑평장사, 문하시랑평장사 판상서형부사를 거쳐 수사도 문하시중 자리에 올랐다. 딸들을 정종과 문종의 비로 보내며 왕실과 인척 관계를 맺었다. 사후에 정종의 묘정에 배향되었다.

2.1. 초기 관직 활동

1036년, 상서우승으로 진봉사(進奉使) 및 고주사(告奏使)가 되어 송나라에 사신으로 파견되었지만 옹진에서 배가 부서져 되돌아왔다. 1037년에는 상서좌승으로 거란에 가서 연호의 반포를 요청했다.

2.2. 고위 관직 역임과 왕실과의 인척 관계

1040년 지중추원사로 있을 때 딸이 정종의 비가 되었으며, 1047년에는 내사시랑평장사 자리에 올랐다. 1049년 작은딸 또한 문종의 비가 되었으며, 다음 해인 1050년에는 문하시랑평장사 판상서형부사를 거쳐 수사도 문하시중 자리에 올랐다.

2.3. 사후

사후에 정종의 묘정에 배향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