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진 (영화 감독)
1. 개요
김유진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다. 사회적 의견을 표명하기 위해 영화 경력을 시작했으며, 1986년 《영웅연가》로 데뷔했다. 1993년 《사랑은 오 예》로 제14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금홍아 금홍아》, 《약속》, 《와일드 카드》, 《신기전》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연출했다. 《신기전》은 2008년 한국 영화 흥행 7위를 기록하며, 제46회 대종상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 본명 | 김유진 |
|---|---|
| 한자 표기 | 金裕珍 |
| 로마자 표기 | Gim Yu-jin |
| 출생지 | 대한민국 |
|---|---|
| 직업 | 영화 감독 |
| 활동 기간 | 1986년-현재 |
| 배우자 | 알려진 정보 없음 |
|---|---|
| 학력 | 알려진 정보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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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학력
*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 학사
3. 경력
김유진은 "사회적 의견을 표명하기 위해서" 영화 경력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히 1990년 작품 《가슴에 맺힌》에서 원미경이 가족, 이웃, 법정에서 의심과 피해자 비난에 직면하는 강간 피해 주부 역할을 맡았다고 말했다. 김유진의 영화 대부분은 상업적인 작품으로, 19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일련의 흥행작을 냈다. 그는 신현준과 김혜선이 출연한 《사랑은 오 예》(1993)로 제14회 청룡영화상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1995년에는 김갑수와 김수철이 같은 기생을 사랑하게 되는 화가 구본웅과 시인 이상 역을 맡은 《금홍아 금홍아》를 연출했다. 이후 김유진은 박신양과 전도연을 캐스팅하여 갱스터와 의사의 로맨스를 그린 멜로 영화 《약속》을 만들었는데, 배우들의 연기에 대한 호평을 받으며 1998년 한국 영화 흥행 1위를 기록했다. 2003년, 정진영과 양동근은 김유진의 거친 경찰 드라마 《와일드 카드》에서 젊은 살인자와 그의 갱단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형사 역할을 맡았다.
김유진은 8번째 장편 영화에서 더욱 야심찬 프로젝트를 맡았는데, 이는 10의 제작비와 거의 6년의 제작 기간이 소요된 사극 액션 영화 블록버스터 《신기전》이었다. 정재영, 안성기, 한은정이 출연한 《신기전》은 세종대왕 재위 기간 중 외침을 막기 위해 비밀리에 개발된 정교한 군사 무기인 다연장 화살 로켓 시스템을 의미한다. 《신기전》은 2008년 한국 영화 흥행 7위를 기록하며 375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2009년 제46회 대종상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김유진은 제29회 청룡영화상과 제4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감독상 후보에 올랐다.
4. 참여 작품
김유진 감독은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참여했으며, 감독, 제작, 기획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했다.
4.1. 감독
* 1986년 《영웅연가》
* 1988년 《시로의 섬》
* 1990년 《단지 그대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 1993년 《참견은 노 사랑은 오예》
* 1995년 《금홍아 금홍아》
* 1996년 《맥주가 애인보다 좋은 일곱가지 이유》
* 1998년 《약속》
* 2003년 《와일드 카드》 - 감독, 제작, 기획
* 2008년 《신기전》
4.2. 기타
김유진은 영화 경력을 시작한 이유에 대해 "사회적 의견을 표명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특히 1990년 작 《가슴에 맺힌》에서 원미경이 가족, 이웃, 법정에서 의심과 피해자 비난에 직면하는 강간 피해 주부 역할을 맡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유진의 영화 대부분은 상업적인 작품으로, 19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일련의 흥행작을 냈다. 그는 신현준과 김혜선이 출연한 《사랑은 오 예》(1993)로 제14회 청룡영화상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1995년에는 김갑수와 김수철이 같은 기생을 사랑하게 되는 화가 구본웅과 시인 이상 역을 맡은 《금홍아 금홍아》를 연출했다. 이후 김유진은 박신양과 전도연을 캐스팅하여 갱스터와 의사의 로맨스를 그린 멜로 영화 《약속》을 만들었는데, 배우들의 연기에 대한 호평을 받으며 1998년 한국 영화 흥행 1위를 기록했다. 2003년, 정진영과 양동근은 김유진의 거친 경찰 드라마 《와일드 카드》에서 젊은 살인자와 그의 갱단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형사 역할을 맡았다.
김유진은 8번째 장편 영화에서 더욱 야심찬 프로젝트를 맡았으며, 이는 10의 제작비와 거의 6년의 제작 기간이 소요된 사극 액션 영화 블록버스터 《신기전》이었다. 정재영, 안성기, 한은정이 출연한 《신기전》은 세종대왕 재위 기간 중 외침을 막기 위해 비밀리에 개발된 정교한 군사 무기인 다연장 화살 로켓 시스템을 의미한다. 《신기전》은 2008년 한국 영화 흥행 7위를 기록하며 375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2009년 제46회 대종상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김유진은 제29회 청룡영화상과 제4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감독상 후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