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교
1. 개요
김이교는 1811년 조선 순조에 의해 일본에 파견된 사절단을 이끈 인물이다. 이 사절단은 통신사로 규정되었으며, 무역의 정치적 기반을 유지하고 양국 관계를 정상화하는 데 기여했다. 사절단은 쓰시마섬에서 일본 쇼군 도쿠가와 이에나리의 대표단을 만났다. 그의 가족 관계는 증조부 김성도, 할아버지 김시찬, 아버지 김방행, 어머니 청송 심씨이며, 부인은 함종 어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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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4년 출생 -
서유구
조선 후기 실학자이자 문장가인 서유구는 『임원경제지』 저술과 고구마 재배 장려 등 농정 개혁에 힘썼으며, 숙부의 역모 사건 연루 후 집필한 『임원경제지』는 조선 후기 농촌 사회의 생활 전반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
1764년 출생 -
로랑 드 구비옹 생시르
로랑 드 구비옹 생시르는 프랑스 혁명 전쟁과 나폴레옹 전쟁에서 활약한 프랑스의 군인이자 정치인으로, 뛰어난 군사 전략과 공화주의적 신념을 바탕으로 나폴레옹 전쟁 중 포로가 되기도 했으며, 부르봉 왕정 복고 후에는 전쟁 및 해군 장관을 역임했고 화가와 음악가로도 활동했다. -
조선의 문신 -
정유길
정유길은 조선 중기 문신으로, 중종 때 문과에 급제하여 여러 관직을 거쳐 명종 때 왕의 총애를 받았으며, 윤원형 탄핵에 앞장서 훈구파, 소윤파, 사림파 모두에게 존경받아 좌의정에 이르렀다. -
조선의 문신 -
윤증
윤증은 조선 중기 문신이자 소론의 영수로 우의정까지 역임한 정치가였으며, 성리학적·정치적 갈등으로 스승 송시열과 결별하고 탕평책을 지지했으나 당쟁 속에서 뜻을 이루지 못했으며, 실천적 삶을 강조한 무실학을 추구하며 조선 후기 정치와 사상에 큰 영향을 미쳤다. -
조선의 정치인 -
방우정
방우정은 조선 후기 무신으로 홍경래의 난 진압에 참여하여 서정군의 좌초관으로 활약했으며, 난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서정일기》를 저술하여 홍경래의 난 연구에 중요한 사료를 남겼다. -
조선의 정치인 -
이승만
이승만은 대한민국의 초대 대통령이자 독립운동가로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대통령을 역임하고 해방 후 초대 대통령으로 선출되었으나, 독재적 통치와 부정부패에 대한 비판도 받으며 4·19 혁명 후 하와이로 망명하여 서거하였다.
2. 가계
증조부는 김성도, 할아버지는 김시찬(金時粲)이다. 아버지는 김방행(金方行, 1738–1793)이며, 어머니는 심황(沈鐄)의 딸 靑松 沈氏/청송 심씨한국어(1739–1808)이다. 김방행의 첫째 부인은 이씨(1734–?), 둘째 부인은 윤씨(1735–1754)로 김이교에게는 계모가 된다. 여동생은 安東 金氏/안동 김씨한국어(1765–?)이며, 남동생은 김이재(1767–1847)와 김이회(1771–1821)이다.
부인은 어석정(魚錫定)의 딸 함종 어씨(1764–1834)이다. 슬하에 아들 김영순(金英淳, 1798–1849)과 김문순(1802–1881)을 두었다. 김영순에게는 김연근(金延根)과 김정근(金廷根)이라는 두 아들이 있었다.
2.1. 가족 관계
증조부는 김성도, 할아버지는 김시찬(金時粲)이다. 아버지는 김방행(金方行, 1738–1793)이며, 어머니는 심황(沈鐄)의 딸 청송 심씨(靑松 沈氏, 1739–1808)이다. 김방행의 첫째 부인은 이씨(1734–?), 둘째 부인은 윤씨(1735–1754)로 김이교에게는 계모가 된다. 여동생은 안동 김씨(1765–?)이며, 남동생은 김이재(1767–1847)와 김이회(1771–1821)이다.
부인은 어석정(魚錫定)의 딸 함종 어씨(1764–1834)이다. 슬하에 아들 김영순(金英淳, 1798–1849)과 김문순(1802–1881)을 두었다. 김영순에게는 김연근(金延根)과 김정근(金廷根)이라는 두 아들이 있었다.
3. 1811년 일본 통신사 파견
김이교는 1811년 조선 순조에 의해 일본에 파견된 사절단을 이끌도록 선택된 인물이다. 이 외교 사절단은 무역의 정치적 기반을 유지하기 위한 통로로서 일본과 한국 양국 모두에게 유리하게 작용했다.
이 사절단은 조선 조정에 의해 명확히 "통신사"로 규정되었다. 이 사절단 파견은 관계가 "정상화"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되었다.
조선 국왕의 사절과 수행원들은 쓰시마섬까지만 이동했다. 쇼군 도쿠가와 이에나리의 대표단은 한반도와 규슈 사이의 대한 해협에 위치한 섬에서 사절단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