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혁 (축구인)
1. 개요
김정혁은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이다. 영등포공고와 명지대 시절 '제2의 김주성'으로 불리며 스트라이커로 활약했으며, 1992년 대우 로얄즈에 입단했다. 1997년 전남 드래곤즈 소속으로 FA컵 우승을 이끌며 MVP를 수상했고, 2002년 은퇴했다. 2009년 목포시청 축구단 감독을 맡아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으며, 2017년 FA컵에서 4강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이름 | 김정혁 |
|---|---|
| 로마자 표기 | Gim Jeong-hyeok |
| 한자 표기 | 金正赫 |
| 출생일 | 1968년 11월 30일 |
| 출생지 | 대한민국 |
| 키 | 174cm |
| 포지션 | 미드필더 (과거 스트라이커) |
| 유소년 클럽 | 영등포공업고등학교 (1984-1986) |
|---|---|
| 대학교 | 명지대학교 (1987-1971) |
| 클럽 | 대우 로얄즈 (1992-1996) 상무 축구단 (1995-1996, 군 복무) 전남 드래곤즈 (1996-2002) |
| 출장수 (골) | 대우 로얄즈: 45 (1) 전남 드래곤즈: 113 (2) |
| 국가대표팀 | 대한민국 (1992-1998) |
| 국가대표팀 출장수 (골) | 17 (1) |
| 감독 | 광양제철남초등학교 (2003-2006) 전남 드래곤즈 코치 (2007-2008) 목포시청 (2009-2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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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영등포초등학교 동문 -
황석영
황석영은 만주 출생으로 한국 전쟁을 겪고 성장하여 사회 현실과 시대상을 반영하는 소설을 쓴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
서울영등포초등학교 동문 -
한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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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목포의 축구 감독 -
조덕제 (1965년)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출신 지도자 조덕제는 부산 아이파크에서 200경기 이상 뛴 원클럽맨으로 K리그 베스트 11 선정 및 우승을 경험했으며, 은퇴 후 수원 FC 감독으로 K리그 챌린지 우승 및 K리그 챌린지 감독상을 수상했고, 부산 아이파크 감독으로도 부임했다. -
FC 목포의 축구 감독 -
김상훈 (1973년)
김상훈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출신 지도자로, 울산 현대, 포항 스틸러스, 성남 일화 천마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국가대표로 1996년 하계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은퇴 후 울산 현대, 장쑤 FC 수석 코치, FC 목포 감독을 거쳐 현재 괌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고 있다. -
대한민국 하계 유니버시아드 축구 국가대표팀 -
이광종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었던 이광종은 선수 시절 프로 선수로 활동했고, 은퇴 후에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여러 연령별 대표팀 감독을 맡아 2014년 아시안 게임 금메달 획득 등의 업적을 남겼으며 유소년 축구 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나 급성 백혈병으로 사망했다. -
대한민국 하계 유니버시아드 축구 국가대표팀 -
최윤겸
최윤겸은 전 축구 선수 및 지도자로서, 선수 시절 K리그 우승을 경험하고 대한민국 대표팀으로 활약했으며, 지도자로 전향하여 여러 팀을 거치며 리그컵 준우승과 K리그1 승격을 이끌었고, 현재는 충북 청주 FC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2. 선수 경력
영등포공고와 명지대(91년 졸업) 시절 '제 2의 김주성'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유망한 스트라이커로 기대를 모았다. 199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일화 천마에 지명되었으나, 신태용, 이태홍과의 지명권 트레이드를 통해 대우 로얄즈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프로 초기에는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고, 1994년 8월 국군체육부대에 입대했다. 군 복무 중 세계군인선수권 대회에서 무릎 부상을 당해 1996년 초 의가사 제대하였고, 이후 전남 드래곤즈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1997년에는 팀의 FA컵 우승을 이끌며 대회 MVP에 선정되는 등 선수 경력의 전성기를 보냈다. 2002년 현역에서 은퇴하였다.
수상
| 클럽 | 대회 | 우승 연도 |
|---|---|---|
| 전남 드래곤즈 | FA컵 | 1997 |
2.1. 유소년 시절
영등포공고와 명지대학교(1991년 졸업) 재학 시절, '제2의 김주성'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스트라이커로 맹활약했다.
2.2. 프로 데뷔와 시련
영등포공고와 명지대 시절(91년 졸업) '제 2의 김주성'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스트라이커로 주목받았다. 199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일화 천마의 지명을 받았으나, 곧바로 지명권 트레이드를 통해 대우 로얄즈에 입단하게 된다. 당시 트레이드 상대는 바르셀로나 올림픽 대표팀 공격의 핵심이었고 일화에서 주전으로 활약하던 신태용과 이태홍이었다.
큰 기대를 받으며 프로 무대에 데뷔했지만, 1992년 시즌 2골 2도움을 기록하는 데 그쳤고, 1993년과 1994년 두 시즌 동안에는 단 하나의 공격 포인트도 기록하지 못하며 깊은 부진에 빠졌다.
2.3. 군 복무와 부상
1994년 8월 국군체육부대에 입대했으나, 세계군인선수권 대회 도중 무릎 부상을 당했다. 이 부상으로 인해 1996년 초 의가사 제대하였고, 한동안 소속팀 없이 무적선수 신분으로 지냈다.
2.4. 전남 드래곤즈 시절
국군체육부대 복무 중 세계군인선수권에서 입은 무릎 부상으로 인해 1996년 초 의가사 제대하며 소속팀이 없는 상태가 되었다가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하였다. 1997년에는 팀의 FA컵 우승을 이끌었으며, 이 활약으로 대회 MVP에 선정되는 등 선수 생활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2002년까지 전남 드래곤즈에서 활약하다 은퇴하였다.
2.5. 은퇴
2002년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은퇴하였다.
4. 수상 내역
(내용 없음)
4.1. 선수
전남 드래곤즈
* FA컵 우승 (1): 1997
4.2. 개인
* FA컵 MVP (1): 1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