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선거구)
1. 개요
김포시 (선거구)는 과거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구였으며, 1998년 김포시 승격 이후 설치되어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김포시의 인구 증가로 인해 김포시 갑, 김포시 을 선거구로 분구되면서 폐지되었다.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박종우, 유정복, 홍철호가 있다.
| 이름 | 김포시 |
|---|---|
| 의회 | 국회 |
| 큰 지도 | 경기도 |
| 연도 | 2000 |
| 폐지 | 2016 |
| 유형 | 국회 |
| 이전 선거구 | 김포군 |
| 이후 선거구 | 김포시 갑 김포시 을 |
| 의원 수 | 1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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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 정치 -
김포시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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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 정치 -
김포시장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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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폐지된 선거구 -
군포시 (1996년 선거구)
군포시 선거구는 1996년 신설되어 2016년 인구 증가로 분구되기 전까지 존속했던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선거구로, 유선호, 김부겸, 이학영 의원을 배출했다. -
경기도의 폐지된 선거구 -
고양시 덕양구 갑
고양시 덕양구 갑은 제16대 총선을 위해 고양시 덕양구에서 분리되어 신설된 선거구로, 덕양구 일부 지역을 관할하다가 일산동구 식사동 편입 후 고양시 갑 선거구로 재편되어 폐지되었으며, 곽치영, 유시민, 손범규, 심상정 등이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
2016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중구 (1988년 서울 선거구)
중구 (1988년 서울 선거구)는 1988년 제13대 총선을 앞두고 종로구·중구 선거구에서 분리되어 신설된 서울특별시 중구 지역의 국회의원 선거구였으나, 2016년 인구 감소로 성동구 갑·을 선거구와 통합되어 중구·성동구 을 선거구로 개편되었다. -
2016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군포시 (1996년 선거구)
군포시 선거구는 1996년 신설되어 2016년 인구 증가로 분구되기 전까지 존속했던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선거구로, 유선호, 김부겸, 이학영 의원을 배출했다.
2. 역사
1998년 4월 1일, 경기도 김포군이 김포시로 승격되면서 대한민국 제1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김포군 선거구가 김포시 선거구로 개편되었다.
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김포시 인구가 상한선을 초과하여 김포시 갑, 김포시 을 선거구로 분구되면서 폐지되었다.
2.1. 김포군에서 김포시로
1998년 4월 1일, 경기도 김포군이 김포시로 승격되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 제1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김포군 선거구가 김포시 선거구로 개편되었다.
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김포시 인구가 상한선을 초과하여 김포시 선거구가 김포시 갑, 김포시 을로 분구되면서 폐지되었다.
4. 역대 선거 결과
대한민국 제16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2014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까지 김포시 선거구에서 치러진 역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선거명 | 당선인 | 정당 | 득표율 |
|---|---|---|---|
| 대한민국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 박종우 | 새천년민주당 | 42.85% |
| 대한민국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 유정복 | 한나라당 | 47.74% |
| 대한민국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 유정복 | 한나라당 | 65.57% |
| 대한민국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 유정복 | 새누리당 | 56.48% |
| 2014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 | 홍철호 | 새누리당 | 53.45% |
각 선거별 자세한 결과는 하위 문단을 참고하면 된다.
4.1.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2000년)
대한민국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천년민주당 박종우 후보가 42.85%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한나라당 구본태 후보는 26.75%, 무소속 김동식 후보는 19.84%를 득표했다. 당시 김포시는 진보 성향 유권자층이 상대적으로 많았던 것으로 분석된다.
| 정당 | 후보 | 득표수 | 득표율 |
|---|---|---|---|
| 새천년민주당 | 박종우 | 25,120 | 42.85% |
| 한나라당 | 구본태 | 15,682 | 26.75% |
| 무소속 | 김동식 | 11,631 | 19.84% |
| 자유민주연합 | 김두섭 | 4,945 | 8.43% |
| 민주국민당2000 | 한규창 | 1,239 | 2.11% |
| 합계 | | 58,617 || 100% |
4.2.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2004년)
대한민국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유정복 후보가 47.7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유영록 후보는 43.88%로 2위를 기록했다. 노무현 대통령 탄핵 사태의 영향으로 보수층이 결집하면서 한나라당 후보가 당선된 것으로 보인다.
4.3.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2008년)
대한민국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유정복 후보가 65.57%의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하였다. 통합민주당 김창집 후보는 28.71%를 득표하여 2위를 기록하였고, 자유선진당 김두섭 후보는 3.83%, 직능연합당 민원통 후보는 1.07%, 평화통일가정당 신동관 후보는 0.80%를 득표하였다.
이는 이명박 정부 출범 초기의 높은 지지율이 한나라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결과로 분석된다.
4.4.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2012년)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유정복 후보가 56.48%의 득표율로 당선되어 3선에 성공하였다. 박근혜 당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의 영향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