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1996년 선거구)
1. 개요
군포시 (1996년 선거구)는 1996년 대한민국 제15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시흥시·군포시 선거구에서 분리되어 신설되었다. 군포시의 인구 증가로 인해 설치되었으며,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유선호가 당선되었다. 이후 김부겸, 이학영이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나, 2016년 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군포시 인구 상한 초과로 인해 군포시 갑, 군포시 을 선거구로 분구되면서 폐지되었다.
| 이름 | 군포시 |
|---|---|
| 의회 | 국회 |
| 큰 지도 | 경기도 |
| 연도 | 1996 |
| 폐지 | 2016 |
| 유형 | 국회 |
| 이전 선거구 | 시흥시·군포시 |
| 이후 선거구 | 군포시 갑 군포시 을 |
| 의원수 | 1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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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폐지된 선거구 -
고양시 덕양구 갑
고양시 덕양구 갑은 제16대 총선을 위해 고양시 덕양구에서 분리되어 신설된 선거구로, 덕양구 일부 지역을 관할하다가 일산동구 식사동 편입 후 고양시 갑 선거구로 재편되어 폐지되었으며, 곽치영, 유시민, 손범규, 심상정 등이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
경기도의 폐지된 선거구 -
부천시 원미구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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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중구 (1988년 서울 선거구)
중구 (1988년 서울 선거구)는 1988년 제13대 총선을 앞두고 종로구·중구 선거구에서 분리되어 신설된 서울특별시 중구 지역의 국회의원 선거구였으나, 2016년 인구 감소로 성동구 갑·을 선거구와 통합되어 중구·성동구 을 선거구로 개편되었다. -
2016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고양시 덕양구 갑
고양시 덕양구 갑은 제16대 총선을 위해 고양시 덕양구에서 분리되어 신설된 선거구로, 덕양구 일부 지역을 관할하다가 일산동구 식사동 편입 후 고양시 갑 선거구로 재편되어 폐지되었으며, 곽치영, 유시민, 손범규, 심상정 등이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
1996년 신설된 대한민국 선거구 -
청주시 상당구 (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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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신설된 대한민국 선거구 -
성남시 중원구 (선거구)
2. 역사
대한민국 제15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시흥시·군포시 선거구에서 분리되면서 신설되었다. 이는 군포시의 인구 증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군포시의 인구가 상한선을 초과함에 따라 군포시 갑, 군포시 을 선거구로 분구되면서 폐지되었다.
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군포시의 인구가 상한선을 초과하였다. 이에 따라 기존 군포시 선거구는 군포시 갑, 군포시 을 선거구로 분구되면서 폐지되었다.
2.1. 선거구 신설 (1996년)
대한민국 제15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시흥시·군포시 선거구에서 분리되어 신설되었다. 이는 군포시의 인구 증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군포시의 인구가 상한선을 초과함에 따라 군포시 갑, 군포시 을 선거구로 분구되면서 폐지되었다.
2.2. 선거구 폐지 및 분구 (2016년)
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군포시의 인구가 상한선을 초과하였다. 이에 따라 기존 군포시 선거구는 군포시 갑, 군포시 을 선거구로 분구되면서 폐지되었다.
3.2. 김부겸 (2000-2012)
2000년 한나라당 소속으로 김부겸이 당선되었다. 이후 2004년에는 열린우리당 소속으로, 2008년에는 통합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3.3. 이학영 (2012-2016)
2012년 대한민국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통합당 소속으로 이학영 후보가 당선되었다.
4. 역대 선거 결과
4.1. 제15대 국회의원 선거 (1996년)
대한민국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기도 군포시는 새정치국민회의 유선호 후보와 신한국당 강창웅 후보 간의 접전이 벌어졌다. 자유민주연합 심양섭 후보, 통합민주당 여익구 후보, 무소속 정창록 후보, 무당파국민연합 박기수 후보도 출마했다.
유선호 후보는 31.89%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강창웅 후보는 30.14%를 얻어 근소한 차이로 낙선했다. 심양섭 후보는 21.24%, 여익구 후보는 13.02%를 득표하여 각각 3위와 4위를 기록했다. 정창록 후보는 3.27%, 박기수 후보는 0.41%의 득표율을 보였다.
4.2.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2000년)
대한민국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기도 군포시 선거구는 한나라당 김부겸 후보와 새천년민주당 유선호 후보 간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졌다. 개표 결과, 김부겸 후보가 46,330표(45.54%), 유선호 후보가 46,070표(45.29%)를 얻어 불과 260표 차이로 당락이 결정되었다. 자유민주연합 김영재 후보는 7,324표(7.20%), 민주국민당2000 이강원 후보는 1,989표(1.95%)를 얻었다.
4.3.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2004년)
대한민국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열린우리당 김부겸 후보가 49.56%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한나라당 유영하 후보는 35.99%를 득표하였고,민주노동당 송재영 후보는 8.39%, 새천년민주당 김선문 후보는 6.04%를 득표하는 데 그쳤다.
4.4.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2008년)
대한민국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통합민주당 김부겸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김부겸 후보는 49,638표(50.82%)를 얻어, 45,999표(47.09%)를 얻은 한나라당 유영하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평화통일가정당 김현준 후보는 2,028표(2.07%)를 얻었다.
전국적으로 한나라당이 강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김부겸 후보는 군포시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
4.5.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2012년)
대한민국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기도 군포시는 유권자 221,689명 중 127,638명이 투표에 참여하였다. 이학영 후보는 민주통합당 소속으로 출마하여 65,506표(51.32%)를 득표하여 당선되었다. 새누리당 유영하 후보는 62,132표(48.67%)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