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1. 개요
김한결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다. 2009년 단편 영화 《구경》으로 데뷔하여, 《술술》, 《화해》 등의 단편 영화를 연출했다. 2019년 첫 상업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를 감독했으며, 《파일럿》, 《인턴》을 연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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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약력
건국대학교 영화과를 졸업했다. 단편 영화 〈구경〉으로 청룡영화제 단편 부문 대상을, 졸업 작품 〈술술〉로 미쟝센 단편 영화제에서 희극지왕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
2.1. 초기 생애
김한결은 어릴 적부터 소설과 만화를 좋아했는데, 특히 펄 벅의 소설 《대지》를 100번 이상 읽었다고 한다. 에드거 앨런 포의 작품 〈어셔가의 몰락〉도 즐겨 읽었다. 성인이 되었지만 진로를 정하지 못하다가, 아버지의 권유로 23세에 건국대학교 영화과에 입학하였다.
2.2. 영화계 입문
김한결은 2009년 봄학기에 찍은 단편 영화 〈구경〉으로 청룡영화제 단편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영화계에 입문했다. 이 작품은 안재홍의 데뷔작이기도 하다. 김한결의 졸업 작품인 〈술술〉은 미쟝센 단편 영화제에서 희극지왕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였다.
3. 연출 작품 목록
김한결 감독은 현재까지 영화 연출에만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