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토모 고이치로
1. 개요
나가토모 고이치로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이다. 2001년 아비스파 후쿠오카에 입단하여 선수 경력을 시작했으며, 2002년 J2 리그에서 데뷔했다. 2003년부터 2006년까지 시즈오카 FC에서 활약했고, 2015년 J.FC MIYAZAKI에 입단하여 2016년에는 선수 겸임 감독을 맡았다. 2017년 현역에서 은퇴하고 J.FC MIYAZAKI U-18 감독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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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현 출신 축구 선수 -
나카야마 사토시
나카야마 사토시는 일본의 축구 선수로, 2000년 감바 오사카에서 J1 리그에 데뷔하여 여러 팀을 거쳐 2002년 툴롱 국제 대회와 아시안 게임에서 득점왕을 차지했으며, 2015년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감바 오사카의 스카우트 스태프로 활동했다. -
미야자키현 출신 축구 선수 -
가와노 신이치
가와노 신이치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며, 우라와 레즈, 아르헨티노 데 로사리오, 빗셀 고베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크라시미르 발라코프
크라시미르 발라코프는 불가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불가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1994년 FIFA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여러 클럽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J2리그의 축구 선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J2리그의 축구 선수 -
고지마 노부유키
고지마 노부유키는 쇼난 벨마레, 아비스파 후쿠오카 등에서 활약한 일본의 은퇴한 축구 골키퍼 선수로, 쇼난 벨마레 시절 천황배와 아시안 컵 위너스 컵 우승에 기여했으며 일본 국가대표로도 활동했고 은퇴 후에는 해설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 선수 경력
나가토모는 1982년 12월 7일 미야자키현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졸업 후 2001년 J1 리그 클럽 아비스파 후쿠오카에 입단했다. 그러나 경기에 전혀 출전하지 못했고, 아비스파는 2001 시즌 말 J2 리그로 강등되었다. 2002년 4월 27일, 벤포레 고후와의 경기에서 교체 선수로 데뷔했다. 5월 6일, 오미야 아르디자와의 경기에서 교체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하지만 이 두 경기만 출전했다. 2003년에는 지역 리그 클럽 시즈오카 FC로 이적했다. 그는 2006년까지 이 클럽에서 뛰었다.
고등학교 재학 시절 미야자키 대표로 국민체전에 출전했다.
2006년 시즌, 도카이 사회인 축구 리그 어시스트왕을 차지했다.
또한 그 해, 시즈오카 FC의 주장으로서 팀을 전국 지역 리그 결승 대회 출전, 천황배 4라운드 진출 등으로 이끌었다.
2015년, J.FC MIYAZAKI에 입단했다. 2016년에는 선수 겸임 감독을 맡았다.
2017년, 현역에서 은퇴하고 J.FC MIYAZAKI U-18 감독으로 취임했다。
2.1. 유소년 시절
2006년 시즌, 도카이 사회인 축구 리그에서 어시스트왕을 차지하였다. 같은 해, 시즈오카 FC의 주장으로서 팀을 전국 지역 리그 결승 대회에 출전시키고, 천황배 4라운드 진출을 이끌었다.
2.2. 아비스파 후쿠오카
나가토모 고이치로는 1982년 12월 7일 미야자키현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졸업 후 2001년 J1 리그 클럽 아비스파 후쿠오카에 입단했다. 그러나 경기에 전혀 출전하지 못했고, 아비스파는 2001 시즌 말 J2 리그로 강등되었다. 2002년 4월 27일, 벤포레 고후와의 경기에서 교체 선수로 데뷔했다. 5월 6일, 오미야 아르디자와의 경기에서 교체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하지만 이 두 경기만 출전했다.
2.4. 사이토 스파크스
3. 지도자 경력
2015년 J.FC MIYAZAKI에 입단한 나가토모 고이치로는 2016년 선수 겸임 감독을 맡았다. 2017년 현역에서 은퇴하고 J.FC MIYAZAKI U-18 감독으로 취임했다. 고등학교 재학 시절에는 미야자키 대표로 국민체전에 출전하기도 했다. 2006년에는 시즈오카 FC의 주장으로서 팀을 전국 지역 리그 결승 대회 출전 및 천황배 4라운드 진출 등으로 이끌었으며, 도카이 사회인 축구 리그 어시스트왕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