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토 마사노부 (1740년)
1. 개요
나이토 마사노부 (1740년)는 에도 시대의 다이묘이다. 1740년에 태어나 1741년 아버지의 사망으로 2세의 나이에 노베오카 번의 5대 번주가 되었다. 1761년 양자인 나이토 사다모토에게 가독을 물려주고 은거했으며, 1811년에 사망했다는 설과 1769년에 사망했다는 설이 있다.
| 씨명 | 나이토 씨 |
|---|---|
| 시대 | 에도 시대 |
| 생년 | 겐분 5년 (1740년) |
| 몰년 | 분카 8년 3월 29일 (1811년 5월 21일) |
| 개명 | 긴이치로 (어린 시절 이름) 마사나리 |
| 이명 | 료초 가쓰라야마 (호) |
| 시호 | 해당 없음 |
| 신호 | 해당 없음 |
| 계명 | 해당 없음 |
| 영명 | 해당 없음 |
| 묘소 | 가나가와현가마쿠라시의 고묘지 |
| 관위 | 종5위하하리마노카미 |
| 막부 | 에도 막부 |
| 주군 | 도쿠가와 요시무네 이에시게 이에하루 |
| 번 | 무쓰유나가야 번 번주 |
| 부모 | 나이토 마사아쓰 구로다 나오쿠니 딸 |
| 형제 | 마사나리 마사카쓰 |
| 배우자 | 해당 없음 |
| 자녀 | 사다요시 |
| 전임자 | 나이토 마사아쓰 |
|---|---|
| 후임자 | 나이토 사다요시 |
| 직책 | 유나가야 번 번주 |
| 대수 | 5대 |
| 임기 | 1741년 ~ 1761년 |
-
1769년 사망 -
교황 클레멘스 13세
클레멘스 13세는 1693년 이탈리아에서 태어나 1758년 교황으로 선출되었으며, 예수회 옹호와 유럽 군주들의 교황 권위 약화, 예수회 추방 운동 등으로 어려움을 겪다 급사했다. -
1769년 사망 -
심사정
심사정은 조선 후기 정선 문하에서 그림을 배워 남화와 북화를 종합한 화풍을 이룬 화가로, 화훼, 초충, 영모, 산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작품을 남겼다. -
나이토씨 -
나이토 기요카즈
나이토 기요카즈는 에도 시대 다이묘이자 시나노 다카토 번의 초대 번주로서, 번의 재정 안정과 법도 정비에 힘썼으며 나이토 신주쿠 개설과 관련이 있고 에도 막부 요직을 역임한 예술가이다. -
나이토씨 -
나이토 마사아쓰
에도 시대 다이묘인 나이토 마사아쓰는 유나가야 번의 4대 번주로서 "충효·검약·부조"를 으뜸으로 하는 번법을 제정했으며, 영화 《초고속! 참근교대》 시리즈에서 사사키 쿠라노스케가 연기하기도 했다. -
유나가야번주 -
나이토 마사아쓰
에도 시대 다이묘인 나이토 마사아쓰는 유나가야 번의 4대 번주로서 "충효·검약·부조"를 으뜸으로 하는 번법을 제정했으며, 영화 《초고속! 참근교대》 시리즈에서 사사키 쿠라노스케가 연기하기도 했다. -
유나가야번주 -
나이토 마사타미
나이토 마사타미는 에도 시대 유나가야 번의 10대 번주로, 번교 치도칸 창설과 번사 자제 교육에 힘썼으며, 후사가 없어 나이토 마사츠네를 양자로 들였다.
2. 약력
겐분 5년(1740년), 노베오카번의 4대 번주 나이토 마사아키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간포 원년(1741년), 아버지 마사아키가 사망하면서 2세의 나이로 가독을 상속받아 5대 번주가 되었다. 호레키 5년(1755년) 11월, 에도 막부의 10대 쇼군 도쿠가와 이에시게를 알현(오메미에)하였고, 호레키 6년(1756년) 12월, 종5위하 이가노카미에 서임되었다.
호레키 11년(1761년) 11월 14일, 정실과의 사이에 친자가 없어 도쿠가와 무네나오의 여섯째 아들인 나이토 사다모토를 양자로 맞이하여 가독을 물려주고 은거하였다. 은거 이유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분카 8년(1811년) 3월 29일에 사망했다는 설과 메이와 6년(1769년)에 사망했다는 설이 있다.
2.1. 출생과 가독 상속
겐분 5년(1740년), 노베오카번의 4대 번주 내토 마사아키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간포 원년(1741년), 아버지 마사아키가 사망하면서 2세의 나이로 가독을 상속받아 5대 번주가 되었다.
2.2. 쇼군 알현 및 관직 서임
호레키 5년(1755년) 11월, 에도 막부의 10대 쇼군 도쿠가와 이에시게를 알현(오메미에)하였다. 호레키 6년(1756년) 12월, 종5위하 이가노카미에 서임되었다.
2.3. 은거와 사망
호레키 11년(1761년) 11월 14일, 정실과의 사이에 친자가 없어 도쿠가와 무네나오의 여섯째 아들인 사다모토를 양자로 맞이하여 가독을 물려주고 은거하였다. 은거 이유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분카 8년(1811년) 3월 29일에 사망했다는 설과 메이와 6년(1769년)에 사망했다는 설이 있다.
3.2. 양자
나이토 사다모토 (도쿠가와 무네나오의 여섯째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