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토 마사아쓰
1. 개요
나이토 마사아쓰는 에도 시대의 다이묘이다. 1711년에 태어나 1722년 아버지 나이토 마사사다의 사망으로 가독을 상속받았다. 1725년 도쿠가와 요시무네를 알현하고, 1727년 서임되었다. 그는 '충효·검약·부조'를 으뜸으로 하는 번법을 제정했다. 1741년 31세의 나이로 사망했으며, 장남 나이토 마사나리가 뒤를 이었다. 영화 《초고속! 참근교대》와 소설 등 관련 작품에도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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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가야번주 -
나이토 마사타미
나이토 마사타미는 에도 시대 유나가야 번의 10대 번주로, 번교 치도칸 창설과 번사 자제 교육에 힘썼으며, 후사가 없어 나이토 마사츠네를 양자로 들였다. -
유나가야번주 -
나이토 마사히로 (1770년)
에도 시대 유나가야 번의 7대 번주인 나이토 마사히로는 덴메이 대기근 속에서 번을 다스리다 18세의 나이로 사망하였고, 그의 뒤는 동생 나이토 마사카타가 이었다. -
나이토씨 -
나이토 기요카즈
나이토 기요카즈는 에도 시대 다이묘이자 시나노 다카토 번의 초대 번주로서, 번의 재정 안정과 법도 정비에 힘썼으며 나이토 신주쿠 개설과 관련이 있고 에도 막부 요직을 역임한 예술가이다. -
나이토씨 -
유나가야번
유나가야번은 1670년부터 1871년까지 이와키 국 유나가야에 존재했던 이와키 다이라 번의 지번으로, 후다이 다이묘인 나이토 가문(초기 도야마 가문)이 다스렸으며, 고쿠다카는 1만 석에서 1만 5천 석으로 증가했다가 폐번 당시 1만 4천 석이었고, 보신 전쟁에서 패배하여 영지를 삭감당한 후 폐번치현으로 폐지되었다. -
1741년 사망 -
안토니오 비발디
안토니오 비발디는 바로크 시대 이탈리아의 작곡가이자 바이올리니스트로, 베네치아 피에타 고아원에서 다수의 작품을 작곡했으며,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로 널리 알려져 바로크 및 후대 음악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말년에 빈곤 속에서 사망 후 20세기에 재평가되었다. -
1741년 사망 -
고륜순희공주
고륜순희공주는 순치제의 서손녀이자 화석공친왕의 서녀로 강희제의 총애를 받았으며 몽골 귀족 반디의 두 번째 부인이었으나 자녀는 없었고 70세에 사망하였다.
2. 생애
나이토 마사아쓰는 정덕 원년(1711년) 나이토 마사사다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교호 7년(1722년) 아버지의 사망으로 가독을 상속받았고, 교호 10년(1725년) 도쿠가와 요시무네를 알현했다. 교호 12년(1727년) 12월 서임되었다. "충효·검약·부조"를 으뜸으로 하는 번법을 정했다. 간포 원년 9월 5일(1741년 10월 14일) 31세의 나이로 사망했으며, 장남 마사나리가 뒤를 이었다.
2.1. 가독 상속
정덕 원년(1711년), 3대 번주 나이토 마사사다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교호 7년(1722년), 아버지의 사망으로 가독을 상속받았고, 교호 10년(1725년)에 8대 쇼군 도쿠가와 요시무네를 알현했다.
교호 12년(1727년) 12월에 서임되었다.
"충효·검약·부조"를 으뜸으로 하는 번법을 정했다.
간포 원년 9월 5일(1741년 10월 14일), 귀국 직후 사망했다. 향년 31세. 뒤는 장남 마사나리가 이었다.
2.2. 사망
간포 원년 9월 5일(1741년 10월 14일), 귀국 직후 사망하였다. 향년 31세였다. 뒤는 장남 마사나리가 이었다.